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한소망교회, 2대 담임목사로 이승준 목사 부임
1985년 9월 15일에 창립돼 23년간 기도와 말씀으로 걸어온 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 김용주 목사)에 새로운 리더쉽이 형성되고 있다. 2대 목회자 이승준 목사가 동사목사로 부임해 5월 4일 주일 한소망교회서 첫 설교를 전했다. “하나님 창조섭리 역행하는 삶에서 돌아서길”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수호하고 가정과 사회를 보존하기 위해 북가주와 남가주 한인교회가 기도로 연합했다. 지난 3일 북가주 팔로알토에 소재한 한빛성서교회(박주동 목사)와 남가주 인랜드에 소재한 인랜드교회(최병수 목사)… 
[안인권 칼럼]도약의 기회, 도태의 기회
평범한 사람은 현상 속의 위기를 보지만 리더는 위기 뒤의 기회를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같은 위기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도약의 기회가 될 수도, 도태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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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침례대학교 장학금 수여식
워싱턴침례대학교는 지난 학기 마지막 총장 채플(Chapel) 시간을 통해 장학금을 수여했다. 
목사협, 전제창 목사 신입회원으로 가입
아틀란타 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에서 5월 정기월레회를 5일(월) 영락장로교회(전제창 목사)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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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가 처음 걸음마를 했을때…가장 기뻤습니다’
“진심으로 그들을 대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았다. 단지 병원에 자주 다녀야 해서 재정적으로나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들보다 우리 가족이 느끼는 축복이 더 크다” 
[김정호 목사 칼럼]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예담)이란 책이 한국에서 인기입니다. 의사들이 선정한 소아정신과 '대한민국 최고 명의' 노경선박사가 쓴 책인데 40여 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쉽게 쓴 책입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H.O.P.E.)
영어목회는 89년에 시작됐으며 지난 98년 공동의회를 통해 영어목회의 재정권과 인사권이 독립됐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독립 운영된 것은 2002년 이후부터였다. 2003년 박은우 목사가 부임한 이후 영어목회가 한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
많은 사람이 오가는 기차역,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목적지로 가기 위해 기차를 타는 곳, 그 곳에는 오늘도 많은 사람이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거리를 안고 기차에 올랐다. A씨는 기독교를 모욕하고 싫어하는 친구 … [남신우 칼럼]다 내 잘못이고 내 탓이다
영화 [크로싱]의 英字표기는 CROSSING이고 한글로 번역하면 엇갈림이다. 착한 탈북자 아빠 용수와 착하디 착한 탈북소년 아들 준이의 잔인한 엇갈림, 절망과 죽음과 눈물과 통곡 속에서 피어난 사랑의 이야기다. 
병원에서 진정한 치료자 하나님을 만나도록
지난 2006년 12월 설립된 미한인 원목협회 회장 은용기 목사를 만나 원목협회가 생기게 된 계기와 역할, 중요성 등에 대해 들어봤다. 원목협회는 현재 미 전역 15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6월에 비영리 단체로 주정부에 등록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