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샬롬 칼럼] 십자가의 2언의 암호 (2/3)
예수님의 십자가형에 왜 하필 두 사람의 행악자가 함께 못 박혔을까? 우연이었을까? 매우 신기한 것은 두 행악자 중에 한 명은 구원을 받았고, 다른 한 명은 저주를 하다가 죽었다. 이 두 명의 운명은‥ 
새벽기도하는 홈리스, 제2차 영성훈련 돌입
홈리스들이 새벽기도를 한다? 지난 해 8월 홈리스 2명의 영성훈련을 처음으로 진행하고 성경공부 및 새벽기도 모임 리더로 세운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제 2차 홈리스 재활 및 지도자 영성 훈련을 진행한다. 7일 
[이승우 칼럼]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
지난 1월 1일부터 ‘제1차 기쁨과 축복의 40일’을 지내고 있는데 이번 1차 기간 동안에는 “가나안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매일 새벽마다 출애굽기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한 우리를 향한 주님의‥ 
[안인권 칼럼] 삼류집단이 세계 No.1이 된 비결
일본전산 본사에 가면,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어딜 가든 태양이나 말을 소재로한 그림이나 조각이 있습니다. 복도마다 회의실마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 힘차게 역주하는 말이 그려진 진취적이고 
뉴비전교회, 창립 30주년 감사 및 담임 목사 취임예배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는 2월 6일 창립 30주년 감사예배및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30주년 감사예배에서 원로목사인 이지춘 원로목사 부부가 참석했고 3대목사인 현 지구촌교회 담임 진재혁목사와 교육목사였던 현휴스턴… 뉴욕새생명장로교회 설립 8주년 감사예배 진행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 설립 8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6일 오후 5시 본당에서 진행됐다. [시와 묵상] 겨울나무
추위에 나무는 옷을 벗고 서있네 외투를 벗고 외식을 벗고 진실로 자기 자신으로만 서있네 
미주 아버지학교, 사회변혁 리드한다
아버지학교 미주 본부는 지난 4~5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2011 비전나잇과 전국리더십 대회를 개최했다. 국제 아버지학교 창립 15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미주 아버지학교‥ 
‘레위기’ 장벽을 넘어 1독으로 가는 길
새해 계획 중 하나로 ‘올해는 기필코 성경 1독’을 꼽는 성도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실패 사례가 뒤따르기에 이같은 계획을 세우는 성도들이 많은 게 현실 
성경통독, ‘레위기’의 장벽을 넘어 1독으로 가는 길
새해 계획 중 하나로 ‘올해는 기필코 성경 1독’을 꼽는 성도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실패 사례가 뒤따르기에 이같은 계획을 세우는 성도들이 많은 게 현실 
청소년 2명 자원봉사 '대통령상'
뉴비전청소년커뮤니티센터(원장 채왕규 선교사)는 지난달 31일 오후6시 신년예배와 함께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수여하는 자원봉사 대통령상을 2명의 청소년에게 시상했다. 뉴비전청소년커뮤니티센터는‥ [조인수 칼럼] 중동에 부는 바람
심상치 않습니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의 정권이 무너졌습니다. 그러자 바로 옆의 나라인 이집트가 지금 시끄럽습니다. 30년 철권이었던 무바라크 정권이 휘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르단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21세기 선교 관건은 ‘세대 교체’
VA, MD, DC 지역의 단기선교, 중단기선교(1-2년), 장기선교, 선교적 중보기도, 지역교회의 선교훈련과 동참, 네트워킹 등에 대한 관심자들과 교회들이 선교사 및 선교단체들을 직접 만나서 맞춤식의 구체적인 도전‥ 
한인 청년들, “北민주화에 우리가 앞장설 터”
북한 민주화를 위해 대학생들이 모였다. 시애틀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통일을 위한 시애틀 학생회”는 한인 교포 학생들에게 한국전쟁의 비극을 알리고, 외부열강에 의한 통일이 아닌 같은 한 민족이‥ 은퇴 장로가 할 일은 ‘더욱 교회를 세우는 것’
한 교회의 1호 장로로 임직 받아 28년을 섬기고 은퇴하며 남긴 말 “더욱 교회를 세우기 원합니다.” 은퇴 소감에서 보듯 한 교회를 온전히 세우는 일에 헌신한 드림교회 유완모 장로의 은퇴 찬하예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