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선교칼럼 5] 골프 선교를 위한 제3계명
이 집사 부부는 저자에게 골프를 잘 배운 후 오후 시간에 Golf Ministry 를 위해 종종 골프장을 찾습니다. 두 부부라, 4명이 한 조로 짜서 티 오프를 하죠. 그러면 이 집사 부부는 늘 상대 선수들과 즐거운 라운딩 중, 크리스천의 삶을… 미국장로교총회 임원단, 한일장신대 방문

기러기 아빠, 펭귄 아빠, 독수리 아빠
한국에 조기유학의 붐이 일면서 신조어가 생겼다. “기러기 아빠” “펭귄 아빠” 그리고 “독수리 아빠”가 그것이다. 자녀의 유학을 위해 아내마저 해외로 보내놓고 혼자 고생하는 아버지를 이렇게 부른 이유가 무엇일까? “… "NCC 교세 발표, 남침례교, 하나님의성회 교세 성장"
작년 한해 북미 지역에서 주류 개신교단의 교인 수 감소 현상은 지속된 반면, 본국에서는 이단으로 정리된 여호와의증인과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가 가장 큰 교인 수 증가를 나타냈다. 은혜한인교회, 교육과 양육이 동시에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18일 본당에서 열린 3부 예배에서 목자 분가식과 G12 지도자패 수여식을 가졌다. 은혜한인교회는 이렇게 교육과 양육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반복되는 목자 양성과 G12 교육 등 거위가 물 위에… 새하늘우리교회, 지역사회 혜택주는 ‘장학사역’
캠벨 소재 새하늘우리교회(장효수 목사)에서 ‘제 1회 장학사역’을 시작한다. 담임 장효수 목사는 지난 2004년 창립 당시 장학금을 위한 씨드머니 2004불을 예산으로 책정하고 지난 4년 여간 차근 차근 장학금을 모아왔다. 오리곤 주지사 임용근 주지사, 남가주 한인사회 뜨거운 관심
19일(화) 오후 6시 로텍스호텔에서 임용근 오리건 주지사후보 기도후원회가 교계 및 한인 사회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 후보가 오리건 주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한인 사회의 시각은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 JMS 정명석 교주, 20일 오후 본국 송환
JMS 정명석 교주가 20일 오후 한국에 송환된다. 공금 횡령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지난해 5월 중국 공안에 체포돼 수감 중이던 정 씨는 중국 다롄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오후 4시 50분 인천공항으로 압송될 예정이다. 서철원 교수 “미국교회 모방 그쳐야”
서철원 교수(한영신대, 前총신대 신대원)가 한국교회의 설교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가 끊겼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18일 오후 삼양교회당에서 열린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정기 세미나의 개회 설교에서 이같이 전했다 뉴욕필 평양 공연 “북한 주민 아직 몰라”
공연을 나흘 앞둔 22일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은 뉴욕필의 공연 소식을 이날 처음으로 보도했으나, 공연팀의 평양 도착 날짜와 공연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교회 김요한 목사 한국행
후임 담임 목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 
[장세규 칼럼]영어 못해서 손해 보는 일이 많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즐겨 보는 히스토리 채널에서 관심을 확 끄는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고대 수퍼 해군 (Ancient Super Navy)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고대인들의 기술과 유적을 주로 다루는 다큐멘터리인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태우야! 다시 만날 때는 한국말로 말하자!”
작년 여름 이후 하나님이 새로운 식구들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작년 통계를 보니, 16명이 떠나고 41명이 새로 등록을 했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그런데 [긴급 기도제목]둘로스호 단장 최종상 선교사
저와 아내는 23일 토요일 라바울에서 비행기를 타고, 수도 포트 모스비로 나가서 독일에서 있는 선교선 지도자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라바울지역에 꾸준히 터지고 있는 화산에서 화산재가 너무 많이 나… 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 3월 정기 조찬기도회
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 3월 정기 조찬기도회가 3월 1일(토) 오전 7시 메시아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