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ㆍ태 인권협, “태국 수감 탈북자 인권처우 개선”
태국 내 이민국 수용소에 수감돼 있는 탈북자들의 처우문제와 관련해 태국정부의 시정을 요구해왔던 아시아ㆍ태평양 인권협회(회장 유천종 목사)의 항의의 움직임이 보다 가시화될 예정이다. 1.5세 학생들 새벽기도회, 은혜 바다로 풍덩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 한어고등부는 제8차 한어고등부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갖고 있다. 지난 16일(월)에 시작, 8월 11일(토)까지 4주간 일정(오전6시 - 오전 7시 30분)으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이민사회의 주역들인 … 탈레반, 죄수 8명과 한국인 인질 8명 맞교환 요구
탈레반은 아프간 정부 측에 석방을 요구하는 탈레반 죄수 8명의 명단을 전달했다고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AIP)가 보도했다. 이날 AIP에 따르면 아프간 정부 협상단의 와히두라 무자디디 대표는 "탈레반 측이 아프간 내 각각 다… 뉴저지 찬양교회 유스그룹들 단기선교 연이어 진행
뉴저지 찬양교회 유스그룹 학생들은 7월 29일(주일)부터 8월 3일(금)까지 김건호 집사, 함은비 전도사, 이조앤 전도사와 함께 단기선교를 떠난다. '장애인사역 동참, 하나님 축복의 통로로 가는 길'
누가복음 10장의 선한사마리아인 비유를 보면, 한사람이 쓰러져 있습니다. 그 사람은 누군가가 도와주지 않으면 살수 없는 장애인과 같은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이 사람이 왜 쓰러졌습니까?’ … 통곡의 벽과 가증스런 유대인들
오랫동안 '통곡의 벽' (the Wailing Wall)이라 불리고 있는 이 성벽은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있는 성전 서쪽 벽을 일컫는다. 최고 14 m 의 길이와 400 t 이나 되는 돌을 비롯하여 평균 1 ~ 3 t 의 돌을 이용하여 쌓은 높이 16 m의 이 성벽은 헤… 무슬림 증가하는 유럽에 중보기도 처소 마련 소망
22일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오대원 목사(David. E. Ross)가 '눈을 들어 밭을 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오대원 목사는 설교 중 해외 각지에 흩어져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축복하며, 앞으로 남은 세계선… 
가슴팍을 후려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Vienna)을 찾은 것은 지난 1992년 국제미술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세미나에 참석차 비엔나를 방문하면서다. 아프간 등 이슬람 지역 선교일정 취소 잇따라
아프간에서 일어난 한국인 23명 납치사건의 여파로 선교단체와 일부 교회들이 이슬람 지역으로 선교, 봉사활동을 떠나려던 계획을 잇따라 취소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장세규칼럼]존경받는 한국인, 존경받는 교회
두 주 전에 가까운 메릴랜드 베데스다 콩그레셔널 컨트리 클럽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 선수가 이번 주에도 브리티시 오픈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영봉칼럼]“저는 지금 멕시코에 있습니다”
약 1년 반 전에 우리 교회에 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분을 따로 만났더니, “제가 오래 전에 멕시코 여행을 하다가 이 교회 교인을 한 분 만난 적이 있는데, 그분이 지금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라고 물어 오셨습니다. 
[이승우칼럼]“불편한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6월초 운동하다가 왼쪽 다리 정강이 근육을 다친 지 한 달 반이 지나고 나서야 처음으로 다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협상 24시간 연장
23명의 한국인이 탈레반 무장세력에 억류된 가운데 탈레반 무장세력은 23일 밤 11시 30분으로 돼 있던 협상 기한을 24시간 연장했다. 
[이성자칼럼]터어키 단기 선교
인터콥과 함께 우리 교회 청년들이 드디어 오늘 오후 터어키로 단기 선교를 떠납니다. 선교사 파송 예배를 앞둔 지난 주간, 우리 교회는 ‘전시’ 라는 단어가 실감나는 상황을 맞이하였었지요. 사방에서 총알이 튀어 오고 포탄… 
뉴저지 필그림교회 단기선교팀, 과테말라에서 사역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과테말라 단기선교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