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서 회심한 기독교인 18명 감옥에 구금
이란 혁명 법원이 이슬람에서 회심한 기독교인 18명에게 최대 24년의 징역행을 선고해 감옥에 투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다. 이란에서 전도 및 선전을 한 것은 물론 가정교회를 만들었다는 혐의다. 이들 18명… 
"주여 북한 동포를 구원하소서!" 2015 통곡기도회 열려
북한 동포들의 구원을 위한 '2015 통곡기도회 기도행전'이 지난 29일(금)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렸다. 그날까지선교연합(국제대표 손인식 목사)과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가 공동 주관한 이… 
고만호 목사 초청, 연합교회 성령축제 성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성령축제'가 지난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불 같은 성령이여 임하소서'를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를 초청한 이번 집회는 유쾌한 입담과 정곡을 찌르… 기독교인 살해 즐기던 IS 전사, "내 백성을 왜 핍박하느냐?" 꿈꾼 뒤 예수의 제자돼
기독교인 살해를 즐기던 IS 전사가 꿈에서 한 백인의 "너는 지금 나의 백성들을 살해하고 있다"(You are killing my people.)는 음성을 들은 후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원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 
‘메르스’, ‘사스’보다 더 큰 재앙 되나
최근 들어 각종 매체를 통해 그 심각성을 드러내는 전염병이 있다. 바로 '메르스(Mers)'다. 우리말로는 '중동 호흡기증후군'. 중동 국가에서 최초 발병 보고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프랭클린 그래함 “동성혼 합법화, 자유 심각하게 훼손”
빌리그래함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 회장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 내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될 경우, 캐나다와 같이 표현·언론·종교의 자유가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린이 성추행으로부터 당신의 자녀를 지키는 법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어린이 성폭력 및 성추행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두 가지다. 통계가 말하는 바는 전혀 다르다. 어린이가 속한 인종이나 문화, 교육 수준이나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여자 어린이 3명 중 1명, 남자 어린이 7… 
마크 드리스콜 강단 복귀 움직임에 전 마스힐 처치 성도들 반발
최근 공식석상에 부쩍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전 마스힐 처치 담임목사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이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새로운 교회를 개척할 것이라는 추측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 마스힐 처치 집사가 아직은 설교… 
이웃과 지역사회 돕는 CTS 희망 나눔 콘서트
기독교TV CTS America가 오는 6월 20일 저녁 7시 30분 얼바인 베델한인교회(18700 Harvard Ave. Irvine, CA92612)에서 ‘희망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CTS가 5년 전부터 개최해 온 이 콘서트는 전 출연진의 재능 기부와 관객의 후원으로 모금… 
14일 나성삼일교회 한석호 담임목사 취임
한석호 목사가 나성삼일교회 담임으로 오는 6월 14일 주일 오후 4시 취임한다. 올해로 40년을 맞이한 이 교회는 한국교회 신사참배 반대 운동의 선구자인 고 한상동 목사를 기념하며 LA에 설립된 교회다. 
남가주목사회 증경회장, 교계 연합 위해 한 자리에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는 지난 5월 28일 오전 11시 엘에이 한인타운의 한 음식점에서 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단을 초청, 감사예배를 드린 후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예배는 총무 김영구 목사의 사회로 다… 
할렐루야대회 강사 소강석 목사, 동성애 강력비판
2015년 뉴욕 할렐루야대회 주강사인 소강석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를 통해 동성애를 강력히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강석 목사는 지난5월31일 드린 주일예배 설교에서 ‘동성애, 당신도 동의하십니까(롬 1:24-27)?’라는 제목의 … 
"술광고 없는 뉴욕시 대중교통 만든다" 서명운동 진행
뉴욕시 대중교통에 술광고를 없애는 서명운동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가 뉴욕시 관련기관과 함께 연대해 진행하고 있다. 통학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를 많이 이용하는 뉴욕의 미성년자들이 음주를 권장하는 광고로 … 
美 교회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림 아래에 신비한 핏빛 얼룩 생겨
로드 아일랜드 주의 뉴포트에 있는 140년 역사의 미국성공회 교회인 세인트 존 더 에반젤리스트 처치(St. John the Evangelist Church) 내의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림 아래 신비한 핏빛 흔적이 생겨 화제다. 프로비던스 저널(Providence Jo… 
뉴욕효신장로교회, 2세들 위한 신앙캠프 마련 주목
매년 한국에서는 방학기간 중 자녀들의 신앙과 학업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캠프가 진행된다. 이민교회에서 2세 자녀들의 방학 교육에 고심하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뉴욕효신교회가 청소년들을 위한 요셉 학당 여름캠프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