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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에게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을

    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칠드런스 세이프 드링킹 워터(Children’s Safe Drinking Water,CSDW) 프로젝트를 통해, 30억 리터에 달하는 식수를 제공한다. 2004년 프록터앤드갬블사‥
  • 최봉수 목사

    최봉수 목사 부부 한국 방문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담임목사 부부가 16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 북미 교단별 교세 증감… 빈익빈, 부익부 현상?

    북미 지역 교단들의 교세 증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최근 몇 년간 교세가 증가해 온 교단은 계속해서 그 수가 늘고 있는 반면, 감소해 온 교단은 회복세로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교회협의회(NCC)가 최근 발…
  • 필립 얀시.

    美 기독교, 유럽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

    베스트셀러 기독작가 필립 얀시가 15일 ‘미국도 유럽처럼 기독교에 등 돌리는 절차를 밟을 것인가(Is America going the way of Europe in turning its back on Christianity?)’라는 글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에 기고했다.
  • 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 2011년도 제 1차 정기모임 ⓒ 김브라이언 기자

    KPC 교회와 예배의 본질 회복하자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권 준 목사)는 지난 15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2011년도 제 1차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 장신대 합창단 콘서트

    장신대 합창단 'He is my Joy'

    장신대 합창단 콘서트가 16일(수) 오후 8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본국에서 방문한 50여명의 합창단은 이날 O Magnum Mysterium, Fair Phylis, Jesus Loves me, Home on the range 등 18곡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선율로 …
  • 중앙장로교회 한병철 담임목사

    [한병철 목사 칼럼] 세수할 때 비누의 성분을 말하는 부모는 없다

    밖에 나갔다 들어오는 아이에게 어머니가 "저녁을 먹을 시간이니 어서 손 씻고 세수해라."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손을 씻을 때 써야 하는 비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는 어머니는 없습니다. "비누는 주전 4세기경 중국에…
  • [한병철 칼럼] 세수할 때 비누의 성분을 말하는 부모는 없다

    밖에 나갔다 들어오는 아이에게 어머니가 "저녁을 먹을 시간이니 어서 손 씻고 세수해라."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손을 씻을 때 써야 하는 비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는 어머니는 없습니다. "비누는
  • 컬럼버스장로교회 조영팔 담임목사.

    육에 속한 사람 vs 산 제사로 드리는 삶

    사람의 구성요소에 대한 입장은 두 가지가 있다. 사람은 영혼과 육체,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이분설과, 영, 혼, 몸,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삼분설이다
  • 4월 7일부터 실시되는 북미주 한인교회 실태조사

    내셔널서베이위원회(조직위원장 박희민 목사)와 이민신학연구소(소장 오상철 목사)는 2011년 북미주 4천여 한인교회 실태조사를 오는 4월 7일부터 7월 4일까지 약3개월간 실시한다. 지난 15일 JJ 그랜드호텔‥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KBS의 종교편향 지나치다

    공영방송인 KBS는 지난 ‘설’ 연휴 기간인 2월 5일과 6일에 걸쳐 특정 종교를 선명하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토요일인 5일 오후 6시 50분에는 KBS1에서 특집 다큐로 미국 유니온 신학교의 폴 니터
  • 북미 교단별 교세 증감, ‘빈익빈 부익부’ 현상?

    북미 지역 교단들의 교세 증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최근 몇 년간 교세가 증가해 온 교단은 계속해서 그 수가 늘고 있는 반면, 감소해 온 교단은 회복세로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종기 원로목사 간증집회

    한국과 미국에서 50여년 간 목회하며 국내외 부흥집회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이종기 목사(현재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 원로)는 1일 간증집회를 원하는 교회를 찾고 있다. 8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아직 여전히 복음의
  •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1985년 11월, 북한에 성경을 보낼 수 있음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나는 그 땅에 내 백성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 땅에 내 백성들이 살아 있다. 그들을 위한 남한 성도들의 기도를 내가 듣고 있다.”는‥
  • 고난을 견뎌내야만 내게로 올 수 있느니라

    “형, 이거 잘 안된다. 형이 한 번 해봐”정남이는 형이 가져온 비디오와 mp3를 작동시키는 것이 어려운 듯 철남이에게 부탁했다.“야~아 이거 귀에다 대봐~”“하나님이 천지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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