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기 아버지학교 마무리, "아버지가 하나님 꿈 닮아야"
‘조지아 18기 아버지학교’가 지난 9, 8일과 16, 17일 오후 5시에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열렸다.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총회 및 타코마 목사회 총회 개최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총회와 타코마 목사회 총회가 지난 18일 타코마 새생명교회(임규영 목사 시무)에서 2018년 임원선출 및 안건토의에 관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기독교회 연합회 사역과 목사회 사역에 대한 분리… 
홈리스 교육 위한 '보라 빛 희망'이 되겠습니다
시애틀에서 노숙자 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김진숙 목사(82)의 자서전인 '보랏빛 희망' 출간 기념회 및 모금의 밤이 지난 16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교육으로 빈곤의 쇠사슬을 끊어버리자"… 트리니티대학교 신·편입생 모집
콩코디아국제대학교 재단 산하 트리니티대학교(TRINITY UNIVERSITY, 총장 김회창 박사)가 학생을 모집한다. 학교 측은 초현대화 시대에 적합한 사역자들을 양성하고자 신학, 영어 테솔, 통번역, 교육, 상담, 문화교류학 등 다양한 과… 주안에교회·최혁 목사 명예훼손 승소
주안에교회와 최혁 담임목사가 한 인터넷 매체의 허위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낸 명예훼손 소송에서 승소했다. LA 수피리어 법원은 지난 13일 배심원 평결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 주며 이 매체에 주안에교회와 최혁 목사에 … 
故 나빌 쿠레쉬 박사 위한 클라우드펀딩에 약 8억원 모금돼
1년이 넘는 암투병 끝에 최근 사망한 나빌 쿠레쉬 박사를 위해 약 70만 달러(약 8억원)가 모금됐다.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나빌 쿠레쉬가 올초에 개설했던 크라우드펀딩 계좌의 모금 금액이 이날 오… 
예장 통합 전체 교인 수, 전년 비해 6만여명 감소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 둘째날 오후 회무 시간에는 통계위원회(위원장 신정호 목사)의 보고를 통해 예장 통합 총회의 교세(2016년 말 기준)가 공개됐다. 종합하면, 교회와 목사 수는 계속 늘고 있지만 성도 수는 계속 감소하고 있 
예장 통합 산하 7개 신학교에 동성애자·옹호자 입학 불허 추진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 신학교육부의 보고에서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에 동성애자가 입학할 수 없도록 결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애자나 동성애 옹호자는 입학을 불허한다"는 내용… 
본국 예장 통합 최기학 신임 총회장 "십자가 정신으로 마을공동체 섬김, 교회 회복될 것"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 첫날 저녁 회무 시간에는 총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취임식은 이성희 총회장의 이임사로 시작됐다. 이성희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세워주심이 크신 은혜이고,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 
예장 합동 전계헌 신임 총회장 "총신은 중증·불임환자... 안타깝고 화나"
예장 합동 제102회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된 전계헌 목사가 지난 수년 간 교단 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른바 '총신 사태'를 두고 한 말이다. 전 목사는 18일 당선 직후 한 연설에서 작심한 듯 열변을 토했다. 
본국 예장 합동 정·부총회장에 전계헌·이승희 목사 당선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장에 전계헌 목사(이리노회·동산교회)가, 부총회장에 이승희 목사(동대구노회·반야월교회)와 최수용 장로(수도노회·열린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18일 밤 치러진 임원선거에서 제101회 총회 부총회장이었… 
“청문회 거짓 답변한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에 반대”
문재인 대통령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에 대한 인준을 호소한 것에 대해,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에서 이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17일 발표했다. 
사망 일주일 전 남긴 유언과도 같은 영상 “서로 사랑하길”
'알라를 찾다 예수를 만나다'의 작가이자 무슬림 출신의 기독교 변증가 나빌 쿠레쉬 박사가 지난 16일 3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었던 그는 사망하기 일주일 전 마치 '유언'과도 같은 영상을 … 
“교회학교, 왜 문을 닫나? ‘복음’을 주지 않았기 때문!”
9월 16일 오전. 경기도 용인 남서울비전교회(담임 최요한 목사) 2천여 석 규모의 예배당이 거의 꽉 찼다. 교회학교를 살리기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목회자와 교 
[잘못 가르쳐진 성경] 막 2장 1-4절은 적극적인 믿음을 강조하는게 아니다?
성경을 저작한 작가들은 장절을 구분하지 않았고 그런 의식도 하지 않았습니다. 신약 성경에 장절이 최초로 구분되어진 것은 1551년 제네바에서 출판된 스테파누스의 그리스어 판입니다. 구약은 오래 전부터 문단은 구분해서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