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명 결단 의료 선교 이정표 제시
21세기 의료 선교 영역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의료인들의 선교 축제인 ‘제10차 의료선교대회’(대회장 김상복 목사)가 16일 막을 내렸다. 2년에 한 번씩 의사, 한의사 등 의료계 종사자와 의료 관련 학과 학생, 의료 선교사… N세대 세우려면 가정과 예배 회복이 필요합니다
지난 15일 낮은 울타리 선교를 통해 문화선교를 선도하는 신상언 선교사를 만나 N세대의 신앙적 부흥을 위한 가정치유와 교회안에서의 문화사역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다. "기성세대와 N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신간]하나님이 하신 일일까?
하나님은 분명 그의 자녀들을 사랑하시며 삶에 좋은 일이 일어나도록 돌보신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돌보심 속에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때 “이건 하나님이 하신 일이야!”라고 쉽게 말한다. 하지만 좋지 못한 일이 생길 … [안성식 칼럼]성경적 재정관 (6)
우리는 대부분 상담이나 남으로 부터 조언을 받는 것이 좋다는 것을 막연히 알고는 있으나 많은 경우 상담을 받아야 할 상황이 되거나 조언을 구해야 할 일이 있다해도 이를 적극적으로 추구하지는 못하는 편이다. 미국서 태어난 신생아 11명중 1명 불체자 부모서 태어나
미국에서 태어난 신생아 11명 중 1명꼴로 불법체류 신분 부모에게서태어나 시민권을 부여 받은 미국인 자녀로 나타났다. 워싱턴에 있는 이민연구센터가 지난 7일 발표한 불체자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출생하고 있 죄악된 세상 속에 십자가 드높히다!
15일 미국 LA, 9월 16일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의 사역을 성황리에 치러진 미주 PPP십자가대행진은 한인 사회는 물론 미국 사회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LA와 0C 지역을 십자가대행진을 펼치며 잊어가던 십자가 의미를 되새시고, … '한국의 날 축제 퍼레이드 펼쳐져'
제34회 한국의 날 축제가 13일부터 16일까지 한인 축제가 펼쳐졌다. 15일 아침 7시에 윌셔연합감리교회가 주관하는 마라톤(5Km)이 마련됐으며 이날 오후에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코리안 퍼레이드가 올림픽가에서 열렸다. ‘한국 문화 가르쳐 2세 정체성 확립하겠다’
실리콘밸리한국학교(교장 허준영) '한국 역사 및 문화 교육 위원회(Korean History and culture Education Committee, 위원장 김현주)' 가 한인 학생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실리콘밸리한국학교는 모든 재학생에게 '한국 역사와 문화 … “행동하는 여성미술인” 전시회
한국과 미국서 여성의 지역,인종 및 계급적, 성적 정체성 확립을 위한 전시회가 18일, 21일, 28일 삼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행동하는 여성미술인”미술 교류전시회는 인류 평등과 여성인권을 위하여 시각언어로 발언하… 미국 4년제 대학 첫 한인 총장 취임식 열린다
지난 3월1일 UC 머시드 총장 공식 집무를 시작했던 강성모 총장(사진)의 취임식이 오는 11월6일 오전10시 동 캠퍼스에서 열린다. “우리 자녀에게 하나님 자녀요 백성임을 말해줘야 한다”
모든 아이는 자라면서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한다. 어떤 전문가는 이런 질문을 “자아 정체성 과제”라고 하기고 하고, 다른 이들은 “정체성 위기(identity crisis)”라고 말하기도 한다. 청소년은 자신 정체성 문… 북가주 어린이 합창단, 세계 무대에 오른다
북가주 지역 한인 글로리아 어린이 합창단(안영호 단장)이 뉴욕 카네기 홀 초청으로 공연을 갖는다. 지역 어린이 합창단이 카네기 홀 공연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가주 어린이 합창단, 세계 무대에 오르다
북가주 지역 한인 어린이 합창단이 뉴욕 카네기 홀 초청으로 공연을 갖는다. 지역 어린이 합창단이 카네기 홀 공연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카네기 홀 공연일시는 2008년 6월 29일로 존 루터의 'Mass of the Children"을 노래한다. … 샌프란시스코시 의료보험 서비스 확대 실시
샌프란시스코가 의료 보험 혜택을 못받는 모든 저소득층이나 실직자 등에게 무료 또는 일부 지원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미국에서 첫 실시한다고 뉴욕타임스가 14일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 보험혜택 못받는 계층 의료보험혜택
샌프란시스코가 의료 보험 혜택을 못받는 모든 저소득층이나 실직자 등에게 무료 또는 일부 지원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미국에서 첫 실시한다고 뉴욕타임스가 14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