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사탄숭배자들 “대규모 검은 미사, 예정대로 강행”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 사탄교회가 오는 9월 21일 미국 오클라호마 시 시빅 센터(Civic Center)에서 대규모 사탄숭배의식인 이른바 '검은 미사'(Black Mass)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오클라호마 시의 사탄교 단체인 '앙그라 마뉴의 … 
北, 케네스 배 선교사 등 미국인 3명 인터뷰 허용
북한은 1일 그동안 억류해 온 케네스 배 선교사, 제프리 폴, 매튜 토드 밀러 등 미국인 3명에게 미국 CNN, AP통신 등과 인터뷰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들은 평양의 한 호텔에서 각각 5분씩 단독 인터뷰했다. 인터뷰에서 배 선교사… 
“설교는 변화 일으키는 작업… 뼈 깎는 노력서 권위 나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한목협) 제27차 열린대화마당 '설교 표절, 왜 심각한 문제인가?'가 2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화마당은 한목협이 교회 재정 투명성… “군인의 안전은 동성애자의 성욕보다 중요한 가치”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과 '자녀를 군대에 보낸 부모연대'는 지난해 9월 한국교회언론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진행한 '군대 내 성추행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일 "국방부는 군 내 성폭행 근절을 위한 특단의 대책… 
이영훈 목사, 한기총 제20대 대표회장 당선
한기총 새 대표회장에 이영훈 목사(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당선됐다. 단독입후보자였던 이영훈 목사는 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한기총 임시총회에서 참석 총대 만장일… 
36세 ‘래디컬’ 목사, 남침례회 세계선교 이끈다
변화를 꾀하고 있는 미국 남침례회가, 최근 36세의 젊은 목회자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 목사를 교단 소속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 회장에 선임했다. IMB는 약 4만 교회 1,600만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교단 선교단… 
조엘 오스틴 사모 “예배는 하나님 아닌 여러분 위한 것” 논란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의 아내인 빅토리아 오스틴(Victoria Osteen) 목사가, 최근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유튜브에 공개된 36초 짜리 영상에서 빅토리아 사모는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할 때, 이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 
뉴욕기독교TV 15주년, 축복 속 단비기독교TV로 새 출발
뉴욕기독교TV(KCTS)가 15주년을 맞아 단비기독교TV(단비TV)로 명칭을 변경했다. 또 신임 이사장에 양춘길 목사, 신임 사장에 정상교 집사가 취임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단비기독교TV출범식은 지난 28일 오후7시 대동연회장 그… 
'아이스버킷 챌린지' 신드롬…기독교인은 어떻게 봐야 하나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유명인들 사이에서 활발히 진행되면서 미국 교계에서는 기독교인으로서 이 캠페인을 어떻게 볼 것인지가 새로운 화두가 되고… 
"교단은 달라도 신학 교육은 중요해"
지난 25일 애나하임한인장로교회(신윤석 목사)가 신학교 주일예배와 바자회에서 헌금을 모금해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애 전달했다. 이 교회는 미주장신대가 속한 해외한인장로회(KPCA) 소속이 아닌 미국장로교(PCUSA) 소속이다. 교… 
서북미 여선교회 찬양의 밤, 9월 6일 타코마중앙장로교회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이경호 목사) 여선교연합회는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제 13회 서북미 여선교회 찬양의 밤'을 개최한다. 
주사랑선교교회에서 찬양선교음악회
CCM과 워십음악이 기독교 음악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찬송가를 더욱 보급하고자 하는 음악회가 오는 9월 28일 오후 7시 주사랑선교교회(17054 Bixby Ave. Bellflower, CA90706)에서 열린다. 2012년 10월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회를 맞이한 찬… 
"우리가 시애틀 부흥의 주인공" 2014 Rise 청소년 찬양집회
개학을 앞둔 영어권 청소년들을 위한 찬양집회 "Rise"가 오는 9월 6일(토) 오후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린다. 라이즈 찬양 집회에는 시애틀 각 지역에서 청소년 4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찬양집회로 … 
"美기독교가 대중문화 영향력 상실 이유 '그들'이 없었기 때문"
로마로부터 핍박을 받던 초기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공인된 역사에는 '그들'이 있었다. '부, 권력, 문화 엘리트', '황제의 아내와 딸들', '부유하거나 교육을 많이 받았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집안에서 태어난 교부', '이교도 … 
'제사' 우상숭배인가, 조상에 대한 孝인가
한국인의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제사' 문제에 대한 신학적 논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백주녀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기독교효학회(학회장 최성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