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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USA 소속 교회 40%, 교단 탈퇴 고심

    올해 PCUSA(미국장로교) 교단의 동성애 관련 헌법 개정이 있은 후 소속 교회들의 교단 탈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지역교회도 탈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북한, 그곳 20층 아파트에는 물도, 전기도 나오지 않는다

    손과마음선교회(이사장 최덕순 목사)가 발행하는 계간 <손과마음> 제4호에 실린 글을 연재한다. 손과마음선교회는 변화와 해방을 꿈꾸는 북한 동포들에게 생명과 자유와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인도적 구…
  • 동국대 “교내 선교행위 묵과 않을 것, 신고해 달라”

    불교계 동국대학교가 “교내 기독교 선교행위를 묵과하지 않겠다”며 강경대응에 나섰다.
  • 동국대 기독 학생들 “누명 쓰고 퇴학 협박당했다”

    선교행위를 신고하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시한 소위 ‘동국대 사태’에 대해 동국대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들이나 학생들은 한 마디로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 “차별 말라” 자선냄비까지 보이콧 하는 동성애자들

    구세군이 동성애 반대 입장을 취한다는 이유로 동성애 옹호단체들이 자선냄비 보이콧 운동을 펼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 새생명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한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새생명교회, 지역 공무원에 감사의 선물 전달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지난 9월 야드세일을 실시했고 이를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구입한 롤케익 55상자와 성도들의 정성을 모은 감, 사과, 배를 전달했다.
  • 새생명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한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지역사회 섬김에 감사드려요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지난 9월 야드세일을 실시했고 이를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구입한 롤케익 55상자와 성도들의 정성을 모은 감, 사과, 배를 전달했다.
  • AARC, 유학생 위한 성탄 만찬 개최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가 오는 12월 15일(목) 오후 6시 100명의 유학생 및 신학생 가족 초청 성탄 만찬을 개최한다.
  • 본격적인 성탄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메시아 대연주회’가 같은 날 LA, 아틀란타, 뉴욕 지역에서 동시에 열린다.

    성탄 알리는 ‘메시아’ 4일 미 전역에 울린다

    본격적인 성탄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메시아 대연주회’가 같은 날 LA, 아틀란타, 뉴욕 지역에서 각 지역 한인교회들을 주축으로 준비되고 있어 주목된다. 추수감사절이 지나며 성큼 앞으로 다가오는 성탄을 미주 전역의 교회…
  • 대법원 앞에서 초대형 성탄 연극, 무슨 일?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최근 한 종교단체에서 예수탄생일화를 그린 연극을 대법원 앞에서 공연해 화제를 낳고 있다.
  • 최고법원 앞에서 성탄 연극, 무슨 일?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최근 한 종교단체에서 예수탄생일화를 그린 연극을 최고법원 앞에서 공연해 화제를 낳고 있다.
  • 성서당목연회, 김경래 박사 초청 특강 연다

    뉴욕성서당목회연구회(대표 송병기 목사)가 2일 오전 10시부터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성서당 지도교수인 김경래 박사를 초청, 특강을 갖는다. 특강에서는 ‘교회와 이스라엘’을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이 …
  • 아름다운교회 임성택 목사

    [임성택 컬럼]삼단 이민가방을 기억하십니까?

    벌써 일 년의 마지달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얼마 남지 않은 이 한해를 후회 없이 지내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 정인수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미주다일공동체 원장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미주다일공동체 원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오늘(1일) 오전 11시 유빌라떼 카페에서 열렸다. 경배와 찬양, 대표기도(송상철 목사), 말씀선포(정인수 목사), 축하동영상(최일도 목사), 감사의 말(김연수 사모), 이임사, 임명장 수여, 취…
  • 동국대 기독 학생들 “누명 쓰고 퇴학 협박당했다”

    선교행위를 신고하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시한 소위 ‘동국대 사태’에 대해 동국대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들이나 학생들은 한 마디로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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