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비전교회 창립 45주년 "3세대가 함께 희망 선포하는 교회로"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는 지난 16일, 창립 45주년 감사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지난 45년간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희망'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선포했다. 시애틀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깨달음은 환상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깨달음은 지식보다 조금 더 높은 차원입니다. 깨달음이란 배운 지식을 깊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지식이 논리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깨달음은 지혜와 영감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깨달음은 지식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환상… 
한강 노벨문학상, 기독 문학 열풍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일반 출판계는 2024년 최대 이슈로 '한강 효과'를 꼽는다. 10월 10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발표 이후 한강 작가의 작품들은 폭발적 판매량을 기록했고, 이미 알려진 <채식주의자> 외 다른 대표작 <소년이 온다>가 연간 1위… 
ESV 성경, 10년 만의 본문 개정판 준비 중
영어표준번역(English Standard Version, 이하 ESV) 성경이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42개 구절을 비롯해 36개 본문이 개정된 업데이트 판을 준비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ESV 번역감독위원회(TOC, 이하 위원회)는 최근 "정… 
"소그룹 훈련 방식, 젊은 세대에게는 적합하지 않아"
많은 교회가 소그룹을 활용해 교인 간 더 깊은 관계와 공동체를 구축하지만 제자 훈련에 대한 이러한 접근 방식은 젊은 세대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Barna) 리서치… 
탄핵정국서 다시 주목받는 故 하용조 목사의 '시대정신' 설교
현 탄핵정국에서 보수·복음주의 기독교계가 적극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온누리교회를 설립한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시대정신'을 주제로 한 설교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교회가 보수·복음주의 논객을 키우지 못했…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교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 제공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가 오는 3월 13일(목)부터 5월 15일(목)까지 10주간 '블레싱 스쿨'을 운영한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소리엘 지명현 목사와 함께하는 워십 콘서트 개최
소리엘 지명현 목사와 함께하는 워십 콘서트가 오는 3월 5일(수) 저녁 7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에서 열린다. 
시애틀 형제교회, 2025년 명예권사 임직식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16일 주일 1부 예배 시간에 명예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美, 불법 이민자 교회에서도 잡는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법 집행관의 종교 집회 장소 출입을 허용한 데 대해, 미국의 기독교와 유대교, 종교 협의회를 포함한 여러 종교단체가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개 이상의 종교단체들은 최… 
성문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공로목사 추대,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 드려
성문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공로목사 추대,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가 2월 2일 오후 5시 개최됐다. 이날 예배를 통해 취임한 진익재 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양 떼를 먹이며 기쁜 마음과 성실한 자세로 목회에 임할 것을 서약… 
교회에서 영화보며 은혜 속에 빠져보세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문화 사역국(담당교역자: 김현철 목사, 국장: 장순범 피택장로), 공동 사역부서 / 전도국(담당: 김영환 목사, 국장: 이재환 안수집사)이 오는 22일(토) 오후 6시 30분 비전센터 2층 친교실에서 팬데… 
[긴급 기도 요청] 콩고 민주공화국 부카부, 반군 공격으로 점령 위기
콩고 민주공화국의 부카부(Bukavu) 지역이 반군의 공격을 받고 점령 위기에 처했다. 해당 지역에서 현지인들을 통해 사역하고 있는 한 선교사의 긴급 기도 요청이 전해졌다. 
"교회에서 '싱글' 대할 때, 해선 안 될 말이나 행동은..."
2023년 인구총조사 기준으로 1인 가구는 무려 782만 9,035곳. 전체 가구 2,207만의 35.5%로, 열 집 중 네 집이 '나 혼자 사는' 시대가 됐다. 2024년 주민등록인구 통계상으로는 지난 3월 이미 1,000만 가구를 돌파했다고 한다. 2050년에는 전… 
"교회, 일 시키려는 목적으로 '싱글'에 다가가면 안 돼"
"싱글 미니스트리가 가장 잘 정착돼 있고, 이로 인해 교회의 중흥기를 맞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입니다. 1970년대 후반 존 트라볼타가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는 동안(뮤지컬 영화 <그리스(Grease)>), 미국교회는 골머리를 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