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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교협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온 세상에 전하는 부활의 증인"

    부활절 연합예배는 최인환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 트럼펫 연주(양어부 목사와 방성수 집사), 박상섭 목사(교협 부총무)의 부활 선포, 공명호 장로(교협 부회장)의 기도, 문정주 목사(교협 서기)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 찬양, …
  • 지난해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진행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본사 DB

    2013년 워싱턴주 각 지역 교협 부활절 새벽예배 일제히 드려

    지난 31일 오전 6시, 워싱턴주 각 교회연합회가 주최한 2013년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가 워싱턴주 각 지역에서 일제히 열렸다. 시애틀 교회연합회가 주최한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는 지역별로 4개 교회(시애틀 비전교회, 시애틀 연…
  • 중부교협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

    남가주중부교협(회장 곽소건 목사)은 3월 31일 새벽 5시 30분에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석태운 목사)에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다.곽소건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황에스더 목사(부회장)의 기도와 이상명 목사(미주 …
  • 교회일보가 31일 창간 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

    교회일보 창간 4주년 맞아 기념예배 드려

    교회일보 창간 4주년 기념예배 및 자선의 밤이 31일 오후 6시,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 목회자, 단체장, 성도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배는 엘피스찬양선교…
  • 순복음안디옥교회 임직감사예배가 부활주일인 31일 열렸다.

    순복음안디옥교회, 부활절 맞아 임직식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31일 오후6시 임직감사찬양예배를 드리고 19명의 새로운 임직자를 세웠다. 롱아일랜드 성전건축을 진행 중인 순복음안디옥교회가 새로운 임직 19명을 세움에 따라 더욱…
  • 롱아일랜드 2지역 예배가 뉴욕예일장로교회에서 드려졌다.

    2013년 부활의 기쁨을 온누리에...39개 예배장소서 부활선포

    뉴욕교협(회장 김종훈 목사)가 주최하는 2013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가 31일 오전 6시 뉴욕의 26개 지역에서 일제히 열려 부활의 기쁨을 한 목소리로 선포했다. 같은 시각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가 주최하는 2013년 부활절연…
  • 순복음연합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

    양승호 목사 “부활이 가져다 준 3가지 소망”

    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는 31일 부활주일 설교를 ‘부활의 신앙을 가져야 삽니다’(벧전 1:3-9)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양승호 목사는 부활의 신앙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3가지 소망을 얻게 됨을 강조하면서 첫째는 산 소망, 둘…
  • 박모세

    "박모세, 기적을 노래하다"

    조이장애선교회(대표 김홍덕 목사)가 메릴랜드 소재 벧엘교회(담임 진용태 목사) Four Friends(장애사역팀)의 후원으로 4월 3일(수) 저녁 8시 벧엘교회 본당에서 2013년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부른 박모세군과…
  • 가나

    가나에서 전하는 부활절 소식

    방학을 했지만 여러 학생들은 어제 학교로 돌아와서 부활절 예배와 어린이 주일학교 준비를 열심히 교사들과 함께 하면서 리허설까지 마쳤습니다. 순서 순서마다 고등학생들이지만 교사의 역할들을 멋지게 해내는 우리 학생들…
  • 굿스푼

    라티노 도시빈민들, 흑인 홈리스들과 함께 한 부활절

    갈보리한인장로교회 오향숙 집사와 8명의 한인 봉사자들이 3월 29일(금) 이른 아침부터 150인분의 참치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티모어 다운타운으로 향했다. 라티노들은 고난주간과 성 금요일에는 육류 고기를 전혀 먹지 않는 신앙…
  • 美 기독교인 중 20%, 부활절 예배 참석 여부 "글쎄..."

    전통적으로 미국에서 부활절 예배는 교인들의 참석률이 가장 높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체 미국인의 20%가 올해 부활절 예배에 참석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활절은 기독교인…
  • 이어령 박사

    이어령 박사 "'레미제라블', 바리케이트 너머 사랑을 보라"

    '소설로 찾는 영성 순례'로 다시 돌아온 이어령 박사가 올해 초까지 계속됐던 영화 <레미제라블> 열풍을 놓고 "작가인 빅토르 위고가 무엇을 이야기하려 했는지를 보지 않고, 각자 본 것만 제각기 말하고 있다"며 "모두가 혁명을 …
  • 뉴욕비전교회가 29일 성금요일을 맞아 세족식을 가졌다. 김연규 목사가 성도들의 발을 씻기고 있다.

    10년째 수난절 세족식 이어오는 교회

    10년을 변함없이 성도들의 발을 씻어 섬김의 본을 보인 목사가 있다.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가 성금요일이었던 29일 저녁예배에서 특별한 순서를 진행했다. 고난주간의 금요예배이기에 성금요축복예배로 드리며 세족…
  •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성금요일을 맞아 고난일예배를 드렸다.

    한인동산교회, EM과 KM이 함께 드린 고난일예배

    호산나찬양대와 임마누엘찬양대가 연합해 구성된 성가대의 흑인영가 찬송이 잔잔히 흘러나올 때 예배에 참석한 EM권 성도들과 KM권 성도들 사이에서 훌쩍이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
  • 로버트 H. 슐러 목사(우)와 그의 아들 로버트 A. 슐러 목사(좌)

    美 수정교회 전 담임 로버트 A. 슐러 목사, 아버지 비판

    아버지 로버트 H. 슐러(Robert H. Schuller) 목사에 이어 2년 동안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 Ministries) 담임을 맡았었던 로버트 A. 슐러(Robert A. Schuller) 목사가 지도자 컨퍼런스에서 목회직 계승에 대해 언급하며 "만약 아버지가 책임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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