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소자 자녀에게 사랑전하는 엔젤트리 사역
부모를 대신해 재소자의 자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엔젤 트리 사역이 개 교회들에서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양춘길 칼럼]가장 귀한 선물
시간과 돈이 없다는 것이 크리스마스 쇼핑의 어려움이다. 상대적이긴 하겠지만, 누구나 더 마음에 드는 것, 더 값진 것을 선물하기 원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엇을 사 주어야 하나?” 하는 것이 더 큰 어려움이다. 대부분의 … 이명박 당선자 19일 공식일정 끝내고 감사예배 드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19일 당선 확정 공식일정을 모두 마친 이후 피곤한 와중에도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를 조용히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주한인교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환영' 표명
제 17대 대통령으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된 데 대해 미주 한인 교계 지도자는 환영을 표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다. 교계 지도자는 이명박 당선자에 대해 ‘경제발전’과 함께 ‘국민화합’에 힘쓸 … 
[찬양속에 담긴 복음을 찾아]왜 나만겪는 고난이냐고
서른여섯에 이혼을 하게 되면서 평생을 예수의 사랑과 진리를 세상에 전파하는 일에 바치겠다는 결심이 허망하게 무너진 목사가 있다. 멀쩡한 성직자도 교회가 모자라서 목회활동을 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KPCA 북가주 남노회 신년금식기도성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KAPC) 북가주 남노회에서 2008년 신년금식기도성회를 세계금식기도원(구 북가주금식기도원)에서 가진다. 북가주교계, 이명박 대통령 당선 축하,당부 메세지 밝혀
제 17대 대통령으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된 데 대해 북가주 교계 지도자들은 일제히 환영을 표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다. 특히 교계 지도자들은 이명박 당선자에 대해 ‘국민통합’과 ‘크리스천으… 
뉴욕 한인,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피해복구위해 팔 걷어
지난 12월 7일 본국 충남 태안군 만리포 해상에서 일어난 기름유출 사건으로 어민들의 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뉴욕한인사회도 이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뉴욕한인들,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피해복구위해 팔 걷어
지난 12월 7일 본국 충남 태안군 만리포 해상에서 일어난 기름유출 사건으로 어민들의 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뉴욕한인사회도 이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하나님 두려워 하고 국민 대통합 이루는 대통령 되길”
제 17대 대통령으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된 데 대해 북가주 교계 지도자는 일제히 환영을 표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다. 특히 교계 지도자는 이명박 당선자에 대해 ‘국민통합’과 ‘크리스천으로써 
[선교편지] 인도 뱅갈로 이재한 선교사
이재한 선교사는 시카고하나교회(이영래 목사)가 후원중인 선교사로 현재 인도 뱅갈로에서 사역하고 있다. -편집자 주- 
이 당선자 “가장 존경하는 CEO는 예수”
사람들은 이명박을 ‘신화의 주인공’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신화는 그것을 신화라고 부르는 밖에서 보는 이들만의 신화일 뿐이다. 그의 인생은 가난과 역경으로 점철된 치열한 위기의 삶이었다. 
뉴욕교협 신년하례식, 내달 14일 실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뉴비전교회)는 연례행사인 신년하례식을 오는 1월 14일(월) 퀸즈한인교회에서 진행한다. 
뉴욕교협 신년하례식, 1월 14일 실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뉴비전교회)는 연례행사인 신년하례식을 오는 1월 14일(월) 퀸즈한인교회에서 진행한다.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에 초대합니다
오는 23일 오후 6시, 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에서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연주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