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는 예수 공동체'향해 나가는 둘루스한인침례교회
둘루스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둘루스한인침례교회(담임 최상근 목사)가 최근 교회 리모델링을 마치고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는 예수 공동체’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교회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35년 목회를 마치고 조지아… 
나성순복음교회, 박종호 장로 "초심" 콘서트 연다
춤추는 테너, 한국의 파바로티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CCM 가수 박종호 장로가 오는 7월 31일(수) 오후 7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선교사 후원을 위한 "초심" 콘서트를 개최한다. 
"같은 뜻, 같은 마음, 같은 비전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 섬기겠습니다!"
남가주 벧엘교회(담임 오병익 목사)는 지난 21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권사 및 명예권사 6명, 안수집사 5명 등 총 11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미주예성 지방회 임원들과 축하객들이 본당을 가득 채운 임직 감사 예배에서 오병익 … 
이재서 총장, ‘총신 사태’ 수습에 “화합이 우선”
총신대학교 이재서 신임 총장이 학내 사태로 내홍을 겪다 수습 국면으로 접어든 총신대에 대해 "우리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구해야 할 가치는 화 
‘오직 예수’로 만난 옥희 권사-홍수환 장로, 재결합 과정 고백
옥희 권사와 홍수환 장로가 23일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전파를 탔다. 과거 기독교 방송을 통해 "'오직 예수'로 만난 부부"라고 간증했던 두 사람은 이날 방 
“이슬람 바로 알아야 바르게 사랑할 수 있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이슬람대책위원회(총회장 이승희 목사, 위원장 윤익세 목사)가 15~16일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는 주제로 2019 총회이슬람대책아카데미를 진행… 
“장신대, ‘무지개 채플’ 학생들 절차대로 다시 징계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지난 18일 법원의 동성애 무지개 사건에 대한 징계 무효 결정에 대해 "장신대가 적법하게 다시 징계 절차를 
국제도시선교회 미국재부흥운동 개막…27일은 뉴욕성시화 총력전도
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사)가 매년 미국의 영적 재부흥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도시, 선교, 부흥운동인 ‘미국 재부흥 운동 - Revival for America’이 22일 개막,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미국 재부흥 운동’은 130… [감동영상] 사랑이 이긴다!
어머니의 외도로 이혼해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현정이.오빠에게 매일같이 맞고 3번이나 전학을 다닐 정도로 상처가 많은 아이.현정이는 하루 종일 찌푸린 얼굴을 펴지 않았다. 
[오늘의 기도] "이 예수 밖에는, 다른 아무에게도 구원은 없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에게 주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밝히 드러내시니 감사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주님께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고통받고 죽어가는 이 시대의 사람들과 함께하소서. 남가주 교협 이사회 헌신예배, 오는 28일(주일) 충현선교교회서 진행
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는 오는 7월 28일(주일) 오후 4시,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에서 이사회 헌신예배를 드린다. 
이필찬 교수 "종말, 예수님 오심으로 시작된 하나님 나라의 도래"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고창현 목사)는 지난 19일부터 이틀 동안 요한계시록 연구소 대표 이필찬 교수를 초청해 '요한계시록 산책'을 개최하고, 요한계시록의 올바른 이해와 적용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세대와 열방을 위한 청년선교공동체 훈련에 초청합니다"
청년선교공동체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한 한국과 해외에 거주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을 열방의 민족을 위한 선교사로, 세상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섬기는 글로벌 리더로 훈련하여 파송한다'는 비전으로 선교 공동체 … 
“한국-일본, 서로 하나 되어 ‘복음의 통로’ 되어야”
한국과 일본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는 국내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일으켰다. 
소강석 목사 “동성애는 하루살이 아닌 낙타”
소강석 목사(새애덴교회)가 "동성애 자체가 얼마나 큰 죄인가. 동성애는 하루살이가 아니라 낙타와 같은 욕망"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