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하나님과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는 것
"교회를 다니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다니며 예수님을 믿는 것이며, 입으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영혼으로 믿어야 합니다." 
모순 속에서 공존하며 스스로 극복하는 恨, 情, 살림
목회상담학의 거장, 제임스 폴링 교수는 한국인 유학생들 앞에서 자신이 한국에 관해 연구한 바를 말하는 것에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그는 “한국을 수 차례 방문하고 연세대에서 강의하며 느끼고 알게 된 사실, 개인적으로 진… 
도와진료소, 저소득층이면 신분에 상관없이 무료진료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도와 진료소’가 21일(수) 첫 손님을 맞이했다. 첫 손님은 신장병을 가진 할아버지와 혈압이 높은 할머니 부부로 김선희 닥터가 진료했다. C신문, 북가주 총연 이름 도용해 날조 선동 일삼아
[최삼경·박형택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
다음은 한국기독언론협회가 2007년 5월 7일 개최한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나타난 이단 사이비 논쟁’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발행인)가 한국교회의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는 이들에 대해 신랄… 
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의혹 갈수록 깊어져
얼마 전 본지에 학력 위조 의혹이 보도된 바 있는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자신의 학력 문제에 대해 횡설수설하면서 초점을 흐리고 있어 더 큰 논란을 낳고 있다. [연지골] 어느 이단감별사
교계의 한 이단감별사는 ‘사이비이단대책비’란 이름으로 교계 인사들로부터 거둬들인 돈이 한때 매달 수천만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이단감별사는 예장 통합측이라는 개교단을 등에 업고 자파 교단 밖에 사람들… 한마음침례교회, 성탄절찬양예배 및 칭찬대회
한마음침례교회(심석보 목사 시무)는 12월 20일 주일예배를 성탄절찬양예배로 드릴 계획이다. 주제는 '사랑'이다. 행사를 주최할 본 교회 찬양팀은 "왕이신 예수께서 낮고 천한 몸으로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오로지 우리를… 
방북한 WCC 코비아 총무, “교회는 그리스도의 한 몸”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가 17~20일 북한을 방문해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엘 코비아는 특히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 
WCC 코비아 총무, 北 김영남 위원장 면담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엘 코비아 총무가 17~20일 북한을 방문해 비핵화 문제를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엘 코비아는 특히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 /사진 출처: WCC 홈페… 
“기독교 올림픽” vs “사탄의 명분”… 극과 극의 WCC
제10차 WCC 총회 유치에 대한 기쁨도 잠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보수 교계에서는 WCC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결집을 촉구하는 반면, 진보 교계에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연합과 일치를 기조로 하… 한인 암환우회 산호세새소망교회서 행사
한인암환우 및 가족 후원회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산호세 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 시무)에서 말기 위암을 생식으로 극복한 표삼수 씨를 초청, 생식을 통한 암 극복 성공사례를 발표한다. 이슬람은 과연 평화의 종교인가?
메사추세츠 주 월그린사에서 근무해 온 한 약사가 21일 체포됐다. 평소 조용하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그를 기억하는 동료들은 그의 체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미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테러를 감행하고자 … [기자의눈]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인가?
메사추세츠 주 월그린사에서 근무해 온 한 약사가 21일 체포됐다. 평소 조용하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그를 기억하는 동료들은 그의 체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미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테러를 감행하고자 … 
아버지가 바로 서야 합니다
제 26기 시애틀 아버지학교가 11월 7일(토)부터 4회에 걸쳐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린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고,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취지로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