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개혁안 통과 상의원 반대로 '빨간등'
상의원의 반대가 늘어나 1200만 명의 불법체류자에게 합법 체류신분을 부여하는 이민개혁안의 통과에 빨간등이 켜졌다. 7일 연방상원은 이민개혁안 내용에 따른 토런 시간을 제한하는 수정안을 거부했다. 미 최대규모 학제간 네트워크 결성위해
미국내 최대규모의 학제간 네트워크 결성을 위해 천명 이상의 아시아 태평양 미국 전문인들과 지도자들이 모인다.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구체적 장소 미정)에서 진행될 Inspire / 07이 바로 그 장이 될 것이다. 아시아태평양 미국 전문인들, 최대규모 학제 네트워크
미국내 최대규모의 학제간 네트워크 결성을 위해 천명 이상의 아시아 태평양 미국 전문인들과 지도자들이 모인다.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구체적 장소 미정)에서 진행될 Inspire / 07이 바로 그 장이 될 것이다. 체류신분 관계없이 무료로 치료해 주는 비영리 법인
보험이 없을 시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무료로 치료해 주는 비영리 법인을 소개한다. 현재 이 비영리 단체 내에는 스탠포드 병원의사 및 의과대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질 좋은 의료혜택을 보장하고 있다. 아픈데...보험없어 병원 망설이는 분들께 권합니다
보험이 없을 시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무료로 치료해 주는 비영리 법인을 소개한다. 현재 이 비영리 단체 내에는 스탠포드 병원의사 및 의과대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질 좋은 의료혜택을 보장하고 있다. 
2007 평양국제대성회 출범감사예배 드려
평양 현지에서 열리는 대부흥성회를 추진 중인‘2007 평양국제대성회 조직위원회’가 7일 오후 5시 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출범감사예배’를 드리고 행사 개최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32주년 창립예배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창립 32 주년 감사예배와 신령직분자 취임예배가 6월 10일 주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창립 32주년 감사예베에는 교회 창립에 대한 축사, 권면사와 함게, 창립 리더들을 세우는 시간을 가진다 하나님 계획하신 일이라 생각하니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내가 이렇게 예수님을 영접하고 간증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이소현 자매. 이소현 자매는 현재 방주선교교회에 다니는 성도로 얼마 전 교회 본당에서 간증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이 소현 자매의 간증 문의 일부를 실은… 하나님 큰 계획으로 온 미국땅...탈도 많았지만
내가 이렇게 예수님을 영접하고 간증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이소현 자매. 이소현 자매는 현재 방주선교교회에 다니는 성도로 얼마 전 교회 본당에서 간증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이 소현 자매의 간증 문의 일부를 실은… '모든 첫 것은 하나님께'...기독교정신 '다솜한국학교'
다솜 한국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여러 선생님들의 자원 봉사로 이루어지는 비영리 교육 기관이며, 한인 2세를 비롯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바르게 가르쳐 올바른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 데이비스 한국 학교 '졸업식' 현장..
데이비스 한인교회(이진수 목사) 교육기관인 데이비스 한국학교가 지난 6월3일 2006-2007학년 졸업예배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파키스탄 기독교 여간호사..신성모독혐의 고발돼
이슬라마바드 소재한 파키스탄 의료과학원 종합병원 내 간호학교의 기독교인 여 간호사 한 사람이 신성모독혐의로 처벌 받을 위기에 놓여 있다고 8일 매일선교소식은 밝혔다. 지난 5월 17일, 이 병원의 한 이슬람 신자 여 간호사… 오늘 스미스 소니언 한국 전시회 열린다
스미스 소니언 국립 박물관 자연역사관에는 7일 "한국! 반갑습니다. 과거가 있는 곳에 현재가 있고 전통을 통해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로 방문객들을 맞고있다. 미, 짐바브웨 식량 원조 5천 4백만 달러 증가
월드비전이 아프리카 짐바브웨(Zimbabwe)에 주 배급자로 참여하고 있는 식량 원조 프로그램이 미 정부로 부터 5천 4백만 달러가 증가돼 월드비전의 해외 식량 원조 사업이 큰 활기를 띄게 됐다. 순복음뉴욕교회, 칠레 어린이들 돕는다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칠레 산티에고 어린이 선교교회의 교회 건축을 도와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