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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홍주 목사. 이날 인터뷰에서 최홍주 목사는 털털하게 자기 생각을 말했다. 뒤에는 한 성도로부터 받은 세례요한 그림.

    ‘머슴’이고 싶고 기득권 내려놓고 싶다

    목회자가 강단에서 설교하는 자리는 권위 있는 자리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입술을 통해 대언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세상의 어떤 자리보다도 권위 있고 존경을 받게 된다. 하지만 오늘날 세상이 보는 시각은 권위가 땅에 추…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비밀산타

    성탄절을 맞는 매년 12월이면 거리를 다니며 사람들에게 조용히 돈을 건네주던 ‘비밀산타’가 26년 만에 자신의 정체를 밝혔습니다. 그는 바로 캔사스 시티 교회에 거주하는 58세의 사업가 래리 스튜어트였습니다
  • 텍사스 판사, 낙태를 위한 가족계획 기금 금지 판결

    월요일, 텍사스 판사는 낙태를 위한 정부 재정 사용을 금지했다. 낙태 권리를 지지하는 가족계획 연맹(Planned Parenthood)은 이 판결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으나 판사는 이 판결이 유지될 것이라 밝혔다.
  • “분노를 잠재우고 행복한 소통으로”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헤롤드 변)가 1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까지 “분노를 잠재우고 행복한 소통으로”라는 주제로 제 1차 분노 조절 세미나를 실시한다.
  • 일리노이주, 동성결혼 합법화할까?

    미국 내 다섯 번째로 큰 주이자, 약 1천 3백만 명의 인구가 있는 일리노이 주가 미국 내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 열 번째 주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투표는 주 의회의 잔여 회기(Lame-duck session)인 다음 주 안에 치러질 것이다. 이 법…
  • “어두운 시대에 교회는 등대 역할 감당해야… 성결과 성령 향한 재다짐”

    “교회는 등대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폭풍우와 파도 속에 어디로 갈지 방향을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곳이 길이고 진리임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어려운 때입니다. 가치관의 혼돈 가운데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
  • “어두운 시대에 교회는 등대 역할 감당해야… 성결과 성령 다짐”

    “교회는 등대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폭풍우와 파도 속에 어디로 갈지 방향을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곳이 길이고 진리임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어려운 때입니다. 가치관의 혼돈 가운데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
  • 이은일 교수(고려대 의대).

    “진화론자들, 결론 정해놓고 그에 맞는 측정만 사용”

    창조론과 진화론은 기독교계와 과학계의 오랜 이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이하 교진추)가 교육과학기술부에 과학 교과서 중 진화의 증거로 나오는 시조새와 말의 진화 관련 부분을 수정 및 삭제…
  • “새해 첫날은 하나님 말씀과 함께!”

    미주성경통독선교회(대표 김양일 목사)가 2013년 1월 1일(화) 하나님의말씀교회에서 성경통독집회를 개최하고 새해 첫날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신약성경을 읽기 시작한 이들은 오후
  • [사고] 2013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애틀랜타기독일보를 애독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올해도 가정과 일터 가운데 하나님의 충만하신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美 의회, 제3국 탈북 어린이들 복지·인권 촉진법 통과

    美 하원에서 탈북 어린이들의 복지와 인권을 촉진하는 ‘2012 북한 어린이 복지법안(North Korean Child Welfare Act of 2012 H.R. 1464)’을 1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청진 한 가옥에서 기도드리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모습. ⓒTV조선 캡처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 실제 예배 영상, 첫 공개돼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예배 모습이 최초로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조선일보와 TV조선은 지난 2007년 촬영된 북한 성도들의 기도모습 등을 1일 공개했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재정절벽’보다 ‘영적절벽’이 훨씬 심각”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1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the Christian Post)에 따르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동성 결혼의 증가, 공공장소 내 마리화나 흡연 합법화, …
  • 사진 소스용

  • 이튿날 새벽집회를 인도하고 있는 김종훈 뉴욕교협 회장

    새벽부터 이어진 금식기도

    뉴욕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 주최로 1일부터 펜실베니아 핀브룩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과 조국을 위한 신년금식기도성회’ 의 열기가 이튿날 새벽부터 이어졌다. 오전 6시에 시작된 이튿날 일정에 참석자들은 전날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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