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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 사랑하고 두려움 있는 사람이 지도자 돼야 한다"

    12일 오후 7시 30분 본국 대선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렸다. 기도회에 1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딤전2:1~4절’을 본문으로 신승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총기탈취범, 평소 폭력성 게임 <서든어택> 즐겼다

    강화도 총기탈취사건의 범행동기가 평소 범인이 즐기던 온라인 게임인 ‘서든어택’(sudden atack)을 모방하기 위한 것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온라인 폭력성 게임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 '주님 오심을 기다립니다'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목사)는 지난 9일(일) 대강절 2주 째를 맞아 아동부 김현아, 한나(Hannah)양이 대강절 2번 째 주일 소개 점화식을 진행했다.
  • [기자의 눈] 예수의 오심을 기억하는 성탄절

    추수감사절 이후 대형마트와 백화점들은 발빠르게 크리스마스 시즌 세일에 주력한다. 엄청난 양의 세일광고와 함께 상점 곳곳을 빨간색과 초록색, 산타와 루돌프사슴 등으로 꾸며 연말 들뜬 마음의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에 …
  • 안젤라 김 교육상담가

    [안젤라김 교육칼럼]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 1

    지원할 대학의 리스트를 만드는 것은 일찍이 9학년 때부터 시작할 수도 있고 12학년이 되어서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어떤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을 하거나 여행을 하면서 일 년 정도 “휴식 기간…
  • 윌리엄 문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부동산 하락 원화강세 달러 약세 속에 성공 경제

    1년 전에 70만불에 팔린 신형 타운하우스의 지금 예상가격은 54만불, 120만불까지 거래되던 싱글하우스가 시장에 75만불에 구매자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 안젤라 김 교육상담가

    [안젤라김 교육칼럼]대학 찾고 선택하는 과정 1

    지원할 대학의 리스트를 만드는 것은 일찍이 9학년 때부터 시작할 수도 있고 12학년이 되어서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어떤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을 하거나 여행을 하면서 일 년 정도 “휴식 기간…
  • 메릴랜드교협 정상화까지 모든 교협행사 불참

    증경회장들은 “교협을 따로 만들어 갈 생각은 전혀 없다. 현재 불법적으로 임원회가 진행되고 있어 가능한 한 이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그들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 유럽의회 13일 위안부 결의안 채택

    유럽의회는 오늘 13일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 및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 유럽의회 오늘 위안부 결의안 채택

    유럽의회는 오늘 13일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 및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박준서 부회장

    세계 최대 기독교 자선기관, 월드비전에 한인 이민 1세 부회장 탄생

    외국의 구호 물자 도움을 받던 수혜 국가 출신으로서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오른 자랑스러운 한인이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
  • 이전 새성전부지

    슈가로프한인교회, 새성전부지 기공식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가 16일(주일) 오후 2시 30분 새성전건축 기공식을 갖는다.
  • 이슬람 지도자 딸, 기독교 개종 후 15년째 도피

    영국에서 이슬람 지도자 이맘의 딸인 한 여성이 기독교로 개종한 뒤 15년간 도피 생활을 해 오다가 살해 위협 때문에 결국 경찰에 보호를 요청했다고 매일선교소식이 11일 보도했다. 올해 32세인 이 여성의 아버지는 영국 랭카셔…
  • 박준서 아시안 후원개발 총괄 부회장

    미국 월드비전에 한인 이민 1세 부회장 탄생

    외국의 구호물자 도움을 받던 수혜 국가 출신으로서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오른 자랑스러운 한인이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
  • 왼쪽부터 안인권 목사, 안계수 목사, 심종규 목사, 김엘리야 목사, 이치원 목사, 안응섭 목사

    증경회장 6인, 27일 임시총회 공고 철회

    증경회장들은 “교협을 따로 만들어 갈 생각은 전혀 없다. 현재 불법적으로 임원회가 진행되고 있어 가능한 한 이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그들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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