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햄프셔州, 동성 부부도 법적 보장
미국 뉴햄프셔 주에서 동성 부부에 이성 부부와 동등한 법적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시민 결합법(civil union act)이 1일부터 시행됐다. 지방회의 대립,
지난 11월 목사와 성도 간의 분쟁이 법정으로 이어져 한인교회와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친 바 있는 산호세제일교회 분쟁이 12월 31일 정태영 담임 목사의 지방회 면직(Dismissal from Office) 판정으로 끝을 맺었다. 미주성결교 웹… 탈북자 선교 왜 해야하나
중국 공안에 붙들리면 감옥형을 치뤄야 하는것이 현실이지만,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 탈북자 선교를 한 결과 2007년 12월 1만 4천명의 탈북자가 남한과 미국에 망명하게 되었고 유럽과 세계 각국에 망명한 수 까지 합치면 1만 5천명… [원종훈 칼럼]이전 교우와 새 교우의 구분은, 무의식적으로도, 옳지 않습니다.
2008년도 새 날이 밝았습니다. 금년 한 해 동안에 우리 교우 모두는, 영혼이 힘 있게 움직이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로 시작하는 각 교단들의 2008년
새해를 맞아 각 기관들이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2008년의 사역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각 교단 및 노회들의 신년하례예배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싸구려 복음주의는 진정한 기독교가 아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신은 십자가를 통해 구원받았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이 더 중요하고 자아가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 것이 아니다. 
RCA 미동남부한인교협, 신년하례예배 드리고 첫 행보
RCA 미동남부한인교회협의회(가칭, 회장 오요한 목사)는 7일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첫 행보를 시작했다. 뉴저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된 RCA 미동남부한인교회협의회는 작년 3월 열린 교단총회를 통해 기존 동부한인교회협… 유학생과 교계, 두 마리 토끼 잡는 해로
시카고교협 회장으로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낼 것으로 보이는 전 목사에게 새해 교협 중점사업을 들어봤다. “교계가 급격한 세대 교체기를 맞고 있다. 
이스라엘 부흥 위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유대인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 어느 십자가보다도 큰 것을 지는 일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순간 유대인으로 간주되지 않을 뿐 아니라 테러를 당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통적인 유대인 … 무슬림 선교, 기독교 ‘교육’ 에서 ‘파송’으로 변형될 때
프리몬트 소재 열린문선교회(대표 문승만 장로)는 오는 19일(토) 인도와 미얀마, 라오스 등 동남 아시아 단기선교에 나선다. 열린문선교회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무슬림벨트 지역 선교사 파송 위한 준비와 현지인 선교공동체 … 
이스라엘 부흥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유대인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 어느 십자가보다도 큰 것을 지는 일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순간 유대인으로 간주되지 않을 뿐 아니라 테러를 당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통적인 유대인 … 
[김찬국 칼럼]내가 너를 보내니
어렸을 때 부터 신앙 생활을 하였지만 은혜받기 전에는 천지 창조 사건부터 불만이 많았습니다. 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는데 하필이면 인간을 제일 마지막 날인 6일 째 되는 날 진흙으로 빚어 창조하신 부분이 영 마뜩했… 
[창조과학 칼럼]왜? 라는 질문이 사라진 교회
옛날 교인과 현대 교인의 다른 점이 있다. (옛날 교인이라는 단어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연로하신 분들로서 오래 전에 교회 생활 하신 세대를 말한다.) 
한인원로목사회 15일, 퀸장서 신년예배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병서 목사)는 1월 15일(화) 오전 11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신년예배를 드린다. 무슬림선교, 기독교 ‘교육’ 에서 ‘파송’으로 변형될 때
프리몬트 소재 열린문선교회(대표 문승만 장로)는 오는 19일(토) 인도와 미얀마, 라오스 등 동남 아시아 단기선교에 나선다. 열린문선교회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무슬림벨트 지역 선교사 파송 위한 준비와 현지인 선교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