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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렐루야미술선교회가 미술 선교에 뜻을 모은 이들로부터 재출발한다. (뒷줄 좌측부터) 명병헌 목사, 박상진 목사, 이태영 목사, 김야곱 목사 (앞줄 좌측) 전진희 권사, 민동진 목사

    미술로 복음 전하기 위해 의기투합

    ‘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이 볼 수 없지만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가운데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들은 바요, 본 바요, 만진 바가 되셨다. 이 …
  • “관용 정신으로 교계 연합과 화목에 기여하라”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미남침례회(SBC) 총회에 특별회원 자격으로 참석한 한국 침례신학대학교 도한호 총장이 21일 시카고를 방문해 침신대 동문들을 만나 격려하고 학교 및 한국 침례교단의 근황을 전…
  • [기자의 단상]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롬 9:3) 자기 백성 이스라엘 민족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싶었던 바울 사도의 간절한 소망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영화, 다큐 영화 '…
  • 페어팩스한인교회 주관 제1회 청소년 농구대회.

    페어팩스한인교회 주관 제1회 청소년 농구대회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 학생회 주관으로 워싱턴지역 제1회 청소년 농구 대회가 열렸다.
  • 아프간 교인들, 세계 기독교계에 도움 요청

    최근 아프가니스탄 의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을 처형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따라 현지의 교인들이 세계 교계의 도움을 요청해 왔다.
  • [민종기 목사] 이민자 아브라함의 가슴앓이

    아브라함은 이민자입니다. 대체로 이민은 좀 더 잘살고 좀 더 편안한 삶을 누리기 위하여 떠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 구세군 워싱턴 한인교회 최다니엘 사관(좌)과 정사라 사관(우).

    구세군 워싱턴한인교회 청소년 여름 프로그램 풍성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라는 모토로 이웃 섬김을 실천하는 구세군 워싱턴 한인교회(최다니엘, 정사라 사관)는 다양한 청소년 여름 프로그램과 함께 한인 커뮤니티 섬김을 준비하고 있다.
  • 총회장 이승태 목사.

    NKPC 제39차 총회 시작돼

    NKPC 제39차 총회가 시작됐다. 22일 오후 7시 산호세 팔라치오 호텔에서 개최예배가 열렸다. 총회에는 320여명의 총대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KPCA,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코스타리카 현지 목회자, NKPC증경총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
  • “모기로 인해 죽음까지... 상상해 보셨습니까?”

    “여러분은 모기에 물려 병원에 가야 하거나 더 나쁜 상황인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는 세상을 상상해 보셨습니까?”
  • 탈북 고아들. ⓒ한-슈나이더 국제아동재단

    탈북자 입양법 상. 하원 통과 위한 동참 호소

    북한 고아를 돕고 있는 ‘한-슈나이더 국제아동재단(Han-Schneider International Children's Foundation)’은 미국 상. 하원에 계류 중인 2010 탈북자 입양법(North Korean Refugee Adoption Act of 2010) 통과를 요청하는 청원서(Petition)를 지난 3월 23일 제…
  • 성공의 7가지 장애

    교만, 질투, 게으름…, 성공을 가로막는 장애물들

    저자는 서점가에 나와 있는 수많은 ‘성공’ 관련 서적들이 성경의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성경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적은 배제한 채, 세속적인 기준으로 성공을 말한다고 하며 안타까워합…
  • FFRF가 게재하고 있는 무신론 버스 광고.

    “주일엔 푹 자라” 시카고로 몰려드는 무신론자들

    신이 없는 세계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원하는 무신론자들에게 미국의 시카고가 주요 활동 무대가 되고 있다고 이 지역 언론인 시카고 트리뷴이 최근 보도했다.
  • [새벽강단 2] 행함과 진실함으로 서로 사랑하자

    두 번째는 동문교회(담임 고현권 목사)의 새벽예배다. “주님이 주신 계명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주님과 연합하여 삶의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 그 계명은 말과 혀가 아닌 행함과 진실함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 씽 목사(Rev. V.J. Singh)와 이명희 사모가 환하게 웃고 있다.

    30년전 12개국, 3500명 참석한 결혼식의 주인공?

    “하나님께 가장 공부도 많이 하고, 잘 생기고, 집안도 좋은 사람을 배우자로 달라고 기도했는데 당연히 한국 사람일 줄 알았지 인도사람이라고 생각했겠어요? 씽 목사를 만나고 과연 이 사람이 배우자인지 금식기도하면서 응…
  •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목사님, 선교사님 오세요’

    사랑의빛선교교회(담임 김재문 목사)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16회 행복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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