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예수소망 품고 니카라과로
창립 된지 2년밖에 안된 개척교회가 2만불 예산으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지난 주일(24일) 창립 2주년을 맞은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 니카라과단기선교팀은 25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7박 8일 일정으로 현지 김향자 선교사를 방… 1천 교회, 10만 성도 향해… 전략은 웨슬리의 소그룹
2008년 통계에 따르면, 한인연합감리교회(KUMC)는 288개 교회, 3174개 신앙공동체(속회, 목장, 셀, 구역), 4만7380명 주일출석 성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3백명 이상이 미국연합감리교회(UMC)에서 목회하고 있고 여성 목회자도 1백명 이상 … 
“새로운 출발을 축복합니다”… 한인교회 졸업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23일 졸업예배를 드렸다. 이번 학기 졸업한 9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등이 모여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 이날 예배는 졸업자들을 향한 바램, 설교, 축복기도, 감사의 말 등의 순서로 진행 
“새로운 출발을 축복합니다”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23일 졸업예배를 드렸다. 
전도는 모든 크리스천의 것
마지막 날 '불량한 사람과 복받을 사람' 말씀을 전한 유 목사는 '전도'와 '선교'를 강조했다. 전도와 선교는 특별한 자의 것이 아닌, 복음을 받은 모든 모든 이들의 것임을 강조한 그는 "내 교회에 나올 사람만 전도하는 것이 아니… 충격 속에 맞은 주일예배… 그저 “기도하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지 하루가 지난 24일 주일, 전국의 각 교회들은 충격에서 채 벗어나지 못한 채 주일예배를 드렸다.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기에 설교를 전한 목회자들은 쉽사리 입을 열지 못했고, 그저 애… 
KUMC 전국지도자대회 성대한 개막
2009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지도자대회가 “함께 말씀으로 사랑과 꿈을 가꾸어 가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그 막을 올렸다. 현재 115명이 등록한 상황이며 연합집회에 앞서 소그룹으로 모여 어떤 목표와 비전을 
[軒鏡 최윤환]에베소의 페이브먼트
앙고라 산 밑자락에 광장을 열어놓고 수 없는 발자국 위에 옛 소리 가락이 파란 하늘을 덮는다 
[軒鏡 최윤환]에베소의 페이브멘트
앙고라 산 밑자락에 광장을 열어놓고 수 없는 발자국 위에 옛 소리 가락이 파란 하늘을 덮는다 
[김재억 칼럼]죽음을 예고한 동영상
“당신이 지금 이 동영상을 보고 들을 땐 난 이미 죽은 몸입니다” 과테말라 시민들에게 존경과 신망을 한몸에 받던 로드리고 로센버그 마르사노(Rodrigo Rosenberg Marzano, 48세) 변호사는 5월 10일 수도 과테말라 시티 14구역에서 괴한… 
[이성자 칼럼]관계의 축복
Jo Anne Lyon의 “The Ultimate Blessing, 궁극적 축복” 에는 이런 글이 있습니다. “축복된 삶은 축복된 관계를 의미한다, 먼저는 하나님과의 관계요, 다음은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장세규 칼럼]한국에서는 한국답게 미국에서는 미국답게
한국 지구촌교회 창립 1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지난주 서울에 왔습니다. 주말에 예정되어 있는 행사에 앞서서 한국에 계시는 교우들을 만나고 소개받은 분들을 만나서 상담하고 교제하면서 며칠을 보냈습니다. 
[손기성 칼럼]아내를 행복하게 하는 거 어려운 일 아닙니다
가정 문제를 다루는 기관에서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와 좋아하는 남편상을 조사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각기 달랐습니다. 싫어하는 남자의 1순위가 ‘마마보이’였습니다. 어릴 때 여자들의 로잔 앞두고 복음주의자들, 한국으로
오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로잔대회에 앞서 대회의 최종 리허설격인 로잔 국제 지도자대회가 6월 8일부터 한국에서 열리게 된 배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단기선교, 알고 가야 제대로 선교한다
“단기선교는 그냥 단기선교다”라고 정의하면 단기선교가 주는 유익을 100% 누릴 수 없다. 단기선교의 유형과 방향성, 그에 따른 목표 및 목적 위에 근거해 단기선교를 정확히 정의할수록 비로서 단기선교다운 성과를 얻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