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감사드리세!"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3회 찬양의 밤
오레곤 장로찬양단 (단장 안대우 장로)은 지난 28일 포틀랜드영락교회 (담임 한동민 목사)에서 3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 감사드리세!" 이라는 주제로 제13회 찬양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팀 켈러 사모 “믿지 않는 자와 결혼해서는 안 되는 이유?”
많은 사역의 여정 속에, 남편 팀 켈러와 내가 일상적으로 마주했던 목회적 이슈는, 실제 결혼이든 약혼이든, 신자와 불신자 사이의 결혼 문제였다. 나는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멍을 찾아서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을 하려는 싱글… 
놀웍 장로교회 임직예배, 3명 직분자 세워
놀웍 장로교회(담임 차권희 목사)는 지난 29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하재복 장로, 김순옥, 소숙옥 권사 등 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뉴처치 "빅토리 인 엘에이" 전도 집회, 한인 청년 62명 결신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힐 스트릿에 위치한 뉴 처치(담임 최순환 목사)가 지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 제2회 "빅토리 인 엘에이"(Victory in LA) 전도 집회에서 62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위기의 다음 세대, 가슴으로 품는다
양떼 커뮤니티를 이끄는 이요셉(33) 목사가 집회차 LA를 방문했다. 이 목사는 뉴처치 빅토리인 엘에이 청년 연합집회를 비롯해 은혜한인교회, 세리토스 선교교회, 흰돌선교교회, 사랑의 빛 선교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향한 사명과… 
남상국 목사 "요한 계시록 특강" 성황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주와 한국, 브라질 등 전 세계에서 예배와 성경 자료를 공유하는 내 교회를 창립한 남상국 목사가 지난 28일, 엘에이 한인 회관 강당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이란 제목으로 진행한 요한계시록 특강이 성황리… 
산타모니카 한인교회 창립 9주년 감사 음악 예배
산타모니카, 말리부 지역의 유일한 한인교회인 산타모니카 한인교회(담임 김경렬 목사)가 창립 9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6일(주일) 오후 1시 30분 창립 감사 음악예배를 드린다. 
“믿음이 없으면 다른 것도 없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저녁, 미국 나성 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 초청 '고난극복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유방암 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한인들의 암 예방을 위한 검사를 북돋우기 위해 주류병원과 한인 교계 및 단체가 뭉쳤다. 10월 전미 유방암 인식의 달(National Breast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시더스-사이나이 사무엘 오션 종합 암 연구소(Cedars-Sinai Samuel Oschin Compre… 
“북한 주민, 자유 없이 김씨 일가 노예로 살아가"
먼저 솔티 대표는 “북한은 세계인권선언에 명기된 인권을 단 하나도 누리지 못하는 전 세계의 단 하나의 국가”라며 “세계인권선언은 나치의 잔혹 행위에 대응해 1948년 통과됐는데, 그 해는 북한이 설립된 해이다. 세계인권… 
하나님의 비전 성취 '기도, 말씀, 찬양의 영성' 바탕으로
할렐루야 한인교회(담임 송재호 목사)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APM(Africa Prayer Mission) 대표 박우원 목사를 초청해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라는 주제로 추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통합 후 4년 만에 ‘백석’으로… 당시 합의 뭐였나?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를 비롯해 예장 백석 측(총회장 장종현 목사) 목사들 일부가 교단에 불만을 갖고 지난 19일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제42회 백석대신 정기총 
"차세대 부흥, 한 번에 되지 않아... 꾸준히 문화 만들어야"
한국교회가 가진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다음세대 선교다. 갈수록 청소년들이 줄어, 주일학교가 아예 없는 교회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그 원인 
정성진 목사 “가방끈 짧았지만, 하나님께서 교회 23명에서 1만 8천여명으로 부흥시켜 주셔..."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상백 박사) 제73회 정기학술대회가 지난 9월 28일 서울 노원 광장교회(담임 양재철 목사)에서 '예배와 설교를 통한 건강한 교회공동체'를 주제로 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장 채영남 목사 "장신대 총회 직영 신학교로 총회 결의에 마땅히 순복해야"
지난 103회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장이자 지난 9월 104회 총회에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장을 맡은 채영남 목사가 "신학생들의 반대의사 표시와 달리, 총회 직영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