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설교 강단[13] 박은일 목사
우리가 드라마를 보면 그 시작과 과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드라마의 해피엔딩을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만드시고 우리 인생의 시작과 가는 길이 어떠하다 
[이기범 칼럼]부모님들께 드리는 글
요즘은 자녀교육문제로 이민오는 가정이 늘었습니다. 이민가정은 언어와 신분문제에서부터 경제적 안정과 인간관계 문제에까지 힘들고 복잡한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래도 자녀가 잘 되면 이 모든 고생을 참고 견뎌낸 보람을 느… 미주 기독 작곡자들의 신작 찬송가 들으세요
미주 찬송가 공회(회장 백경환 목사)는 제2회 신작 찬송가 발표회를 오는 10월 4일(주일) 오후 7시, 오렌지힐교회에서 개최한다. 아픔 딛고 하나된 가나안교회, “치유와 부흥 일어나길”
가나안교회 새 담임 목사로 이철 목사가 취임했다. 이로써 후임목사 문제를 놓고 3년간 아픔을 겪었던 교회는 화목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가나안교회는 20일 오후 4시 이철 목사의 취임식을 가졌다. 산호세주사랑교회, 다일공동체 사랑의바자회 실시
산호세주사랑교회(우동은 목사)는 다일공동체에서 실시하는 “캄보디아 어린이 밥퍼후원을위한 사랑의바자회”를 실시한다. 산호세주사랑교회, 다일공동체 사랑의바잡회 실시
산호세주사랑교회(우동은 목사)는 다일공동체에서 실시하는 “캄보디아 어린이 밥퍼후원을위한 사랑의바자회”를 실시한다. 
[조경호 칼럼] 어느 길거리 바이얼리니스트의 연주
오늘 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나눴습니다. 잠시 다니러오신 부모님과 함께 깔끔하고 화려하게 준비된 식사와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 
[조경호 칼럼] 길거리 바이얼리니스트
오늘 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나눴습니다. 잠시 다니러오신 부모님과 함께 깔끔하고 화려하게 준비된 식사와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 
[이성호 칼럼] 교육 개혁과 신앙인의 자세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는 의료보험 개혁 논의를 들으면서 우리 교회와 신앙인들의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의 미국의 의료체계는 미국의 영적인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미국 의료체계는 미국 영적 상태 보여주고 있어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는 의료보험 개혁 논의를 들으면서 우리 교회와 신앙인들의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의 미국의 의료체계는 미국의 영적인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정인량 칼럼]교회의 다운 시프팅(down-shifting)
워싱톤 교계는 늦깍기 교회 성장바람이 불어 대형 교회들의 증축이나, 소위 제 2성전의 구입을 위하여 대 서진(西進)하고 있는 양상이다. 이는 건기(乾期)에 아프리카 『누』의 대이동을 따라 맹수들이 함께 따라가는 것과 비견… 베이지역 한인 구세군 교회 연합 야외예배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등의 지역을 포함한 베이지역 한인 구세군 교회가 27일 주일에 연합 야외예배를 열게 된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15] 변인복 목사
54장에 있는 말씀은 이사야가 예루살렘이 앞으로 멸망을 당하지만 흥하게 될 거라는 비유의 말입니다. 오늘날 많은 하나님의 교회가 부흥할 것과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 성경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는데 어떤… 
아무런 사명없이 교회만 다니지 말라!
타코마 베데스다순복음교회(담임 조요셉 목사)는 교회 창립 2주년을 기념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피종진 목사(남서울 중앙교회 원로목사)를 초청, 기념 성회를 개최했다. 피종진 목사는 첫날 집회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삶… 
전 미스 가주 프리진, 보수기독교인들 앞에서 강연
전 미스 캘리포니아 캐리 프리진 양은 18일 DC에서 열린 ‘가치관을 지키는 유권자 회담(Values Voter Summit)’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며 기독교 가치를 지지했다. 미 보수 유권주의자들의 연례행사인 본 행사에서 프리진 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