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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가주, 남가주 연합 남침례회교회협의회 목회자 수양회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몬트레이에서 열렸다.

    [포토] 가주 연합 남침례교 연합 목회자 수양회

    북가주, 남가주 연합 남침례회교회협의회 목회자 수양회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몬트레이에서 열렸다. 수양회를 통해 목회자들은 교제와 함께 쉬는 시간을 가졌다.
  • 상항중앙장로교회, 제이젠과 함께 하는 청년집회 개최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는 북가주 찬양선교단 제이젠과 함께 하는 청년찬양집회를 9월 12일에 개최한다.
  • WCC 총무 선거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박성원 목사가 당선자인 트비트 목사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한국 최초 WCC 총무 도전, 유럽의 벽 높았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새 총무에 노르웨이 출신의 울라프 F. 트비트 목사(Rev. Dr. Olav Fykse Tveit, 49)가 선출됐다. 아시아 최초로 최종 총무 후보에 올랐던 한국의 박성원 목사는 아쉽게도 비교적
  • 상항복음장로교회 2세부흥집회 가져

    상항복음장로교회에서 소재현 목사를 초청해 28일에 2세부흥집회를 가진다.
  • ‘복음의 선한 영향력이 미디어로’

  • 산호세제일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부흥성회

    산호세제일교회(김동욱 목사) 창립 30주년 기념 부흥성회가 10월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열린다.
  • 세계교회협의회(WCC) 차기 총무 최종 후보였던 한국의 박성원 박사

    5년 뒤로 미뤄진 꿈, '한국인 WCC 사무총장'

    WCC 차기 사무총장으로 유력시 되어 많은 기대를 모았던 박성원 목사(61.영남 신학대 석좌교수)가 노르웨이 출신의 울라프 F. 트비트 목사(49.루터교회)에게 58대 81로 석패했다. 이에 따라 한국인 최초의 WCC 사무총장 탄생의 꿈은 5…
  • 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합회, 엘에이지부 설립

    기독문화예술로 대중문화를 건강 발전시키기 위해 기독문화예술인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합회(이하 한예총)가 LA에 설립된다.
  • WCC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울라프 목사가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유럽 남윤식 기자

    [포토] 한층 젊어진 WCC

    WCC 차기 사무총장으로 노르웨이 출신의 울라프 F. 트비트 목사(49.루터교회)가 선출됐다. WCC는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27일에는 사무총장을 선출하고 조직을 개편했다.
  • WCC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울라프 목사가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유럽 남윤식 기자

    젊어진 WCC

    WCC 차기 사무총장으로 노르웨이 출신의 울라프 F. 트비트 목사(49.루터교회)가 선출됐다. WCC는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27일에는 사무총장을 선출하고 조직을 개편했다.
  • 인도 김영자 선교사의 현지 사역 모습ⓒ김영자 선교사 홈페이지

    목회자 딸로 연예인 활동하다 다시 인도 선교사로

    인도 김영자 선교사가 지난 19일(수)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를 방문해 간증과 사역보고를 통해 선교현장의 은혜를 전달했다. 인도에서 약 29년 간 고아원, 탁아소, 학교 등 사회봉사 및 교육을 통한
  •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주관으로 2009 산호세교회협의회 신규회원환영회가 25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렸다.

    산호세교협 “신규회원 가입을 환영합니다”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 주관으로 2009 산호세교회협의회 신규회원환영회가 25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렸다.
  •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주관으로 2009 산호세교회협의회 신규회원환영회가 25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렸다.

    2009 산호세교협 신규회원환영회 개최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주관으로 2009 산호세교회협의회 신규회원환영회가 25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
  • 그동안 교단 분열 사태에 거리를 뒀던 조용기 목사(사진 좌측)가 이번을 계기로 교단 통합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2006년 후임자 선정 투표 당시 모습

    조용기 목사, 교단 통합 위한 ‘공식 개입’ 가능해져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가 헌법을 개정함에 따라, 교단의 최고 원로 조용기 목사가 교단 통합을 위해 ‘제도권 안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그간 교단 분열 사태에 거리를 두어왔던 조용기 목사의 앞으로…
  • 라마단 Day-6 모슬렘들이 구원받기를 선포

    마10: 1,8절과 눅 9: 2절, 10: 9절을 읽어보며 묵상합시다. 모슬렘들이 구원받기를 선포합시다. 모슬렘 지역에서 치유의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기적은 복음 전파의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주님께서 풍성한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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