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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희 칼럼]역사의 평가는 나의 기대와 다를 수 있다

    무리들 앞에서 이 사람(예수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다며 손을 씻었던 빌라도. 그러나 빌라도는 그의 생각대로 그 피 값에 대하여 무죄하지
  • KCC, 美 북한 난민 입양법 통과 촉구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orean Church Coalition for North Korea Freedom·KCC)이 미국 정부에 탈북 고아 입양을 지원하는 법안의 통과를 촉구했다. 미 상원 샘 브라운백
  • 출처 바나그룹리서치.

    미국인 12%, 신앙이 제1순위… 나머지는?

    당신의 믿음은 기독교인가? 만약 그렇다면, 당신의 우선순위도 기독교인가? 뜬금없는 질문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미국인들은 이 대답에 12%만 Yes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 브라질 시드선교회 창립 감사예배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랑의교회 제공

    브라질 SEED선교회 창립예배, 오정현 목사 설교

    미주 한인교회들이 세계선교를 위해 창립한 시드(SEED)선교회(대표 이원상 목사)가 지난 25일 브라질 상파울로 동양선교교회(담임 황은철 목사)에서 브라질 시드선교회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 안젤라 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학 생활에의 적응

    버지니아텍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온 세계 사람들을 비롯해서 특히 우리 한국 사람들이 경악했던 것이 벌써 삼 사년 되었나요? 한국 사람으로서, 특히 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아이들을
  • 워싱턴성광교회 온두라스 단기선교팀.

    워싱턴성광교회, 온두라스에 15명의 단기선교사 파송

    권혜영 협력선교사의 여리고사역 지원
  • 성공회, 동성애자 주교 임명한 미국 교구 제명안 기각

    동성애자인 사제를 두 차례나 주교직에 임명한 미국 성공회를 세계 성공회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으나 세계 성공회 지도부에 의해 기각됐다.
  • 채홍석 목사(좌)와 최우성 목사(우).

    온마을장로교회와 버지니아 베델교회 합병

    합병된 후 교회 이름은 ‘워싱톤 온마을 장로교회’가 됐으며, 후임 담임목사로 최우성 목사가 추대됐다. 최우성 목사는 이민 1.5세로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 M.Div.를 졸업했다.
  • [진승희 컬럼] 살이 안빠지는 6가지 이유

    몇 년 전,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을 때 일입니다. 다이어트에 관한 방송준비를 위해 병원에 비만치료를 위해 찾아오는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살을 빼는 이유를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5위는 결혼을 위해서,
  • 다민족 목회를 꿈꾸며(1)

    "신학대에서 공부하면서 다민족목회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됐습니다.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유기은 목사(주손길장로교회)는 2002년경에
  • 김경찬 목사(리치몬드침례교회)는 '기도와 말씀에 더 깨어서 목회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시대가 갈수록 더 높은 목회자 소양 요구돼

    김경찬 목사(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 회장, 리치몬드침례교회 담임)는 "지금은 목회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면서 "목회자가 기도와 말씀에 더 깨어서 목회해야 하는 시대"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과거에 비해 교인들의 지…
  • 한국 캠프 마친 굿쉐퍼드, 지역 사회에 감사

    7월 중순 굿쉐퍼드교회가 한국 경인교대와 공동으로 한국문화캠프를 열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는 작은 이벤트들을 열었다...
  • NYLO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최

    뉴욕로리엇오케스트라(NYLO 단장 김경수)가 31일 오후 7시 퀸즈칼리지 레프락홀에서 '2010 여름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아름다운 교회 임성택 목사

    [임성택 칼럼]더우면 더워서, 추우면 추워서..

    오랜만에 여름 같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더위라고 말할 것도 없이 선선하지만 따가운 햇살은 여름을 실감나게 합니다. 그러나 이 글을 읽을 때에 또 날씨가 선선해져서 무슨 소리냐고 말 할 수도 있지만 …
  • 남가주 CBMC 연합회 황선철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지재일 기자

    남가주 2대 CBMC 연합회장 및 지회장 취임

    남가주 CBMC 제2대 연합회장에는 1대 이봉우 회장에 이어 황선철 회장이 취임했으며 윌셔(지회장 신남균), 샌디에고(지회장 조평규), 오렌지카운티(지회장 서경원), LA 코리아타운(지회장 김영균), Y-CBMC(지회장 정하선) 신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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