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동성결혼 허용 법안 통과
워싱턴 DC 의회가 지난 15일 동성애자의 결혼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찬성 11표, 반대 2표로 통과됐으며 애드리언 휀티 시장은 법안이 통과되면 서명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워싱턴 목회자 컴퓨터 동우회 정기총회
신임 임원진에는 회장 김양일 목사, 총무 박건철 목사, 회계 노규호 목사를 모두 유임키로 했다. 희망의 이유는 청년이다
대한민국의 위기는 청년(靑年)의 위기, 좀 더 정확히 말해 「청년지식인(靑年知識人)」의 위기이다. 북한정권과 함께 대한민국 허물기로 먹고 사는 친북좌파보다, 이들의 깽판을 넋 놓고 방관하는 한나라당보다 심각한 것이 바… 
“어려운 교회 돕는 여교역자회 되길”
17일 오전 11시 애틀랜타여교역자회 정기총회 및 성탄 기념회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20여 명의 여성 교역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필라 빈민 지역에 성탄 파티
지난 12일 필라델피아에서 두 번째로 가난한 동네 노스 센트럴(North Central)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다. 이 크리스마스 파티는 비영리단체 ROCK PROJECT(대표 이태후 목사) 주관하는 것으로 올해가 네 번째였다. 
필라 빈민 지역, 따뜻한 사랑 나눔 성탄 파티
지난 12일 필라델피아에서 두 번째로 가난한 동네 노스 센트럴(North Central)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다. 이 크리스마스 파티는 비영리단체 ROCK PROJECT(대표 이태후 목사) 주관하는 것으로 올해가 네 번째였다. 
도미니카 선교를 위한 선교지원 음악회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 성가대와 워싱톤 기독합창단(단장 송섭, 지휘 윤명헌)이 연합으로 도미니카 선교를 위한 성탄 음악회를 19일(토) 오후 7시 페어팩스한인교회에서 연다. 
'소리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이야기
해마다 성탄시즌이 돌아오면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라이브 공연을 한다. 한기총 내년 부활절 앞두고 한·미·일 성지순례단 구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내년 부활절을 즈음해 성지 4개국을 순례하는 대규모 크루즈 여행 프로젝트를 발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초대 기독교 역사 현장을 찾아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내년 부활절을 즈음해 성지 4개국을 순례하는 대규모 크루즈 여행 프로젝트를 발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셉 같은 한인 청년지도자 길러내자
‘21세기 요셉운동 미동부 겨울수련회’가 12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필라델피아 소재 블랙락 수양관에서 열린다. 
21세기 요셉운동 미동부 겨울수련회
‘21세기 요셉운동 미동부 겨울수련회’가 12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필라델피아 소재 블랙락 수양관에서 열린다. 메릴랜드지역 성탄축하 연합찬양예배
메릴랜드지역 성탄축하 연합찬양예배가 12월 20일(주일) 오후 6시 보톤스빌 소재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열린다. 연합찬양예배에는 메릴랜드 지역 한인교회들의 교회찬양대, 중창단 등이 출연한다. 
[백 순 칼럼]‘사랑을 통해 풀어낸 한반도 통일’
이 제목은 근래 버지니아주 헤리슨버그한인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주경로 목사가 출간한 [스터디 그룹] 장편소설의 부제입니다. 언뜻 보면 한반도통일과 사랑이라니 엉뚱한 이율배반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고, 주경로 목사 두 번째 장편소설 <스터디 그룹> 출판 기념회
제1회 천강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주경로 목사가 월남전 고엽제 피해를 <우리들의 교향곡>에 이어, 헤리슨버그 제임스메디슨 대학과 그 지역을 배경으로 두 번째 장편소설 <스터디 그룹>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