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장 고등부, 제 1회 New Life Festival
베이사이드장로교회 고등부(담당 김형일 목사)는 11일 오후 7시 제 1회 New Life Festival을 개최했다. “나쁜 목사가 되어버린지 오래됐습니다”
“때론 마음 가는데로 살고 싶은데, 늘 실천하며 살기 힘든 메세지를 전하면 듣는 교인들은 어떻겠습니까? 이미 교인들 괴롭히는 나쁜 목사가 되어버린지 오래됐습니다” 한 목사가 남포교회에 부임한 것은 10년 전이다. 강도사… “이슬람이 위험하지 않다? 인권선언과 비교해보라”
이집트의 알 아즈하르 대학에서 이슬람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이슬람의 모스크에서 이맘으로 활동했으며, 알 아즈하르 대학에서 교수로 일했던 마크 A. 가브리엘 박사가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이슬람의 실… 
산호세한인침례교회 루비찬양교실
산호세한인침례교회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경로부와 장년부를 대상으로 2009년 마지막 루비찬양교실을 열었다. 
“최삼경 목사는 이단, 해지된 바 없다” 재확인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아직도 이단”임을 강조하는 여론이 그가 속한 예장 통합 내에서 더욱 고조되고 있다. 성전 봉헌, 새로이 출발하는 로즐린한인교회
로즐린한인교회의 전신은 프레시메도우에 위치하고 있던 뉴욕명성교회다. 로즐린한인교회는 뉴욕명성교회 시절부터 교회의 미래를 위해 10여년동안 꾸준히 '벽돌쌓기 헌금' 운동을 벌여왔다. 교인들이 가족 수대로 하루 1불씩… “최삼경 목사는 이단, 이대위 보고는 원천무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아직도 이단”임을 강조하는 여론이 그가 속한 예장 통합 내에서 더욱 고조되고 있다. 남가주밀알선교단, 93명에 장학금 17만불 수여
2010 '밀알장애인 장학복지지금' 수여자를 확정한 남가주밀알선교단이 15일 낮 12시 JJ 그랜드호텔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뉴욕전도협의회, 송년 감사예배 및 가족잔치
뉴욕전도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송년 감사예배 및 가족잔치가 21일 오후 6시 30분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뉴욕주찬양교회, 성전 이전 감사 예배
올 10월 칼리지 포인트 지역으로 교회를 옮긴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가 오는 20일 오후 6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한국 음식 배우러 왔다 복음으로 배불러
새소망교회(담임 정인석 목사)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 일본인들을 초청한다. 2년 반이 된 이 프로그램은 참여한 일본인들에게 한국 요리를 가르쳐주며 음식을 대접하고, 복음을 전하는 형식이다. 재미총신 ‘바른 기독 장례 문화 세우기’ 세미나
재미총신 신대원 남가주 총동문회가 14일 오전 10시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에서 바른 기독교 장례 문화를 세우기 위한 ‘목회자 초청 장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나성영락교회 66개 단체에 26만불 전달
나성영락교회(림형천 목사)가 10일 오후 6시 교회 체육관에서 ‘지역 섬기는 프로그램’행사를 열고 66개 단체에 26만불의 기금을 전달했다. 뉴욕중부교회, 구제 바자회 수익금 기관들에 전달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개최한 구제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 5천불을 뉴욕가정상담소에 기부하기로 했다. 
세밑추위 녹이는 훈훈한 홈리스 사랑
“홈리스들도 배가 불룩한 홈리스들이 많잖아요? 끼니를 자주 거르다가 주말에 두 세개씩 급식봉사가 겹치면 폭식을 하니까 위가 커지고, 나중에는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배가 차지않아 받은대로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