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A…총회 첫날 일정 마무리
미주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김인식 목사) 제33회 총회 첫날 일정이 오후 9시에 마쳤다. 이날 총회에 참여한 약 3백여 명의 총대들은 한해를 이끌어갈 총회장과 부총회장을 선출했다. 특별히 이날 PCUSA 교단 등과의 협력을 위해 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중학교 생활(7)-봉사활동은 훌륭한 배움의 장입니다
중학생 시절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기에 전혀 이른 나이가 아닙니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정말로 값진 경험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입니다. 봉사활동을 통해서 일찍부터 세상과 이웃을 보는 안목을 넓히고 KPCA를 이끌어 주세요
20일 웨스트힐장로교회에서 열린 미주한인장로회(KPCA) 제33회 총회에서 신임총회장에 김인식 목사(웨스트힐장로교회)가 당선됐다. 그 외에도 목사 부총회장에 서욱수 목사(나이가라한인장로교회), 장로 부총회장에 김인평 장로(… 팔로알토 아이교회 "친구가 그립다면…"
북가주 팔로알토에 위치한 아이교회(김한호 목사)에서 지난 18일 ‘반갑다,친구야’ 를 오후 1시 교회 본당에서 개최했다. ‘반갑다,친구야’는 해외 생활 속 잊혀져 가는 친구가 그리운 성도들을 위한 교재의 장을 마련함으로 … 이민목회, 어려움 가운데서도 끝까지 붙들겠다
김경자 목사는 “이민목회는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 있다”라고 말했다. 산호세 순복음생명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 목사는 “기도 없이 목회는 불가능했다”며 이민목회 어려움을 토로했다. “목회가 어려운 덕분에 한 명을 … 가정의 달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
가정사역자 양은순 교수 초청 가정세미나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가 오는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실리콘밸리열린문교회(양성우 목사)에서 열린다. 부모의 역할과 부부 관계를 주 내용으로 전반적인 가정생활에 대해 강의… KPCA 김인식 총회장, KAPC 박헌성 총회장 당선
미주한인장로회(KPCA) 제33회 총회에서 김인식 목사(웨스트힐장로교회)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32회 총회에서 박헌성 목사(나성열린문교회)가 각각 총회장에 당선됐다. KPCA 제33회 총회는 20일 오후 3시 웨스트힐장로교회(… KAPC 총회, 선교특강, 2세·군선교 등 선교에 집중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LA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과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제 32회 총회를 실시한다. 5백여 명의 목회자, 사모 및 장로들이 참석하게 되는 이번 총회는 예년과 같이 본국의 예장 합동, … “기도 없이 목회 불가능해”
김경자 목사(산호세순복음생명교회)는 "이민목회는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 있다"라고 말했다. 순복음생명교회를 맡고 있는 김 목사는 "기도없이는 목회는 불가능했다"며 이민목회 어려움을 토로했다. "목회가 어려운 덕분에 한 … [사설] 동성결혼 합법화, 온 교회가 함께 대처해야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이 동성결혼을 지난 15일에 합법화함으로써 미국에서 두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주가 됐다. 외로운 이민생활 진정한 친구 만들기
팔로알토에 위치한 아이교회(김한호 목사)에서 지난 18일 ‘반갑다,친구야’ 를 오후 1시 교회 본당에서 개최했다.‘반갑다,친구야’는 해외 생활 속 잊혀져 가는 친구가 그리운 성도들을 위한 교재의 장을 마련함으로 친구의 … 말씀 중심 목회로 교회가 하나됨 이뤄간다
“실리콘밸리 지역은 영적 최전방에 위치합니다. 교회가 깨어있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영적으로 위기이지만, 기회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산호세는 분석적이고 이성적인 사람들이 대부분인 지역인만큼, 마음으로 말씀이 … 크리스천타임즈 5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크리스천타임즈(발행인 임승쾌 장로) 5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25여명의 북가주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가네식당에서 열렸다. 북가주교협협의회 회장 신태환 목사, 산호세교회협의회 회장 김영련 목사가 참석하는 등 이스트… 장애아 혜성이 돕기 위한 밀알 골프대회 개최
“이미 등록이 마감돼서 골프대회에 참석하러 왔다가 돌아간 사람도 있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장애우 돕기 밀알 골프대회’가 지난 17일 스카이웨스트 골프코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인교계, 캘리포니아 동성결혼 합법화 개탄
지난 15일, 캘리포니아 주 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캘리포니아 주는 수개월 간의 치열한 법적 공방 끝에 동성애자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메사추세츠 주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