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성공회 대주교 "질문받기 전에 자기 신앙 알리지 말라"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대주교가 기독교인들에게 "누군가 물어보기 전까지는 자신의 신앙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조언했다고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그는 전도와 개종은 다르다고도 했다. 
북한 선교는 곧 '선교적 독립운동'이다
필자는 최근 독립지사 이회영 선생(1867-1932)이 세우고 운영한 신흥무관학교에 관한 얘기를 감동 깊게 들었다. 3천여 명의 청년 독립군을 양성한 이 학교는, 조선의 청년들에게 구국이념과 항일정신을 고취시키고 그들을 광복의 … 
지금 쌓은 이 돌 한 장, 언젠가 북한이 열렸을 때...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은 교회와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북한 사역을 준비하고 협력하는 '북한 사역 파트너십 협약'을 24일 서울 한남동 사옥에서 개최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의 그 사랑 한량없도다. 찬송할지어다. 예수의 공로
하나님이 아니고는 불가능합니다. 창조의 성령님이 아니고는 인격의 변화가 일어나지 못합니다. 거듭나지 못한 인격이 이제라도 거듭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오늘도 중생한 사람을 부르십니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옵… 
존 파이퍼, 기독교인들이 시신을 화장이 아니라 땅에 묻어야 하는 이유
디자이어링 갓 설립자이자 미네소타 베들레헴 신학대 총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기독교인들은 부활과 관련, 시신을 화장이 아니라 매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응답하라! 개혁신학] 1세기 유대교는 ‘구약 종교’와 달라
구약의 종교와 유대교를 동일시하여 신학의 혼란을 초래하는 세력들이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 한 마디로 유대교는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과 관계없는 소위 '유대 율법주의'의 소산인데, 마치 기독교가 이 유대교의 근간 위… 
“美, 2% 동성애자가 60-70% 크리스천보다 영향력 커”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이자 강연자이며 작가인 오스 기니스(Os Guinness) 박사가 한국 다음 세대 및 문화사역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스 기니스 박사는 23일 저녁 '소명, Caller를 아는 것'을 주제로 한 북콘서트를 앞두… 
KWMF 대회 및 총회 열린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전 세계 한국인 선교사들의 연합체인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제15차 대회 및 총회가 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60:1)”는 주제로 열린다. 이 대회는 4년마다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 
교회 부흥과 성숙, 목회자와 성도들 영성 회복에서 시작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지난 20일 부터 22일까지 청주 조이풀교회 이관형 목사를 강사로 "영적 감동을 드리는 삶"이란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 목사는 현대교회 교인들의 어려움은 하나님 말씀을 많이 듣… 
"희귀 혈액암 투병 1.5세 목회자 도울 골수기증자를 찾습니다"
UMC 총회세계선교부에서 사역 후 은퇴한 1.5세 목회자 김종성 목사가 골수섬유증이라는 희귀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에 있는 가운데 항암치료로는 더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고 현재 한인 골수기증자를 급히 찾고 있… 
남가주교협 강신권 회장 취임 “신뢰 회복, 화해 실현, 네트워크”
남가주교협 신임회장 강신권 목사가 취임했다. 강 회장은 남가주교협의 신뢰 회복, 화해 실현, 네트워크 확장 등을 약속했다. 사역과 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해 신뢰를 회복하고 특히 분열로 갈등하는 교계가 독립적이면서도 협… 
GSM 선한목자선교회 황선규 목사 암 완치 판정 받아
전 세계 각지의 선교사로부터 존경 받는 목회자이자 선교사인 GSM 선한목자선교회 황선규 목사(85)가 지난 3월 서울에서 전립선, 폐, 갑상선 코 암 판정을 받고 2개월 동안 믿음으로 투병 중, 지난 5월 19일 검사 결과 암세포가 모두… 
SBS '궁금한 이야기 Y', 감리교 목회자들 문제 잇따라 보도
SBS TV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목회자들의 문제들이 잇따라 보도됐다. 공교롭게도 연속해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목사들에 대한 것이었다. UMC, 동성애 문제 위원회 구성해 논의키로
미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이하 UMC)는 지난 16일부터 5일간 열린 총회에서, 동성애 문제와 관련된 안건을 다음 회기에 다시 다루기로 했다. 총대들은 찬성 428명, 반대 405명으로 동성애자 성직 임명과 동성결혼에 대한 법… 
'지옥은 없다' 롭 벨 목사 "'크리스천' 용어, 예수님도 반대하실 것"
'지옥은 없다'고 주장해 논쟁이 됐던 롭 벨(Rob Bell) 목사가 "나는 '크리스천'(Christian)이라는 단어를 거의 쓰지 않는다"면서 "예수님도 이 (크리스천이라는 용어)를 반대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