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도서관 건축 마무리 공사 위한 '파킹장 세일'
베다니교회 영어예배부가 샛별 도서관 건축 마무리 공사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베다니교회 EM은 지난 주말에 이어 오는 3일(토)과 4일(주일) 오전 9시 부터 5시까지 다시 한번 파킹장 세일을 진행한다. 
'인간의 성' 혹은 '동성애' 이슈에 대한 2017년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입장
2017년 LA에서 개최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최근 교단 일치의 뿌리를 흔드는 '인간의 성' 혹은 '동성애' 이슈와 관련하여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의 '언약'인 현 장정이 밝히고 있는 입장을 지지한다는 2015년 한인총회의 성명서… 
새조지아장로교회 전영철 목사 취임예배 드려
리버데일 소재 새조지아장로교회 창립 7주년 기념 및 전영철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28일(주일) 드려졌다. 이날 말씀을 전한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는 "성경은 교회를 방주에 비유한다. 방주를 보면 교회가 성공할 수 … 
[하나님에대한오해1]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지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어요!.. 이런 기도도 들어주지 않는 하나님을 떠나려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지만 그리고 그 기도 제목이 세상적인 죄나 욕심을 부린 것이 아니고 정말로 기본적이고 꼭 필요했던 것이었음에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저… 
성경이 말하는 ‘진짜 사나이’란?
많은 남성 잡지와 관련 책들은 진정한 남성성에 대해 규정짓고 가르치려고 하지만 남성성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리는데 실패하였다. 예를 들어 '남자다움'의 본질은 그의 외모, 재산, 사회적 지위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주장한… 
배우 김정화 “연예계, 또 다른 선교지로 생각하고…”
'배우에서 아내로, 다시 엄마로'. 월간 <빛과소금> 6월호 '그가 섬기는 세상'에서 배우 김정화 씨를 만나 가정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신학대 소식 장신대 신학춘추 ‘퀴어신학’ ‘무당’ 기사에 찬반 논쟁
장신대 학교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신학춘추' 114호(5월 30일자) 신문이 '퀴어신학 토크마당' 취재 기사와 '무당 인터뷰'를 게재, 학생들의 찬반 토론이 일고 있다. 
2017 D2BD 청소년 여름 캠프, 차세대 영적 부흥과 회복의 장
복음 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기독교 신앙을 확립하는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오는 6월 29일(월)부터29일(목)까지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개최된다. 타코마기독… 
UMC 미국 연합감리교회 동성애자 감독 선임 위법이 가져올 파장은?
지난 4월 28일, 미국 연합감리교회 최고 사법기관은 "동성애를 한다고 공언한 사람"의 감독선임이 위법이라 판결했다.동성애자 감독 선임에 관한 사법위원회의 최근 판결은 한 감독의 문제를 넘어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영향을 끼… 
크리스토퍼 히친스 vs 윌리엄 크레이그 –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크리스토퍼 히친스 vs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의 토론 영상을 한국어로 번역한지도 거의 4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영상을 보시고 하나님에 대해, 유신론에 대해 또 무신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셨기를… 
‘돈 보다 좋은’ 졸업 선물 5가지
우리는 모두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진리로 가르쳐야 하는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의 영향력 아래에 놓인 졸업생 자녀들은 이제 인생의 목적과 정체성을 찾기 위한 중요한 기로에서 있다. 이들에게 단순하고 평범한 선물보다는 … 
목회자들이 女성도의 영적 성장을 도울 수 있는 4가지 방법
여성은 항상 건강한 교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성경에서 우리는 복음을 믿는 여성들이 제자들을 돕기도 하며 교회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성경에 나타난 바울의 영적 아들인 디모데의 엄마인 유니게를 예로 들 수… 
기독교인들을 과학에 주눅들게 하는 갈릴레오 재판의 실체
많은 기독교 인들이 성경과 과학 사이에서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말씀 대신 과학의 설명을 신뢰 합니다. 그런 분들과 대화를 나눌 때에 받는 특이한 느낌은 이 분들이 과… 
목사들은 왜 ‘설교 표절’ 유혹에 빠질까?
미국 뉴욕의 한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설교 표절로 인해 사임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설교 표절'에 대한 현지 교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주중앙일보가 최근 이 같은 논란의 원인 등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 
바울선교회-GMU 세계 선교 협력 약속
바울선교회와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선교사 재교육과 리더십 개발을 위한 MOU를 맺었다. 이번 MOU는 세계 선교에 관한 현장 전문가들과 교육 전문가들이 연합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