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기자들 “연합기관 분열은 욕심과 사유화 때문”
교계 기자들은 최근 한국교회 연합기관 분열의 원인으로 '지도자들의 명예와 욕심, 공교회를 사유화하려는 시도'(34명, 91.9%)를 가장 많이 꼽았다. '교단들 간 정치적 목적에 따른 합종연횡'을 꼽은 기자들도 64.9%(24명)에 달했다. … 우크라이나 가톨릭 지도자 “나라 위해 목숨 바쳐야”
우크라이나의 가톨릭교회 수장이 국가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치 국면은 한 단계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국제 사회의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예수전도단 “출판사 관리 소홀 책임지고 대표 사임”
예수전도단이 최근 논란이 됐던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전 대표의 횡령 의혹과 관련해 5일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예수전도단은 먼저 "기독교 선교단체로서 사회적·도덕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아노덴 전도로 시애틀 한어권, 영어권 부흥을 바라본다
지난해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과 선교리더들에게 불신자 전도훈련으로 큰 호응을 받았던 아노덴 전도 훈련 세미나가 오는 5월 19일(월)과 20일(화) 양일간 씨애틀 중앙침례교회(담임 제임스 황 목사)에서 다시 한번 열린다. 이번 … 
삼일절 기념 평화통일 소망 기도회 개최돼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회장 민경엽 목사)와 민주평화통일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협의회(권석대회장)가 공동주관해 제 95주년 3.1절 기념 평화통일소망기도회를 2일(일) 오후 4시 나침반교회에서 열었다. 
남가주목사회 95주년 삼일절 기념해
남가주한인목사회가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에서 제 95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리고 만세삼창을 외치고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겼다.백지영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대표기도에 이우형… 
킹 목사 딸, 아버지 성경과 노벨상 내 놓느니 감옥 가겠다
오늘(6일) 오전, 버니스 킹 목사가 부친 마틴 루터 킹 Jr. 목사가 50년 전에 설교했던 에베네저침례교회에서 '남 부끄러운 일'을 가감 없이 털어 놨다. 버니스 킹 목사는 지난 달, 마틴 루터 킹 3세와 덱스터 킹에게 부친의 여행용 … 
디캡 카운티에 울려 퍼진 '어메이징 그레이스', 감동의 무대 선사
디캡 카운티에서 한국팀을 초청한 공연이 처음으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 래리 존슨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와 이은자 선교사를 통해 성사된 이번 공연은 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포터 샌포드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약 한 시간 가… 
옹기장이, 애틀랜타 찬양 콘서트 연다
한국의 대표적인 찬양선교단 옹기장이가 12일(수) 오후 8시 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 찬양 콘서트를 가진다. 
"교회 떠나는 청년들? 노, 예수 향해 걸어온다"
루이 기글리오와 그의 아내 실리는 1997년 2천 명의 학생들과 패션컴퍼런스를 출범해 17년 이상 백만명의 대학생이 그리스도께 마음을 돌리고, 그분께 헌신하도록 격려했다. 기글리오 부부는 매년 패션컨퍼런스를 이끌 뿐만…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장에 이만호 목사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제39차 정기총회가 3일부터 5일까지 하와이 Honolulu Queen Kapiolani Hotel에서 개최, 신임 총회장에 이만호 목사(순복음안디옥교회)가 임명됐다. 이만호 목사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북미총회 부총회장을 역… 
김창환 총장, "크림반도 떠난 선교사 위해 기도해 달라"
현지인 교육 선교차 우크라이나 키에브를 방문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김창환 총장이 크림반도를 떠나며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한인 및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영국성공회, 20년 만에 청년 성직 지원자 수 최고 기록
영국성공회에서 성직자 임명을 받기를 원하는 청년 교인들의 수가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교회, 현실성 있는 대북 사역 필요
북한이 5개월 째 억류 중인 침례교 선교사 김종욱 씨 기자회견을 지난달 27일 평양에서 가진데 이어 3일 억류 중이던 호주 선교사 존 쇼트(75)씨를 추방한 데 대해 "이 사건이 당장 대북 사역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며 "… 
美 흑인 목회자 100인, 동성결혼 반대하며 찬양시위 연다
미국의 흑인 목회자 100명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며 찬양 시위를 열 계획임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