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농업으로 빈곤퇴치, 환경보호 하니 선교는 저절로
화학농약 대신 토착미생물과 자연 농축부산물을 활용하는 ‘자연농업’은 세계 32개국에 보급됐다. 현지인들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자연을 통해 일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전해 빈곤퇴치와 함께 선교적 역할을 톡톡히 … 
자연농업, 95% 이상 성경적 원리에 근거
화학농약 대신 토착미생물과 자연 농축부산물을 활용하는 ‘자연농업’. 세계 32개국에 보급돼, 현지인들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자연을 통해 일하는 하나님의 산호세 시청 조찬기도회에 한인목회자 참석
전미(全美) 기도의 날 기념 ‘산호세 목회자 초청 조찬 기도회’가 1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산호세 시청 내 로툰다 홀에서 개최됐다. 
치유를 통한 건강한 교회·건강한 신앙 확립해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부지역 5개 노회에서 70여 명의 목사, 장로, 사모들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동부지역목사장로기도회에 참석했다. 달라지는 시대, 선교의 블루오션은 어디에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타코마 지역 연합 선교 부흥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선교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 서북미 지역 평신도들을 선교에 좀 더 동원할 수 있도록 특별히 열린 것… 
한국교회 연합위해 앞장 선 최훈 목사 소천
일제의 핍박 속에서도 옥중 신앙을 간직했던 최훈 목사(서울 동도교회 원로 목사)가 파킨스병으로 투쟁하던 중 4월 28일 밤 9시 LA에서 소천했다. 향년 82세. 
필그림교회 목요찬양에서 펼쳐진 박수진의 노래일기
지난 5월 1일 뉴저지 필그림교회 목요찬양집회에 뉴욕·뉴저지 지역을 중심으로 작곡가, 교회사역자, 집회 및 행사 기획자, 각종 네트워킹의 코디네이터로 부시 대통령, 북한인권주간 맞아 성명 발표
부시 대통령은 북한인권주간을 맞아 이날 대통령 성명을 발표하고 “자유와 존엄 속에 사는 것은 인간의 기본 권리라고 믿는다”며 “미국은 인간의 고유한 권리를 얻기 위한 북한 주민들의 투쟁을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 부흥교회, 삼겹줄 팀사역 본격 선포
새크라멘토 부흥그리스도의교회(Revival Christian Church)가 팀목회 사역 시스템을 도입한 후, 3명 교역자가 건강한 동역을 이뤄가고 있다. 부흥그리스도의교회는 지난 4월 13일 담임목사 위임예배 및 팀사역 선포예배를 드리고 
[손기성 칼럼]성령( Holy Spirit)이 누구 십니까 ?
연초에 세미나를 하는 중에 성령과 은사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조금 신앙에 열심을 내시고 은혜를 체험한 분들이라면 이제 더 깊은 신앙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는 성령… 
[김영봉 칼럼]어렵다 어렵다 하면…
요즈음 다들 어렵다고 합니다.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피부로 느끼는가 봅니다. 한인 이민자들 가운데 집을 잃을 위기에 있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먹고 살기가 힘겨운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승우 칼럼]봄에 우리는 겸손해야 합니다
지난 주 어느 날,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난후 따사로이 비치는 햇살 속에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과 파릇하게 돋아나는 잎새들을 보다가 봄은 참 하나님의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 써본 글입니다. 
[이성자 칼럼]지구 온난화 전쟁
지난 겨울은 확실히 예전에 비해 덜 추웠습니다. 눈도 한결 적게 왔었지요. 올 해 봄도 유난히 덥습니다. 늘 듣던 지구 온난화 문제가 은근히 염려되는 중, 지난 주 타임지 커버스토리는 산호세 시청, 인근 목회자 초청 조찬 기도회 개최
5월 1일, 전미(全美) 기도의 날을 맞아 산호세 시는 인근 지역 목회자를 초청, 조찬 기도회를 가지고 미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도했다. 산호세 지역 10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이날 기도회에는 산호세 척 리드(Chuck Reed) 시장… [기도편지]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저희를 위해, 특히 이번 윤 선교사의 수술 문제를 놓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부 의료 혜택으로 하려면 두 달은 기다려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제가 개척목회했던) 영국교회 성도 몇 분이 수술비를 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