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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북자 운영 미주 최초 식당 개업해

    지난 1일 탈북자선교회 마영애 회장이 한인타운 8가와 아드모어 코너에 위치한 '원조평양순대' 개업식을 가졌다. 미주에서 탈북자 출신이 최초로 운영하는 식당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으며 개업 당일 손님들에게 무료 행…
  • 김형준 목사 초청, 뉴비전교회 27주년 감사 신년부흥회

    뉴비전교회 창립 27주년 감사 신년부흥회가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를 초청 ‘다시 쓰는 인생행전’이란 주제로 지난 1일(금)부터 3일 간 열리고 있다. 3일에 걸쳐 총 8회의 집회를 가지게 되는 이번 부흥회는 3일인 주일, 1부(8:30am),…
  • 한인회, 노인 위문 잔치 열어

    로스앤젤레스 한인회(회장 남문기)가 지난 2일 오전 11시 한인회 강당에서 ‘설 맞이 노인 위문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노인 2백여 명은 한인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기도 했다.
  • 뉴비전교회 27주년 감사 신년부흥회

    뉴비전교회 창립 27주년 감사 신년부흥회가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를 초청 ‘다시 쓰는 인생행전’이란 주제로 지난 1일(금)부터 3일 간 열리고 있다. 3일에 걸쳐 총 8회의 집회를 가지게 되는 이번 부흥회는 3일인 주일, 1부(8:30am),…
  • 故 김준삼 목사의 장례식이 지난 1월 31일 덴버의 장례지에 백석대학 학교장으로 치러졌다.

    ' 내가 천국에 가려는데 왜 나를 살리려고 하는가? '

    한국 백석대학 재단 이사장이며 미주 백석아카네미 하우스의 고문인 故 김준삼 목사의 장례식이 지난 1월 31일 오전 12시에 덴버의 장례지에서 백석대학 학교장으로 치러졌다.
  • 수수료 올라가고, 이민서류 적체 심해지고

    이민서비스국(USCIS)은 이민서류 수수료 인상과 함께 적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서류 적체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심화되고 있는 것.
  •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 새 장소 이전 예배 드려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담임 박지원 목사)가 2월 3일 주일부터 새 장소로 이전하여 예배를 드리게 됐다. 밀피타스에서 프리몬트의 미국 교회당(South Bay Community Church)을 빌려 이전하게 된 동 교회당의 주일 예배 시간은 오후 2시. …
  • 월넛크릭침례교회 정윤명 목사 모친 박노숙 권사 타계

    정윤명 목사(월넛크릭침례교회 담임, 콘트라코스타교회협의회)의 모친 박노숙 권사가 지난 30일(수) 오전 10시 15분 향년 85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유가족으로는 장남 정윤명 목사, 장녀 정윤옥 씨, 차녀 정윤경 씨 등이 있다.
  • [설훈 칼럼]신앙도 배워야 자랍니다

    교육학에서 말하는 가장 효과적인 교수-학습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반복(repetition)이고, 또 하나는 본을 보이는 것(modeling)이었습니다. 어린이가 말을 배울 때는 한 단어를 무수히 반복해서 듣고, 따라합니다.
  • 릭 워렌 “美 주류 교단과 복음주의 화해 필요”

    미국에서 가장 큰 복음주의 교회 중 하나인 새들백(Saddleback) 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미국 주류 교단의 쇠퇴 현상에 대해 복음주의와의 화해를 통한 해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MBC <뉴스 후>, 교회비판에 올인”

    지난달 26일 ‘세금 안 내도 되는(?) 사람들’이라는 방송으로 일부 종교인의 호화생활을 고발했던 MBC <뉴스후>가, 이번에는 작심한 듯 개신교에만 초점을 맞춰 교회 재정 문제를 집중 비판했다.
  • ‘이번엔 대놓고’… <뉴스 후>, 교회비판에 올인

    지난달 26일 ‘세금 안 내도 되는(?) 사람들’이라는 방송으로 일부 종교인들의 호화생활을 고발했던 MBC <뉴스후>가, 이번에는 작심한 듯 개신교에만 초점을 맞춰 교회 재정 문제를 집중 비판했다.
  • 예수님 향한 젊은 열정, 제이젠 파워워십 찬양집회

    북가주찬양사역단체 ‘제이젠(J Gen) 파워워십’이 2월 16일 정기 찬양집회를 가진다. ‘Jesus Generation’의 약자인 제이젠은 매달 정기 공연을 통해 북가주 찬양사역의 전문성과 영성을 불어넣고 있다. 찬양과 함께 젊은이들이 공
  • 미국내 한인위한 기독교 대안 학교 세우고 싶어

    뉴저지 가스펠 휄로우쉽 교회(담임 성현경 목사)는 창립 4주년을 맞아 고형원 전도사를 초청했다. 이에 2월 1일 금요찬양과 3일(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때 고 전도사의 공연이 펼쳐진다.
  • 동양선교교회, 말씀 묵상 세미나 다섯번째 시간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가 지난 1일 오후 7시 본당에서 말씀 묵상 세미나 다섯번째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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