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갈등의 극복, “‘1인’이 아닌 ‘제도적 리더십’으로”
교회 갈등의 성경적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김상원 변호사)이 최근 두번째 중재 판정에 성공했다. 각종 고소고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에 반가운 소식이다. 
“종교개혁자 칼빈의 폭력은 정당했나”
“칼빈이 인간의 노동은 물론 자연과 생명과 생태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다고 하셨는데, 칼빈이 자연과 생태에 말한 몇 가지 자료만을 가지고 그가 그것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까?” 
[정인수 목사 칼럼] 사역으로의 부르심
우리의 생 가운데 찾아오는 두 가지 근본적인 인생의 모험이 있다. 첫째로는 영적인 여정으로의 모험이다. 예수님을 만나 그 분을 나의 구주로 모시는 모험이다. 가장 근원적이며 가장 담대한 모험이 아닐 수 없다. 시편 1편에 … 
KCCC USA, 故 김준곤 목사 추모예배 드려
민족복음화의 꿈을 평생 삶으로 실천한 故 김준곤 목사 추모예배가 18일 로스앤젤스 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드려졌다. 한국대학생선교회 미주대표 김동환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추모예배는 김경수 장로(KCCC 나사… 한기총 이대위 대대적 개편, 4대 원칙 제시
위원장 자격 논란으로 오랜 파행을 겪다 얼마 전 고창곤 목사(예장 대신)를 위원장에 선임한 한기총 이대위가, 조직을 대폭 확대하고 인적 쇄신을 하는 한편 사역의 패러다임을 대대적으로 전환하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한기총 이대위, 앞으로 ‘조사’라는 말 쓰지 않는다
얼마 전 대대적 인적 쇄신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 한기총 이대위가 또 하나의 뜻깊은 변화를 시작했다. 앞으로 각 사안을 다루는 데 있어 그간 통상적으로 사용돼왔던 ‘조사’라는 용어 대신 ‘연구’라는 용어…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목사 애틀랜타 방문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목사가 집회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후러싱2

후러싱

스타필드, 한인 2세들 가슴에 불 붙이다
미주 투어 중인 유명 CCM 그룹 스타필드(Star Field)가 17일(토)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찬양콘서트를 열었다. 총 450명이 참석했고,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지만 대다수는 
히브리어, 헬라어 1달이면 완성됩니다
애틀랜타 교민과 목회자를 위한 공개강좌가 2주에 걸쳐 진행된다. 킹더마이저 선교협의회(총재 김의환 목사, 부총재 이방석 목사, 이하 KMA)에서 마련된 이번 공개강좌는 10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되며, ‘영어 10… 
김창영 목사 “최삼경 목사는 이단, 교단서 축출해야”
총회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밝힌대로,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결의됐으며, 이후 노회가 지도했다는 공문을 받았을 뿐 해지 결정을 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그러한 자가 한기총 뿐 아니라 교단 이대위에서 활동하… 
한기총 이대위, ‘사조직화’의 실체 드러나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私組織化)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엄청난 파문이 예상된다. 최삼경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 통합 교단에서 삼 
천국에서는 이렇게 식사합니다
뉴올리언즈 침례신학대학 한국부(디렉터 이덕재목사, 이하 NOBTS)가 19일 뷰포드댐파크에서 가을친교모임을 가졌다. 
서북미 한인침례교회 협의회 2009년도 정기 총회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정융교 목사) 2009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새시온 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