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첫 시도, 어린이연함캠프 준비 박차
2009 베이지역 어린이 연합캠프 등록이 현재까지 100명을 넘어섰다. 이번 캠프를 진행하는 베이지역한인교회2세사역자 모임 소속 유기은 목사(산호세한인장로교회 부목사)는 "북가주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어린이 연합캠프행사… 앨라바마아버지학교 개설 위한 기도모임
앨라바마 제 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을 위한 준비기도 모임이 오는 9일(주일)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후 3시며, 문의는 박재영 집사(478-491-1753)에게 하면 된다. 
샘 시애틀지부 단기 의료봉사
샘 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내달 3일(목) 부터 12일(토)까지 북한 국경인근 단동과 집안(고구려 옛 수도) 일대에서 미국인 4명을 포함 총 15명이 단기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교회와 선교지 하나되는 키워드는 OO
전세계 30여 개국에 걸쳐 70여 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는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선교사 350명 후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거대한 비전 때문이다. 선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서삼정 담… 
[총장에게 듣는다] 미주장로회신학대 김인수 총장
정금같은 인재을 양성하고자 정진하는 미주한인신학교의 선봉에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PTSA)가 있다. PTSA는 미주 내 최대 한인교단의 하나인 해외한인장로회(KPCA)의 직영 신학교로 ‘경건의 훈련’과 ‘학문의 연마’라는 두 날… '2009 밀알 섬머 스쿨'을 열린다
시애틀 밀알 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는 오는 12일(수) 부터 15일(토)까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2009 밀알 섬머 스쿨'을 개최한다. 두 교회에서 각각 이틀씩 총 3박… 
'2009 밀알 섬머 스쿨' 열린다
시애틀 밀알 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는 오는 12일(수) 부터 15일(토)까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2009 밀알 섬머 스쿨'을 개최한다. 두 교회에서 각각 이틀씩 총 3박… 
[윌리엄 문의 컴퓨터상식] 내 친구 iPhone과 함께
잠들기 전 친구에게 내가 좋아하는 벨 소리와 함께 아침 6시에 깨워달라고 부탁을 했다.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찾아와 꿈속을 헤매는 나를 깨운다. 왼손 다섯 손가락으로 
시편 23편을 판소리로 읊는 “마당예배”
매 주일 드리는 예배당의 의자가 모두 사라진 것을 상상해 보라. 점잖은 옷을 입고 예배당에 앉아 곱게 찬송가를 드는 대신 바닥에 앉아 판소리 찬양과 교독문을 읽고, ‘한 주간 잘 지내셨습니까’하고 활짝 웃는 대신, 몸을 부… 
시편 23편을 판소리로 읊는다 “얼쑤”
예배당의 의자가 모두 사라진 것을 상상해 보라. 점잖은 옷을 입고 예배당에 앉아 곱게 찬송가를 드는 대신 바닥에 앉아 판소리 찬양과 교독문을 읽고, ‘한 주간 잘 지내셨습니까’하고 활짝 웃는 대신, 몸을 부대끼고 깔깔 웃… “절대 소명감 없이 목회자가 될 수 없습니다”
정금같은 인재을 양성하고자 정진하는 미주한인신학교의 선봉에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PTSA)가 있다. PTSA는 미주 내 최대 한인교단의 하나인 해외한인장로회(KPCA)의 직영 신학교로 ‘경건의 훈련’과 ‘학문의 연마’라는 두 날… 
장애를 위로해 준 바이올린, 인생을 새롭게 한 하나님
생후 1년만에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된 차 교수. 어린 시절 그가 감내해야 했던 고통은 장애만이 아니었다. 가난한 가정형편에서 태어난 차 교수는 9살이 되던 해, 대전의 한 재활학교에 맡겨지게 된다. 그는 이 곳에서 … 장애를 위로한 바이올린, 인생을 새롭게 한 하나님
생후 1년만에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된 차 교수. 어린 시절 그가 감내해야 했던 고통은 장애만이 아니었다. 가난한 가정형편에서 태어난 차 교수는 9살이 되던 해, 대전의 한 재활학교에... 조지아에 뭐 볼게 있나고요? 애틀랜타 투어로 오세요!
“조지아 시골에서 뭐 볼게 있냐면서 심드렁하게 오신 분들이 끝날 때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남부를 새롭게 보게 됐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조지아에 뭐 볼 게 있냐고요? 애틀랜타투어로 오세요!
“조지아 시골에서 뭐 볼게 있냐면서 심드렁하게 오신 분들이 끝날 때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남부를 새롭게 보게 됐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