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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일, 네팔 어린이 위한 사랑의 바자회

    오는 31일 미주다일공동체(원장 박종원 목사)가 애틀랜타 네팔공동체와 공동으로 네팔 다일 공동체의 굶주리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 킹 목사 자녀들, 지리한 법적 공방 끝냈다

    마틴루터킹 Jr. 목사의 유산과 관련 지리한 법적 공방을 벌여오던 자녀들이 최근 서로간의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AJC 보도에 따르면 킹 목사의 자녀인 마틴루터킹 3세(51세), 덱스터 킹(48세)
  • 김성찬 목사 ⓒ연합교회

    김성찬 목사 버팔로새소망교회 담임으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사역해오던 김성찬 목사가 오는 18일(주일) 연합교회에서 뉴욕 버팔로 새소망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이임한다.
  • 김성찬 목사 ⓒ연합교회

    김성찬 목사 버팔로새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11년간 사역해온 김성찬 목사가 오는 18일(주일) 연합교회에서 뉴욕 버팔로 새소망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이임한다.
  • “다리냐, 장벽이냐“ GGBTS 전총장 크루즈 박사

    GGBTS 전총장 크루즈 박사,“다리냐, 장벽이냐“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 전 총장인 윌리엄 O. 크루즈 박사(William O. Crews)는 10월 10일 뉴비전교회에서 개최된 5회 글로벌 다민족 선교대회에서 "다리를 만들 것인가, 장벽을 만들 것인가?"란 제하로 강연했다. 크루즈 박사는 요한복…
  • GGBTS전총장 크루즈 박사,“다리냐, 장벽이냐“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 전 총장인 윌리엄 O. 크루즈 박사(William O. Crews)는 10월 10일 뉴비전교회에서 개최된 5회 글로벌 다민족 선교대회에서 "다리를 만들 것인가, 장벽을 만들 것인가?"란 제하로 강연했다. 크루즈 박사는 요한복…
  • 다민족선교대회 사진

  • 제 5회 글로벌다민족선교대회 둘째날

    베이지역을 포함한 미주 20여개 다민족이 참여하는 제 5회 글로벌 다민족선교대회(대표 정윤명 목사) 미션 페스티발이 10월 11일(일)에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진행됐다.
  • 전 미국장로교회 중서부지역 한인교회 총무 현순호 목사

    [현순호 목사 칼럼]수술받는 날

    수술 날자가 2009년 9월 29일 오전 8시 30분으로 잡히고 2시간 전에 올 것과 전날 저녁에 할 일 들에 대해 지시를 받았다. 약으로 치료가 안 된다기에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해야지 하면서도 소극적이었다. 왜냐하면 수술이라는 말…
  • 전 미국장로교회 중서부지역 한인교회 총무 현순호 목사

    [현순호 목사 칼럼]수술 받는 날

    수술 날자가 2009년 9월 29일 오전 8시 30분으로 잡히고 2시간 전에 올 것과 전날 저녁에 할 일 들에 대해 지시를 받았다. 약으로 치료가 안 된다기에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해야지 하면서도 소극적이었다. 왜냐하면 수술이라는 말…
  •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 제27차 정기총회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 MD 지방회 만든다

    총무에는 노규호 목사(버지니아거광교회), 감사에는 버지니아 지역은 박건철 목사(은혜침례교회), 메릴랜드 지역은 윤병남 목사(풍성한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서기와 회계는 회장단에서 선임
  • 이문규 대표변호사 ©LEE & KENT 법률그룹

    [법률 칼럼] 종교 이민 및 종교 비자

    근래 들어 종교 이민 종교 비자 분야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뉴스나 소문을 통해서 정보들을 접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을 받다보면, 소식을 들어 변화가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 우리 교회의 사명과 과제

    자기 자신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이것을 깨닫기 전까지 인생의 방황은 그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삶의 원천과 그 끝 지점을 정확하게 아셨습니다.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
  •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이 유니온교회와 100주년기념교회 간의 오랜 갈등을 겪고 있다. 뒷편의 건물은 두 교회가 예배당으로 사용했던 선교기념관 ⓒ 크리스천투데이 DB

    양화진 갈등, 한국교회가 선교사 후손 쫓아냈나

    한국교회의 성지인 양화진외국인묘원(이하 양화진 묘원)이 외국인교회인 유니온교회(담임 프린스 찰스 목사)와 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간의 오랜 갈등으로 상처를 입고 있다. 이는 곧 경성구미인묘지회(회장 피터 언…
  •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두고 오랜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 크리스천투데이 DB

    “양화진 묘원 50% 소유권 달라” 민사소송 공방

    예장 통합과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 이하 100주년기념교회)간의 공방과는 별도로 유니온교회(담임 오텡 보아텡 목사)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의 50% 소유권을 주장하며 제기한 민사소송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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