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가 방송선교 이끌어 달라”
미주복음방송(이하 GBC)이 지난 1일 세리토스 쉐라톤호텔에서 자체 스테이션 구입 완료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주요 인사들을 비롯한 목회자, 성도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성전 이전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자”
극심한 불경기에도 성전 확장 이전을 이뤄내 화제가 된 남가주동신교회가 4일 새 성전 이전 후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갈보리믿음교회 강진웅 목사 담임 취임
‘교회 통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갈보리믿음교회가 4일 동 교회 예배당에서 제2대 담임목사 취임식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CCM 사역 펼쳐온 형제 듀오 “사랑이야기”
20여 년 간 CCM 사역을 펼쳐온 형제 듀오 ‘사랑이야기’의 가든콘서트가 지난 28일 오후 이백호 목사의 자택에서 열렸다. 
기독교방송 ACN TV 내달 초 개국 앞둬
기독교방송 ACN TV(대표 양영선)가 내달 8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국예배를 드린다. 한국 CGNTV를 기반으로 하는 ACN TV는 이에 앞선 이달 말부터 송출될 예정으로 채널 22-3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종훈 회장 “열린 귀로 겸손히 섬길 것”
9일 제39회기 시무예배와 취임식을 통해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김종훈 목사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뉴욕교협에 대한 조언들에 대해 “마음에 담겠다”고 말하는 한편, “열린 귀를 갖고 겸손히 섬기며 이루겠다”고 밝혀 … 
39회기 김종훈 회장 체제 힘찬 발걸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제39회기가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뉴욕교협 39회기 임원 및 실행위원들은 9일 오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뉴욕교협 제39회기 회장·이사장 및 임·실행… 
뉴욕교협 39회기 김종훈 목사 체제 발걸음 내딛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제39회기가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뉴욕교협 39회기 임원 및 실행위원들은 9일 오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뉴욕교협 제39회기 회장·이사장 및 임·실행… 준비하는 KCCC 이민사회의 미래이자 세계선교의 주역이 될 한인 1.5세 그리고 2세들을 위한 연합집회 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는 지난해 LA에서 3천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했고 올해는 뉴욕… 
지역교회와 함께 기드온 삼백용사 세운다
이민사회의 미래이자 세계선교의 주역이 될 한인 1.5세 그리고 2세들을 위한 연합집회 ‘Higher Calling Conference’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Higher Calling Conference’는 지난해 LA에서 3천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했고, 올해… 
지역교회와 함께 기도온 삼백용사 세운다
이민사회의 미래이자 세계선교의 주역이 될 한인 1.5세 그리고 2세들을 위한 연합집회 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는 지난해 LA에서 3천명 이상의 학생이 참석했고 올해는 뉴욕… 
“사랑의 쌀 나눔 운동” 성탄절 사랑 베푼다
경기침체 속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이 올해도 한인사회와 교계가 연합해 펼쳐진다.이 운동은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홀리클럽이 주관하고 LA총영사관, 한국일보, 중앙일보, 우리방송, 미… 
헨델의 메시야, 성탄절 수놓는다
해마다 이맘때면 괜시리 마음이 설렌다. 벌써부터 거리마다 형형색색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기독교 최대 절기인 성탄절을 앞두고 교회마다 각종 행사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풍성한 음악 … 
탤런트 강성연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사실 겁 많고 상처 잘 받는 사람인데, 강한 척했어요. 봉사를 할 때도 ‘나는 강하니까 약한 자들을 도와야지’라고 오만한 생각을 했었죠. 그러다가 하나님을 만나면서 모든 것이 그분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안정을 찾… 
차인표 “북한주민들 살리는 건 보편적 가치”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가 11월 4~10일 7일간 ‘한동북한중보주간’ 행사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재학생 및 포항 시민들에게 북한주민과 탈북자들의 실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