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에 참여 않은 이들의 투표로 이단 결정할 수 있나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곤 목사)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0월 말에 구성해 활동해 온 장재형 목사 연구분과, 김광신 목사 연구분과, 위트니스 리 연구분과가 연구 보고한 보고서의 채택을 놓고 찬반 투표… 
[포토]각 교회 성탄 이브 감사예배 풍경
서북미 각 교회는 지난 24일, 성탄 이브 감사예배를 드리며 기쁨의 시간을 가졌다. 교회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창의성이 돋보이는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탈북자들과 북한 지하 교회에 성탄 기쁨 나눠
탈북자 선교단체인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와 탈북자들을 망명시키고 정착을 돕고 있는 윤요한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전개한 '탈북자들에게 선물을 보내기 운동' 성과를 보고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주류 사회도 주목한 따뜻한 성탄 선물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옥민권 목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노숙자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었다. 모두가 성탄 이브를 기뻐하던 지난 24일, 둥지선교회는 가장 외로울 수 있는 … 
둥지선교회 노숙자들에게 특별한 성탄 선물 제공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옥민권 목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노숙자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었다. 모두가 성탄 이브를 기뻐하던 지난 24일, 둥지선교회는 가장 외로울 수 있는 … 성탄절, 박해 받는 교회들에게는 더 큰 ‘시련’이…
성탄절을 맞아 전 세계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쁨으로 반기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핍박 가운데 놓여 있는 교회들은 성탄절이 가져다 주는 평화를 채 누리기도 전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핍박의 위협에 처해 있다. 성탄절, 박해 받는 교회들에게는 더 큰 시련이
성탄절을 맞아 전 세계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쁨으로 반기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핍박 가운데 놓여 있는 교회들은 성탄절이 가져다 주는 평화를 채 누리기도 전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핍박의 위협에 처해 있다. 
예수의 오심, 인류 사랑하는 하나님의 계시의 결정체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누군가를 처음으로 동경하고 그리워하기 시작했던 날에 대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 대상은 비단 이성이 아니더라도 유치원 때의 친구일 수 있고, 초등학교 때의 짝꿍일 수 있고 혹은 가수나 탤런트 또는 … [최선주 칼럼] 예수의 오심, 인류 사랑하는 하나님의 계시의 결정체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누군가를 처음으로 동경하고 그리워하기 시작했던 날에 대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 대상은 비단 이성이 아니더라도 유치원 때의 친구일 수 있고, 초등학교 때의 짝꿍일 수 있고 혹은 가수나 탤런트 또는 … 
2009 북한 이슈 : 3대 권력 세습, 화폐개혁, 핵 미사일
지난 1년간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이 2009년을 결산하고 2010년의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모임을 열었다. 12월 21일 북한내륙선교회(NIM) 송년모임은 올해 마지막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회”와 겸해 열렸으며 30명이 참석… 2009 북한 이슈 : 3대 권력 세습, 화폐개혁, 핵
지난 1년간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이 2009년을 결산하고 2010년의 북한선교를 준비하는 모임을 열었다. 12월 21일 북한내륙선교회(NIM) 송년모임은 올해 마지막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회”와 겸해 열렸으며 30명이 참석…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 온 세상이 알게 되길”
성탄을 맞아 세계 전역의 복음주의 교인들이 어두운 세상 속 희망의 빛을 발견하고, 복음 전파자들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를 바랍니다. 2000년 전 우리 주님의 오심을 기념할 때 임마누엘이란 이름에서 참으로 경이로… 최삼경 목사의 해괴하고 이단적인 성령잉태론
지난 2005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 서북노회가 청원한 최삼경의 이단성 여부 조사에 대한 헌의안을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 최삼경의 이단성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예수 무죄성과 구속역사 부인… 반성경적·반기독교적 주장
그는 “월경 없이 태어난다는 말 속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고 하였다. 그의 주장은 “예수님이 마리아의 피를 받았다”는 뜻이다. 또 C씨는 “예수님의 인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예수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