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중국에서
여기는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고 그 와중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 자매와 함께 영어 성경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선교편지]중국에서 영어성경공부 시작
여기는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고 그 와중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 자매와 함께 영어 성경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이교회, 자연예배 드려
팔로알토 소재 아이교회(김한호 목사)가 오순절이자 어머니 주일이었던 11일, 자연예배를 드렸다. J Pearce Mitchell Park에서 오전 10시 30분 자연예배를 드린 아이교회는 예배와 함께 레크레이션을 함께 즐기며 교인간 친목을 다졌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는 지난 11일 어머니 주일을 맞아 노년부가 경로대학에서 배운 찬양을 선보였으며, 이후 자녀가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 카네이션 달기, 꽃다발 전달식 등이 있었다.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 뉴욕 방문

[심호섭 목사 칼럼] 나는 영웅이 아닙니다.
B.C.6세기에 고대 헬라에 살았던 이솝(Aesop)의 우화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한 마리의 사슴이 목이 말라 호숫가로 물을 마시러 갔습니다. 이때 사슴은 물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무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뻗… 어머니 날에...
노환의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막내 아들이 있었다. 그에게는 누이가 셋 있었다. 어머님이 노환으로 오래 누어계시니 며느리가 많은 시중을 들어야 했다. 며느리는 착한 사람이라 친정어머님 이상으로 효성을 다해 늘 누어계시… 
“뉴욕에 가면 그들을 만난다”… 맨하탄 총력전도집회
세계여행이 보편화된 오늘날, 연간 6억 4천만여명이 전 세계 주요도시를 찾아가고 있다. 황금어장인 도시를 스스로 오는 '미전도 종족'들을 대상으로 일생 
버지니아 거광교회 Joy Kids Town
Joy Kids Town(토요학교) 봄학기에는 37명의 어린이들이 수료증서와 함께 Medal을 받았으며, 토요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한글과 동요를 부모 앞에서 발표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경로 목사, 월남전 소재로 첫 장편소설 펴내
닭 농장과 목회사역을 함께 감당하면서도 특별히 캠퍼스 사역(James Madison University)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주 목사는 대학생들을 위한 '일일 묵상집'을 펴내기도 했다. 
재미한국학교

재미한국학교 연합 학예회 및 시 낭송 대회
학예회에는 맥클린 한국학교, 열린문 한국학교, 새비젼 한국학교, 예일 한국학교 등 총 19개 학교가 참석했으며 부모들을 포함해 약 570여명이 함께했다. 
경찰에서 조폭으로, 그리고 목사로 거듭난 삶
11년간 미국 경찰관으로 생활하다, 미주 최대한인 갱단 '모래시계파' 두목이 된 신상훈 목사. 결국 그는 교도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됐다. 신상훈 목사가 이민생활 32년 만에 처음으로 뉴욕을 방문,… 뉴욕 그레잇넥에 '사랑이 꽃피는 교회' 세워져
'사랑이 꽃피는 교회'가 뉴욕 Great Neck에 생긴다. 이준석 목사가 개척하는 사랑이 꽃피는 교회는 6월 1일(주일) 오후 4시 개척예배를 드리며, 본격적인 사역을 실시한다. 뉴욕침례교회 창립 33주년 부흥성회
뉴욕침례교회(담임 정세영 목사)는 창립 33주년을 맞아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흥성회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