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승희 목사 칼럼] 첫사랑
자동차를 처음 운전하던 때를 기억합니다. 흥분되었고 긴장도 되었습니다. 운전대를 붙들고 한 참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기도 시간이 짧아졌고 아주 잊어버릴 때도 종종 있습니다. 부담스럽던 운전을 즐길 때도 있… 
훼더럴웨이 형제교회 임상순 목사 취임예배
훼더럴웨이 형제교회는 오는 1월 24일(주일) 오후 5시, 임상순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린다. 지난 일 년 동안 임시목사로 사역을 이끌어왔던 임상순 목사를 담임목사로 추대하는 취임예배로 정융교 목사(서북미 한인침례… 
샘 시애틀 창립 2주년 기념 찬양 선교집회
사랑이 저만치 가네’,‘토요일은 밤이 좋아’,‘당신도 울고 있네요’ 등의 히트곡으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김종찬이 목사 안수를 받고 시애틀을 찾는다. 
극단 서울공장, '두메데아' 뉴욕라마마극장 공식 초청작으로
2007 카이로국제실험연극제 최우수연출상을 수상한 극단 서울공장(대표 임형택)의 두 메데아(Medea and its double)가 실험연극의 본거지 뉴욕라마마 극장(대표 엘렌 스튜어트) 2010년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돼 7일 첫 공연을 가졌다. 
넘치는 열정으로 “지금 당장 시작하라”
37개국에서 온 2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패션 2010 집회가 애틀랜타에서 4일 간(1월2일~5일) 열렸다. 1995년 이래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예배하며 미국과 세계의 대학에 영적 각성이 일어나도 
북한 주민 살리기 우리도 동참 합니다
샘 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지난 7일 린우드 리빙투게더미션 센터(대표 이병일 목사)에서 2010년 새해의 첫 기도회를 갖고 북한 주민들을 살리는데 힘쓰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북한 주민 살리기 우리가 함께 합니다
샘 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지난 7일 린우드 리빙투게더미션 센터(대표 이병일 목사)에서 2010년 새해의 첫 기도회를 갖고 북한 주민들을 살리는데 힘쓰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박정희 대통령에게 복음 전한 이야기
리더십 전문가이면서 신실한 장로이자 학자인 노병천 장로(한국 나사렛대학 부총장)가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간증집회를 갖는다. 2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집회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복음을 전한 간증부터 전… 2010년 애틀랜타 교회 신년표어 (2)
2010년 경인(庚寅)년 새해가 밝았다. 애틀랜타 지역 한인교회들도 기도하며 2010년 교회를 이끌 신년 표어를 뽑고 있다. 드림교회는 “하나님의 꿈을 품고(마28:18-20) 복음으로 섬기는 교회(롬1:16)” 로 정했다. 당신의 자녀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를 역임하고 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을 역임한 정소영 박사는 지난 6일(수)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열린 부모교육세미나에서 자녀교육에 앞서 ‘어떤 부모가 되야 하는가?… 
[건강 칼럼]코피는 몸의 이상 신호
질병은 구조적 이상이나 분명한 증상을 나타내기 전에 기능적으로 이상 징후를 곳곳에서 나타내지만 대부분 그것을 깨닫지 못할 뿐이다. 기능적 이상이 나타나고 시간이 더 흘러 구조적인 이상이 나타나야 그제서야 병이란 사… 북한, 8년째 최악의 기독교 박해 1위
북한이 8년 연속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지목됐다. 국제 선교단체 오픈도어즈가 매년 발표해 온 기독교 박해국 리스트에서 북한은 올해도 불명예스러운 1위 자리를 지켰다. 월드비전 신년 감사를 음악과 함께
월드비전의 지난해 사역을 보고하고 감사하는 신년 감사의 밤이 1월 16일 6시 30분 아가페장로교회(308 E. Camp McDonald Rd. Prospect Hts., IL 60070)에서 열린다. 올해 감사의 밤은 딱딱한 보고 형식이 아닌 편안한 음악회로 구성된다. 중미목회자훈련센터를
한해의 마지막을 보내며 교회들을 방문하고 위로와 축복의 시간을 가지는 시간으로 바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축복속에 그리고 후방에서 함께 기도와 물질로 동역 해주시는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기쁨으로 … “김연아 4대륙 출전 강요는 일본의 음모” 소문 파다
오타비오 친콴타 국제빙상연맹(ISU) 회장이 김연아의 4대륙선수권대회 출전을 강요한 것은 일본의 강력한 로비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올림픽을 앞두고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