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미국교회

  • 연합감리교회(UMC) 총회가 진행되던 모습 ©UM News

    美 연합감리교회, 2025년 교인 수 17만 명 이상 감소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의 미국 내 교인 수가 2025년 한 해 동안 17만 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감리교회 재정행정총회(GCFA)는 최근 미국 내 소속 교회들의 통계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
  • ▲뉴욕 맨해튼 2번가 815번지에 위치한 미국 성공회 교회 건물. ⓒ구글맵

    美 성공회, 5200만 달러 규모 뉴욕 본부 매각 추진

    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가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한 본부 건물의 잠재적 매수자를 확보하고 매각 협상에 나선다. 매각 대금의 상당 부분은 교회 개척과 기존 교회 재활성화, 재개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 ⓒUnsplash

    美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 73%,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 후보 지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 유권자 10명 중 7명 이상이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들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58%로, 2025년 초보다 20%p 하락했다. 종교 집단별…
  • UBF 창립자 사라 배리 선교사의 93세 생일 파티 당시 모습.©국제 UBF 홈페이지

    'UBF 공동창립자' 사라 배리 선교사, 향년 96세로 별세

    한국 대학생 선교의 초석을 다진 일등 공신이자,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공동 설립자인 사라 배리(Sarah Barry) 선교사가 향년 96세를 일기로 지난 18일 미국에서 소천했다. 1930년 미국 미시시피주의 유력한 농장 가문에서 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역대기 7장 11절부터 22절까지를 낭독하고 있다. ©YouTube/ Pure Flix and America Reads the Bible

    퓨리서치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만 트럼프 지지 과반"

    미국의 주요 종교 집단 가운데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과반수가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종교적 배경에 따라 정당 지지와 트럼…
  •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노스포인트미니스트리를 이끌고 있는 앤디 스탠리 목사. ©앤디 스탠리 공식 페이스북

    앤디 스탠리 목사, 내년 美 노스포인트교회 담임목사직 사임

    미국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처치(North Point Community Church)의 앤디 스탠리(68) 목사가 내년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스탠리 목사는 지난 18일 교회에 공개한 메시지를 통해 내년 1…
  • 워싱턴 국립 대성당

    美 성공회, 10년 새 교인 35만 명 감소... 하락세 지속

    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의 교인 감소세가 2025년에도 이어졌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공회 교인 수는 약 142만5000명으로, 10년 전보다 약 35만 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성공회가 발표한 2025년 교구 보…
  • 앤디 스탠리

    앤디 스탠리 목사, 내년 美 노스포인트교회 담임목사직 사임

    미국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처치(North Point Community Church)의 앤디 스탠리(68) 목사가 내년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스탠리 목사는 지난 18일 교회에 공개한 메시지를 통해 내년 1…
  • 응우옌 딘 캉 베트남 민족종교부 장관(왼쪽)이 지난 10월 14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스윌크스보로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CEO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오른쪽)와의 만남에서 우정의 표시로 벼 수확 그림을 선물하고 있다.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베트남 고위 관리, 프랭클린 그래함 만나 "종교 자유 증진 힘쓸 것"

    베트남 정부의 종교 담당 고위 관리가 미국에서 복음주의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와 만나 자국 내 종교 자유 증진을 약속했다. 다만 베트남에서는 미등록 종교 활동을 이유로 목회자가 실형을 선고받는 등 종교 박해에 대한 우…
  • ⓒ유나이트어스

    미국 애팔래치아주립대서 700여 명 결신, 100여 명 세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팔래치아주립대학교에서 열린 복음 집회에서 700명 이상의 학생이 예수를 따르기로 결단하고, 약 100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해 온 기독…
  • ▲하이랜드파크 연합감리교회 전경. ⓒWikimedia Commons/Highland Park UMC

    美 텍사스 대형교회, UMC 탈퇴 검토... 재산·운영권 놓고 법정 공방

    미국 텍사스주의 한 대형교회가 교회 운영 규정을 둘러싼 법적 분쟁 속에서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검토하고 있다. 교단 측은 교회가 운영 규정에서 교단과의 관계를 삭제한 것이 공동체의 규약에 어긋난다고 주장하는 반면, …
  • 지난 10월 10일, 약 8만 명의 신자들이 필립 앤서니 미첼 목사와 그의 2819 교회 신도들과 함께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 모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다. ©Facebook/2819 Church

    美 텍사스서 8만명 모여 기도·예배... "하나님의 임재 경험"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지난 10일 약 8만명의 기독교인이 모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다. 필립 앤서니 미첼 목사와 그가 이끄는 2819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여러 유명 목회자도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
  • 2024년 9월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회 총회에서 열린 예배. ©YouTube/Global Methodist Church

    세계감리교회, 신학적 입장 차이로 美 오하이오 신학교와 결별

    신학적 보수 성향의 세계감리교회(GMC)가 교리적 입장 차이 등을 이유로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유나이티드신학교(United Theological Seminary)와의 관계를 종료했다. GMC는 최근 성명을 통해 2024년부터 교단의 목회자 양성 승인 신…
  • ⓒ미국성서공회

    美 성인 68% "하나님 믿는다"... Z세대 후반으로 갈수록 신앙 확신 ↘

    미국 성인 10명 중 약 7명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답했지만, Z세대에서는 연령대에 따라 신앙에 대한 확신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의 절반가량은 기도 응답을 기적적으로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성경에 적극적으…
  • Unsplash/Aaron Owens

    美 복음주의자, 다른 기독교인보다 신앙심 높지만 세속화 추세는 지속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다른 전통의 기독교인들보다 높은 신앙심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들 역시 세속화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미국 워…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