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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하나! “Why Baptist”에 초점

    시카고 지역에서 목회하는 미남침례회(SBC) 한인 목회자들이 샴버그침례교회(담임 김광섭 목사)에서 2010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연합과 우정을 과시했다. 이 자리에는 침례교 목회자 45여명과 그 가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
  • CCM 락그룹 써드데이. ⓒ크리스천투데이 DB

    美 CCM밴드 써드데이, 아이티에 2만달러 기부

    미국의 CCM 록밴드인 써드데이(Third Day)가 지진으로 고통받는 아이티 주민들을 위해 2만달러를 기부했다. 아울러 이들은 팬들에게도 함께 아이티 구호에 힘을 모으자고 요청하고 있다.
  • 후원차 해외를 방문해 현지 어린이들을 안고 있는 차인표·신애라 부부. ⓒ크리스천투데이 DB

    [배우 신애라] 사진 속 아이티의 내 아이에게

  • (오른쪽부터)한규삼 목사, 류인현 목사

    [인터뷰]뉴저지초대교회 한규삼 목사. 뉴프론티어초대교회 류인현 목사

    4년 전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맨하탄의 젊은이 50명이 시작한 젊은이공동체가 뉴프론티어초대교회(담임 류인현 목사)라는 이름으로 정식 독립 교회로 올 1월부터 새롭게 시작했다. 뉴저지초대교회와 뉴프론티어초…
  • (오른쪽부터) 한규삼 목사, 류인현 목사.

    [인터뷰]뉴저지초대 한규삼·뉴프론티어 류인현 목사

    4년 전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맨하탄의 젊은이 50명이 시작한 젊은이공동체가 뉴프론티어초대교회(담임 류인현 목사)라는 이름으로 정식 독립 교회로 올 1월부터 새롭게 시작했다. 뉴저지초대교회와 뉴프론티어초…
  • 워싱턴청년연합회 결성을 위한 준비모임이 1월 17일 서울장로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워싱턴청년연합회 창립 준비위원 구성

    창립총회는 2월 28일 저녁 7시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에서 열리는 와스포 연합예배 직후에 갖기로 했다.
  • 아이티 난민 돕기에 한인·미국교단 나선다

    미주 한인교단 및 미국교단들이 강진이 발생한 아이티를 돕기 위해 나섰다. 우선 해외한인장로회총회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아이티 난민을 위해 구호금 모금을 위한 계좌를 개설하고 개교회에 협력을 요청했다.
  • 뉴프론티어초대교회 17일 청장년부 예배 장면

    "뉴프론티어초대교회 통해 하실 일 기대해"

    올 1월 모교회인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독립한 뉴프론티어초대교회(담임 류인현 목사)회의 17일 청장년예배 설교를 한규삼 목사가 전했다.
  • 부흥회 셋째날 박종규 장로가 대표기도했다.

    뉴욕초대교회, 부흥회로 '소명' 재점검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정연수 목사(광주 일곡중앙교회 담임)를 초청해 신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 정인량 목사

    KAPC 워싱톤노회 연합제직세미나

    KAPC 워싱톤노회가 2월 7일 오후 7시 워싱턴 새한장로교회에서 연합제직세미나를 연다.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성공주의의 허상(虛像)

    21세기를 휩쓸고 있는 사상은 민주주의나 사회주의같은 정치사상이 아니라, 경제사상인 성공지상주의이다. 성공지상주의는 사실상 교회와 교회안의 식자(識者)들의 주장으로부터 시작되고 개화되고 지금은 만발한 현상이다.
  • 아이티 재난에 한인 교회·선교사들 나섰다

    아이티를 강타한 지진 소식에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지의 미주 한인교회들과 선교사들도 고통 분담과 그리스도의 사랑 나누기에 돌입했다. 재앙으로 죽음이 가득한 땅, 아이티에 한국인 선교사들의
  • 백문현 목사(미주사랑의교회 담임)가 대표기도했다.

    A/G 동북부지방회, 기름부으심 넘치는 새해 기원

    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는 17일 오후 6시 30분 신년 감사 예배 및 하례 만찬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했다.
  •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김금옥 목사.

    "하나님은 우울증 환자도 사랑하십니다."

    당시 정신과의사였던 김금옥 목사(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에버그린장로교회 담임)는 그때 하루를 40시간 살아야했다 표현했을 정도이다.평신도였던 닥터 김에게 환자들은 상담이 끝나고 나면 왜 그리 하나님 얘기를 …
  •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김금옥 목사.

    '당신이 어려울 때, 그 자리에 제가 있습니다'

    당시 정신과의사였던 김금옥 목사(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에버그린장로교회 담임)는 그때 하루를 40시간 살아야했다 표현했을 정도이다.평신도였던 닥터 김에게 환자들은 상담이 끝나고 나면 왜 그리 하나님 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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