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압도적 찬성으로 주요 안건 통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2일 2만3천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의회를 개최, 예·결산과 소망관 매각, 정관 개정 등 주요 안건들을 통과시켰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 성경 앞에 진지하게 마주해야
워싱턴주에 소재한 북한선교단체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주관한 신년 '신학공개강좌'가 지난 10일부터 10일까지 "무신론의 종교비판과 신학적 의미"란 주제로 린우드 기드온동족선교센타 세미나홀에서 열렸다. … 
죠이휄로십교회 박광철 목사 묵상집 "말씀의 향기" 출간
남가주 죠이휄로십교회 박광철 목사의 묵상집 "말씀의 향기"가 책으로 출간됐다. 신간 "말씀의 향기"는 박 목사가 그동안 매일 쓰고 이메일을 통해 성도들과 나눠온 묵상을 1년분으로 묶었다. 워싱턴신학교 봄학기 개강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박사) 2014년 봄학기가 1월 17일부터 시작해 16주간의 수업을 시작한다. 이번 학기의 수업 과목은 예언자 예레미야(김윤국 박사), 창세기(손갑성 목사), 철학개론(손상웅 박사), 신구약 중간사(허성무 목… 
기독교의 급격한 비서구화 "세계기독교학" 태동
지난 50년간 기독교는 유럽·미국 중심의 서구에서 급속히 퇴조한 대신,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에서 활발히 성장하고 있다. ‘10/40창(窓) 선교’, ‘미전도종족 선교’ , ‘전방개척 선교’ 등을 통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서화평 목사 초청 축복대성회
LA 예수선교회(대표 고아론 목사) 주관으로 치유 능력 축복 대성회가 10일부터 22일까지 6곳의 교회에서 열린다. 
은퇴한 선교사와 목사, 이들이 봉사하는 이유
70세의 김영만 씨는 은퇴한 선교사다. 아르헨티나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다 은퇴한 후 2년 전부터 본격적인 미국생활을 하고 있다. 68세의 이종민 씨는 은퇴 목사로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얼마 전 조지아 애틀란타로 이사왔다.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 예배 확산되길"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와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이 1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이 미 전역으로 확대되어 한국초기 교회에서 시작된 미주한인이민역사가 후손들에게도 … 
중국 한 주간지, 자국 내 탈북자들 열악한 삶 특집 소개
중국 한 언론에서 자국 내 탈북자들의 열악한 삶을 소개하는 장문의 특집기사를 실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VOA(Voice of America·미국의소리방송)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국이나 서방 언론이 탈북자들의 열악한 삶을 취재하는 경우… 
사랑의교회 제직회, 올해 예산·소망관 매각 등 승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8일 제직회를 열고, 올해 예산과 소망관 매각 등 주요 안건들을 모두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 안건들은 오는 12일 열릴 공동의회에서 최종 다룰 예정이다. 
이영훈 목사 "올해를 성령운동 회복의 원년으로 삼을 것"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2014년 신년하례예배가 9일(목) 오전 11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서두만 목사, 디스크 수술 후 시애틀 귀국
청년 제자 양육 사역을 하며 극심한 목 디스크를 앓아온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가 한국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엉덩이뼈를 목 디스크에 이식하는 수술을 받고 시애틀로 돌아왔다. 
린튼 가문의 '4대에 걸친 한국사랑' 발자취 되새기는 시간 마련된다
제임스 린튼(James Linton) 선교사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나 1971년 도미, 학업을 마친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대전 'Constructing a Mission Station' 선교단에서 봉사하기도 했다. 그의 모친 로이스 플라워스 "베티" 린튼 선교사는 유진 … 
성경을 관통하는 맥 짚으니 '달고 오묘하다'
"많은 성도들 해마다 성경통독을 다짐하지만 대부분 실패합니다. 창세기와 출애굽기를 읽고 레위기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알고 나면 레위기만큼 은혜와 진리가 가득한 책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일까요? 바로 성경… 
조각가 안형남 작품 영원한 사랑, 본국 사랑의교회에 세워져
시애틀 출신으로 세계적 조각가로 명성을 쌓고 있는 안형남 (58)씨의 작품이 최근 성전 건축을 마친 본국 사랑의 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 새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