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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월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진행된 KPC 남선교연합회 무료의료봉사

    KPC 남선교연합회 무료의료봉사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는 오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봉…
  • 뉴비전교회는 10월 31일(주일)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가을축제를 3세- 5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개최했다.

    뉴비전교회, 온 가족 함께 즐기는 어린이 가을축제

    뉴비전교회는 10월 31일(주일)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가을축제를 3세- 5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개최했다.
  • 고국 돌아온 선교사, 교회서 투신 자살 비극

    선교활동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온 선교사가 교회에서 투신 자살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 실로암성결교회, 애스더 채 목사 초청 부흥회

    실로암성결교회(김용배 목사) 가을심령부흥회가 5일부터 7일까지 저녁 7시 30분, 새벽 6시에 각각 열린다. 강사는 에스더 채 목사로 '내 영혼에 사랑의 꽃이 피기까지' 주제로 부흥회를 인도한다.
  • 달린 첵

    달린 첵, 힐송 처치 떠나 새 교회 이끌 예정

    호주 힐송 처치에서 워십 리더로 섬겨 온 달린 첵 목사가 새로운 교회를 목회하기 위해서 힐송 처치를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감신대 설립 123주년 기념 제28회 양주삼 학술강연회에서 발제를 맡은 학자들. 맨 왼쪽부터 권명수 교수, 안석모 교수, 주승민 교수, 이후정 교수. ⓒ이대웅 기자

    “관상기도, 무조건 이단이라 비판하진 말자”

    최근 몇 년간 목회자와 신학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관상기도’를 주제로 학술강연회가 열렸다.
  • 북가주 연합중보기도모임 개최

    11월 8일 북가주 연합중보기도모임이 8일 오후 7시 30분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
  • 11월 8일 북가주 연합중보기도모임 개최

    11월 8일 북가주 연합중보기도모임이 8일 오후 7시 30분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
  • 제3차 로잔대회에서 교회들의 변화를 촉구한 전 로잔신학위원회 의장 크리스 라이트 박사. ⓒ로잔운동

    “선교의 가장 큰 장애물은 ‘우리의 죄악’이다”

    이번 제3차 로잔대회에서는 세상으로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복음주의 교회들의 사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복음주의 교회들에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각성의 목소리가 나왔다.
  • 김성욱 기자

    대한민국 쇠락을 위해 기도하는 기독교인들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어느 모임에 가보니 주제가 “한반도 平和(평화)”였다. “이 땅에 전쟁을 막아 달라”는 부르짖음이 반복돼 나왔다. 맞물려 “북한의 지도자들이 굶주리는 백성들을 걱정하게 해 달라”, “남북이 서로…
  • 아름다운교회에서 공연하는 'One Voice'

    국악찬양팀 'One Voice' 서북미 공연 펼쳐

    제주 열방대학 국악찬양팀 'One Voice'가 서북미지역에서 공연을 펼쳤다. One Voice는 알라스카 일정에 이어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에서 공연했다.
  • 상영될 영화 포스터

    문화 갈증 해소에 좋은 ‘영화 페스티벌’ 열린다

    분주한 일상에 젖어 영화 한편 여유롭게 감상할 시간이 없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스와니 소재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가 11월 한 달간 ‘두란노 좋은 영화 페스티발’을 개최하는 것.
  • 상영될 영화 포스터

    문화 갈증 해소 위한 좋은 영화 페스티벌 개최된다

    분주한 일상에 젖어 영화 한편 여유롭게 감상할 시간이 없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스와니 소재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가 11월 한 달간 ‘두란노 좋은 영화 페스티발’을 개최하는 것.
  • 박주동 목사(한빛성서교회)

    사역의 궁극적 목적은 예배이다

    지난 칼럼에서 필자는 John Piper 목사의 “열방을 향해 가라(Let the Nations Be Glad!)”라는 책의 내용 중에서 예배와 전도/선교와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문장을 인용했다. 그것은 “우리‥
  • 박주동 목사(한빛성서교회)

    [박주동 칼럼] 사역의 궁극적 목적은 예배이다

    지난 칼럼에서 필자는 John Piper 목사의 “열방을 향해 가라(Let the Nations Be Glad!)”라는 책의 내용 중에서 예배와 전도/선교와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문장을 인용했다. 그것은 “우리 사역의 최종적인 목표는 ‘전도’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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