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왼쪽) 사무엘 와이트 주니어 씨와 철도 직원 아야나 던랩 벨 씨.

    달려오는 열차에 몸 던진 선한 사마리아인 화제

    지난 12일 마르타 지하철역 선로에 떨어진 맹인 에디 놀플릿 씨를 발견하고 온 몸을 던져 그녀를 구해낸 사무엘 와이트 주니어 씨와 마르타 직원 아야나 던랩 벨 씨가 최근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박성근 칼럼] 드디어 기도축제가 시작됩니다!

    서부 캐나다에 사는 번 스트롬이라는 농부가 이런 이야기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1930년대 가뭄이 계속되었을때 천 에이커의 땅에 씨앗을 뿌렸더니
  • 세계성경장로교회 치유선교센터, 치유집회 가져

    세계성경장로교회(담임 강신권 목사)가 최근 치유선교센터를 설립, 지난 25일(주일) 본 교회에서 치유집회를 개최했다
  • 오바마 대통령, 한국전쟁 종전기념일 포고문 발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 정전협정 체결 57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내용의 포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또 미 의회에서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 기독교냐, 학위냐? 갈림길에 선 그녀의 선택

    얼라이언스 디펜스 펀드 원로 상담가인 데이빗 프렌치 씨는 “공립학교의 학생이라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퇴출을 받아서도, 개인적 신앙이 비난을 받아서도 안될 일”이라면서 “현재 대학들이 학생의 생각구조까지 개혁…
  • [현순호 칼럼]역경이 새사람을 만든다

    잊히지 않는 글 중에 ‘고통 없이는 사람의 마음이 비워지지 않는다. 비워 지지 않은 그 마음에는 삶의 울림도 없다’ 는 것에 공감한다.
  • 뉴욕장로교회, 다시금 혼란 속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교인들의 뜨거운 기도에도 불구하고 뉴욕장로교회 문제가 심각해지고만 있다. 안민성 목사가 사퇴 의지를 밝힌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사임서를 당회에 제출했다. 이와 함께 당회원들도 동반 사표를 제출했다
  • '안민성 목사님 사랑합니다' 배너는 교회 곳곳에 달려있다.

    뉴욕장로교회, 다시금 혼란 속으로

    안민성 목사는 사역에 대한 입장 차이로 당회와 갈등을 겪었다. 보수적인 KAPC 교단 소속의 뉴욕장로교회의 분위기는 성령과 기도를 강조하는 안 목사의 사역 방향과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지난 4월 3주간 안 목사는 …
  • 성도에게 말씀을 삶에 적용하라 하듯, 목회자는 신학을 목회에 적용해야

    본지는 지난 4월부터 6월에 걸쳐 총 10명의 신학 전공 유학생들을 만나며 이민교회 목회와 신학에 관해 논의해 왔습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 신학적 지성과 목회적 영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또 …
  •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과 김운태 총무, 문원순 서기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회견에서는 최근 리비아에서 구금된 구모 목사에 대한 발언도 나왔다. ⓒ류재광 기자

    “리비아에 구금된 구모 목사, 정부가 잘 대처해주길”

    27일 한상렬 목사 발언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진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 등은 최근 리비아에서 목사 등 한인 두 명이 당국에 억류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도 진상 규명과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 목회자와 사모 위한 하베스트 세미나

    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는 이민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위한 하베스트(Harvest)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8월 2일(월)~5일(목)까지 ‘성령의 시대를 향한 준비’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목회자와 사모들의 영적 재충…
  • 최성남 목사(최영신 사모)의 부임을 축하하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뉴져지연합교회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주길"

    1990년 여름 20대 후반 뜨거운 열정으로 뉴욕의 어느 한인교회 중·고등부 전도사로 목회를 시작한 최성남 목사가 20년 후 여름, 뉴저지의 가장 오래된 UMC 교회 뉴져지연합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지난 11일 첫 주일예배에…
  • 한인사업체의 다양화와 대형화 (1)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상권은 처음에는 미국 내 타 지역의 한인 상권과 마찬가지로 주로 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가 주종을 이루었고, 다수의 한인 사업체들은 식품, 잡화, 의류, 주류, 요식업, 세탁업 등의
  • 신앙과 학위, 갈림길에 선 그녀의 선택

    미국 조지아 주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지킨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배척당하고, 교육과정 박탈을 협박(?)받는 일이 일어났다. 어거스타주립대학을 상대로 지난 21일 고소장을 낸 제니퍼 키튼 양(24세)이 그 주인공.
  • 26일 한인회 정기이사회에서 장학근 건립추진위원장이 회관건립에 대한 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새 한인회관 건물, 문화센터로 전향확률 높아

    한인회관건립추진위원회가 노인회관과 각종 전시실을 포함한 문화센터 형식으로 건립추진방향을 약간 변경했다고 26일 3/4분기 정기이사회에서 밝혔다. 장학근 건립추진위원장은 이날 “한인회관의 건립방향이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