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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링턴 카운티, 최초 인터넷 안전교육 실시

    알링턴 카운티가 미 전국에서 최초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카운티 교육청은 킨더가튼 어린이에서 12학년생까지 전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사용시의 각종 안전문제와 관련한 교육 프로…
  • 한인 암환우회 무료 건강세미나

    한인 암환우회 및 가족 후원회 무료건강세미나가 지난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열렸다.
  • 연합찬양

  • 폴 권 목사가 자녀들과 병원에서 함께 했다ⓒ폴 권 목사

    골수 기증자를 찾습니다

    한인 2세 목사가 급히 골수 기증자를 찾고 있다. 버지니아주 서울장로교회에서 영어권 사역을 했었으며, 디모인에서 다민족이 모이는 크로스포인트크리스천교회를 개척하던 폴 권 목사가 급성골수성백혈병 판정을 받은 것이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오만과 편견

    얼마 전에 모처럼 Grace 와 함께 영화 감상을 하였습니다. 제인 오스틴 최고의 걸작 고전으로 알려진 '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은 제가 10대의 학창 시절 좋아했던 작품인데, 참으로 오랫만에 영화로 다시 대하게 되었습니다.
  • [사설] 한인 유학생, 하나님 주신 소명 붙잡아야

    샌프란시스코 지역 유학생을 대상으로 비전베이에어리어 연합집회가 25일에 열린다. 지난 샌프란시스코 청소년 연합집회에 이어 한인 유학생 대상으로 연합청년집회가 열리게 된 것이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연합집회는 영어…
  • ‘부흥 위한 작은 태동’, 산호세 성시화 운동

    산호세를 성시화해 미국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변화시키는 비전으로 매달 열리는 산호세성시화예배가 오는 4월 13일 오후 5시 30분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드려진다. 산호세성시화운동은 기도운동을 앞세워 …
  • 광야에 홀로 선 당신,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

    아틀란타 한인사회의 성장과 비례해 증가하는 부부간의 갈등, 자녀와의 갈등 그리고 교회 내의 갈등의 수위가 위험하리만큼 높아지고 있는 요즘, 여기 저기 신음하는 영혼들의 한숨소리가 짙다.
  • 김원재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뉴욕·뉴저지 청년들의 연합 찬양집회

    뉴욕·뉴저지 청년들의 연합 찬양집회가 지난 5일(토) 뉴저지 만나교회(담임 김동욱 목사)에서 열렸다.
  • 영어권 청년, 청소년들이 마켓 앞에서 은혜롭게 찬양하며 복음을 전했다.

    복음도 받아가세요!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영어권 청소년과 청년들이 전도에 나섰다! 6일(주일) 예배 후 영어권 청소년과 청년들은
  • 지난 달 21일 시애틀에 도착한 조민희 양, 한송화 씨, 조성희 양, 이들을 도운 윤요한 목사(왼쪽부터)

    탈북자 증언, "북한 원조도 결실 있어야"

    지난 달 21일 탈북자 1가족 3명이 처음으로 시애틀에 정착했다. 한송화 씨와 한 씨의 딸인 조성희, 조민희 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탈북자 돕기에 앞장 서고 있는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시카고를 거쳐 시애틀에 도착했다.
  • 지난 달 21일 시애틀에 도착한 조은혜 양, 한송화 씨, 조진희 양, 이들을 도운 윤요한 목사(왼쪽부터)

    북한 원조도 결실 있어야 하지 않나?

    지난 달 21일 탈북자 1가족 3명이 처음으로 시애틀에 정착했다. 한송화 씨와 한 씨의 딸인 조진희, 조은혜 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탈북자 돕기에 앞장 서고 있는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시카고를 거쳐 시애틀에 도착했다.
  • “받은 사랑 돌릴 때” 한인사회 기부 활성화 논의

    굿네이버스 USA(대표 오은주)가 지난 4일 오전 10시 굿네이버스USA 컨퍼런스 룸에서 '미국 한인 사회 기부문화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 오는 15일 4월 정기월례회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 림인환 목사)는 오는 15일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에서 정기 월례회를 갖는다.
  •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틀란타 한인사회, 그 이면에 감춰진 어두운 문제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같다며 그들에게 진정한 치유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유희동 목사.

    광야에 홀로 선 당신, 이제는 혼자가 아닙니다

    아틀란타 한인사회의 성장과 비례해 증가하는 부부간의 갈등, 자녀와의 갈등 그리고 교회 내의 갈등의 수위가 위험하리만큼 높아지고 있는 요즘, 여기 저기 신음하는 영혼들의 한숨소리가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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