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CA 뉴욕한인교협 청지기 세미나 "섬김의 본을 보이는 한 해"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AKRCA·회장 류승례 목사)가 지난 1월22일 청지기 세미나 및 헌신예배를 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개최, 제직들이 섬김으로 본을 보이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AKRCA는 매년 연초에 각 회… 
한인회, 성약장로교회서 회비납부캠페인 전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지난 5일(주일)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를 시작으로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을 시작했다. 32대 한인회가 출범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6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은 교계 및 한인 … 
애틀랜타중앙교회, 임직식 통해 새 일꾼 세워
애틀란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지난 5일(주일)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를 통해 모두 8명의 일꾼을 세웠다. 이날 한병철 목사는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지난 미국 대선의 결과로 현재 우리가 여러 가지 … "신장기능 정지된 뉴욕 한인 2세 위한 기증자를 찾습니다"
뉴욕새교회 이성희 목사가 신장기능 정지로 위급한 상황에 있는 헤티 정(Hetty Chung) 성도를 위한 도움을 뉴욕 및 뉴저지 일원의 교회들에게 호소했다. 헤티 정은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자란 한인 2세로서 노쓰웰 헬스(Northwe… 
“선교적 교회와 목회 리더십, 보고 배우자”
제4회 선교적 교회 세미나 “선교적 교회와 목회 리더십(Missional Church and Pastoral Leadership)”이 오는 3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 소재한 주예수교회에서 개최된다. 디아스포라 사회선교원(Diaspora Social Miss… 
유학생과 신학생 위한 무료 세금 보고 강좌
유학생 및 신학생을 위한 무료 세금 보고 강좌가 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and Ministry(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 주관으로 2월 17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열린다. 장소는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도서관 GL2 강의실(201 S. Basque… 
사우스베이 목사회 정기기도회 열려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가 2월 정기기도회를 8일 열었다. 윤목 회장의 인도로 안병권 목사(가나교회) 기도, 김영구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설교, 합심기도, 송정명 목사(KCC 공동대표)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송정명 목사는 … 
가정교회 사역의 대가 최영기 목사 초청 부흥회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담임목사)가 가정교회사역원장 최영기 목사를 초청해 2월 10일(금)-12일(주일)까지 ‘행복한 신앙생활’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연다. 
“저보고 한국어로 설교하라구요?”
교회의 담임목사가 자주 바뀌는 현상은 결코 반가운 일이 아니다. 특히 교회가 어떤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런 일이 함께 발생하면 그야말로 ‘큰 위기에 처해 있다’는 증거다. 지난 1월 남가주가스펠교회에 부임한 이원준 목사… 
어린양개혁교회 피어몬트 지역 이전...새 사역 기대
어린양개혁교회(담임 류승례 목사·2세 담당 임그레이스 목사)가 피어몬트 지역으로 이전, 지난 5일 첫 주일예배를 드리고 피어몬트 지역에서의 사역을 시작했다. 타판지 브릿지 부근에 위치해 있는 피어몬트 지역은 빼어난 자… 
'알콜 중독'으로 해임됐던 페리 노블 목사, 다시 설교 강단에 서다
강단을 떠났던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새로운 교회에서 다시 설교를 전하기 시작했다. 작년 알콜 중독과 잘못된 결정들로 뉴스프링교회 담임 목사직을 박탈당했던 페리 노블 목사는 최근 그의 친구인 스티븐 퍼틱 목사가 … 
독일 복음주의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식에 교황 초대
독일 복음주의교회가 오는 3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속죄와 화합의 기념식에 프란치스코 교황도 참석한다. 독일 복음주의교회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정식 초대장을 보냈고, 교황은 기념식에 참석할 뜻을 비췄다… 
한국 목회자, 월 2백만원 벌고 4명 중 1명은 노후 '불안'
개신교 목회자의 월평균 소득이 천주교와 불교 성직자들의 그것보다 약 2배 정도 높고, 4명 중 1명은 마땅한 노후준비 수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안의 정치적 이견,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김덕수 교수(백석대)는 이러한 제목의 칼럼에서 "교회 안의 정치적 이견과 기독교인들의 정치적 신념 차이는 매우 다루기 힘든 과제로, 이 문제에 있어서는 성경을 잘 아는 목회자와 신학자도 별반 다르지 않다"며 "같은 성경을 … 
유기성 목사 “너무나 부끄럽고 괴로운 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너무나 부끄럽고 괴로운 일'을 나눴다. 교회 앞에서 노숙자가 동사(凍死)한 사실을 고백한 것. 유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교회 기도회에서 소란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