뉴저지 필그림, 첫 예배 그리고 10년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4월 5일(목) 첫 예배를 드렸던 교회를 찾아가 개척 1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하라!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항의하는 규탄시위가 북한자유주간행사 마지막날인 28일 주미중국대사관앞에서 열렸다. [뉴욕 목회자 40인에게 듣는다]
한국은 짧은 기독교 역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라로, 해외에 흩어져 사는 한인들은 고국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국가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교협측은 “우리들의 조국인 대한민국과 제2 조국인 미국이 전쟁과 테러, 총기사건, 마약, 경제적 어려움 등 총제적으로 위기의식이 팽배한 시점입니다. 더욱이 조국과 미국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대선이 임박한 이때에 부부가 행복하면 내일이 보입니다.
[인터뷰] 얼바인 새생명장로교회 정철 담임목사
“처음으로 개척했던 멤피스연합장로교회 사역을 마치고 떠날 때 하나님께서 시편 4절 7절에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늘의 기쁨 없이… 
북미 원주민 선교 사진
6남매 美 최고엘리트로 키운 전혜성 여사 초청 강연회
이번 강연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6남매를 최고의 엘리트로 키우기까지의 ‘자기 자식만 아니라 남의 자식도 챙겨야 아이들이 잘 된다.’‘부모가 아이를 위해 희생하면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된다.’등 전 여사의 자녀 교… 
북미 원주민 선교 전초전
단순히 원주민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을 넘어서서 북미땅의 약탈의 문화에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것이며 이 땅을 회복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다.” '회개와 회복의 대전환점으로 삼아야'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27일부터 산호세온누리교회 춘계 부흥성회
산호세온누리교회(담임 김영련 목사)는 오는 27일부터 28일, 오후 7시 30분에 '2007 춘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현진광칼럼]공공의 적
2002년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강우석 감독의 '공공의 적'이란 영화를 아시나요?? 돈많은 펀드매니져 규환(이성재)은 아버지와 대화 중 욕심으로 인해 아버지를 살해하고, 옆에 있던 어머니까지 살해합니다.. 
중국은 북한의 대량 학살을 지원하고 있다!
북한정부로부터 탄압과 기아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약 25만명의 사람들이 북한으로의 강제송환 및 즉각처형의 위험을 무릅쓰고 중국으로의 밀입국을 시도하고 있다. 버지니아 추모 “영원히 지지 않는 꽃이 되길”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총기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기도회가 27일 오후 10시 순복음노원교회에서 개최됐다. 최근 한국교회 내에 목사협 사태 세상 법정으로 가나?
목회자와 성도들의 눈과 귀가 세상 법정에 쏠리게 됐다. 제40회 남가주목사협의회 총회 선거 후유증으로 장시간 몸살을 앓아왔던 조영창-성충정 양 진영간 법적 공방사태가 불거졌기 때문이다. 조영창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