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여성목회자협, 신임회장 이미선 목사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18일 스토니 포인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미선 목사, 부회장에 전희수 목사를 선출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는 미주 지역에 목회자들의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 
[서경훈 목사 칼럼] 내가 선택한 삶입니다!
미국에 살다보니 만나는 한인들은 다들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미국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목적으로 왔든, 유학처럼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하든, 하여튼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오랫동안 심사숙고해서 계획에… [서경훈 목사 칼럼] 내가 선택한 삶입니다!
미국에 살다보니 만나는 한인들은 다들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미국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목적으로 왔든, 유학처럼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하든, 하여튼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오랫동안 심사숙고해서 계획에… 
세대 다르지만…섬기면 복음의 능력 있다
김영대 목사는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에서 목회한 경험을 나눴다. 김 목사는 “다민족 목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인 전도사를 초빙하게 됐다. 그에게 한국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면서 ‘이해가 되면 함께 파트너… 
"2세들에게 알아서 한다는 것은 어렵다"
18일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제4회 이민신학심포지엄 주제 강연에서 1.5세 사역자인 뉴라이프선교교회 박영배 목사는 “세대 간의 많은 차이 중에 언어적 차이도 크지만 문화적 차이도 상당히 크다. 이는 바로 갈등으로 연결이 … <주일강단> 아틀란타새교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예수소망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노예제’ 지지했던 美 남침례교, 첫 흑인 총회장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이자, 한때 노예제도를 지지했을 정도로 백인 위주의 보수적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SBC)에서 드디어 사상 첫 흑인 총회장이 탄생한다. 올해로 167년의 역사를 가진 남침례교는 19일(현지시각) 루이지애나주 … 미주남침례회한인총회 제31차 총회 개막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최창섭 목사) 제 31차 총회가 6월 18일(월) 메릴랜드 소재 웨스틴 볼티모어 워싱턴 에어포트 호텔에서 개막했다. 이번 총회는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 소속 메릴랜드지방회… 굿스푼선교회 이전감사예배, 7월로 연기
오늘(19일) 열리기로 했던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가 7월 중으로 연기됐다. 
“캘빈 경건으로의 회귀, 현대교회 위기 탈출구”
복음과 지성의 균형은 무엇인가? 캘빈의 ‘기독교 강요’를 통해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지난 18일(월) 오후 7시 워싱턴온마을교회(담임 서정환 목사)에서 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 주최 ‘캘빈 축제 및 공개 세미나’가 … 
신앙 명문가의 자녀교육
믿음으로 살면서 자녀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워낸 14 신앙 명문가들의 특별한 자녀교육 노하우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여 축복받은 믿음의 가정들을 통해 배우는 신앙 명문가를 세우는 방법. 세 자녀를 믿음으로 훌륭하… 
남침례회 총회 첫째날4

남침례회 총회 첫째날3

남침례교회 총회 첫째날2

일간지에 잇따른 광고 “예배는 토요일에”… 누가?
한국 일간지에 광고를 냈던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라는 기관 연락처도 안식교 목사였다. 강원 평창에 있다는 이 목사는 “한 목사님은 미국에서 워싱턴 YMCA 총무를 역임하는 등 이미 검증되신 분”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