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냇가에 심은 나무 처럼 밝고 건강하게
매주 토요일 모여, 한국과 한국어를 배워온 냇가에 심은 나무 학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부모님 앞에서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다음 학기에 만나자… 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 종업식
매주 토요일 모여, 한국과 한국어를 배워온 냇가에 심은 나무 학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부모님 앞에서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제단 뿔에 믿음의 줄을 견고히 매십시오
김순영 장로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모범된 기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혼 위기에 빠진 가족 구하는 영화 ‘파이어프루프’
새생명교회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목장연합으로 청년부를 후원 영화상영을 지난 토요일 저녁 가졌다 
“설교자가 되고 싶다면 ‘인간’임을 입증하라”
설교학의 권위자인 정장복 총장(한일장신대학교)이 6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 교수)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신대원생들을 대상으로 설교학 특강을 전했다. 그는 “그대의 설교, 과연 하나님의 말씀인 
새내기 뮤지션 발굴해 기독 대중들에게 소개
많은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CCM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프로페셔널 뮤지션으로 본격 양성되고 있지만, 정규과정을 마친 이후 실제 사역으로 연결되는 경로는 지극히 제한적이다. 기독음악인연합회(CMA)는 이런 예비 프 
‘백악관 父子’ 있게 한 석은옥 여사, 그녀의 내조와 교육
시각장애인이자 한국인으로서 미국 정부 최고위직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에 오른 강영우 박사 옆에는 30년 넘게 그의 지팡이가 되어 온 사모 석은옥 여사가 있었다.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 기쁩니다”
텍사스 카이로프랙틱 대학에서 공부를 마친 이승재씨는 작년 5월부터 굿스푼선교회의 ‘굿스푼 굿닥터’ 프로그램에 참여해오면서 매월 10여명의 환자들에게 통증 치료를 실시해 왔다. 
[정인량 칼럼]가정의 달 사랑하는 딸 미지에게
사랑하는 딸 미지야! 어느 아버지가 딸에게 이런 편지를 썼단다.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 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 사랑한단다. 굳이 수량으로 표현을 하자면, 열 배정도 더 많이 
[정인량 칼럼]사랑하는 아들 동욱에게
아들아! 고맙다 네가 목사의 아들로 명예를 지키며 33년을 살아 준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너에게 특별히 감사하다. 네가 솔가한지도 4년이 훌쩍 넘어섰구나! 내 슬하에서 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제약들을 슬… 
[장세규 칼럼]불신의 세상을 향한 복음의 운동이
어떤 종교 교파에도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 1990년대의 8%에서 15%로 크게 늘어 났습니다. 자신이 기독교도인으로 여기는 사람은 90년대의 86%에서 76%로 10%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성자 칼럼]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우리 교회 선교팀은 James Lee 선교사님과 함께 드디어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습니다. 카트만두 국제공항이라고 이름 붙여져 있으나,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타임머신을 타고 [平山 신동수]물
그대가 순리로 흐를 땐 소리가 없으나 역리로는 천둥번개처럼 요란 합니다. 
[문광수 칼럼]아버지의 기도
미국인에게 역대 미국대통령만큼이나 사랑받는 장군이 있는데 맥아더장군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가까운 Norfolk에는 맥아더 기념관, 그리고 동상이 있습니다. 맥아더장군은 크리스천이었습니다.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조하문 목사 자선 콘서트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로 1980년대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조하문 목사가 오는 6월 암 투병의 아픔을 위로하는 자선콘서트를 연다. ‘이 밤을 다시 한번’, ‘해야’ 등 록과 발라드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그는 발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