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회

美 플로리다주 교회, 해변서 2,552명 대규모 침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한 교회에서 2,552명이 참여한 대규모 침례식이 진행됐다. 미국 CBN뉴스는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대서양 해변에서 침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 
美 남침례신학대 총장 "여성 목회 허용 안 돼"... SBC 헌법 개정 추진
미국 남침례신학대(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총장인 앨버트 몰러 주니어(Albert Mohler Jr.)가 남침례회(SBC) 소속 교회 내 여성 목회자 금지 원칙을 헌법에 명문화하는 개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美 공립학교, 기독교 방과후 모임 활동 허용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공립초등학교가 법적 대응 압박 끝에 기독교 방과후 모임인 '굿뉴스클럽'(Good News Club) 활동을 허용하면서, 미국 내 종교 자유와 공립학교의 평등 접근 원칙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보수 …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개최…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 
루카셴코 만난 프랭클린 그래함... 벨라루스 대규모 전도집회 개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지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민스크의 치조프카 아레나에서 열린 희망 축제에서 15,000명이 넘는 군중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BGEA 벨라루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복음주의 집회로 평가받는 행사에서 수… 
美 부모 29%만 자녀와 함께 기도... "관심 있지만 깊은 참여 부족"
미국 부모들의 3명 중 1명만이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젊은 세대 부모들은 비부모 세대보다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美 워싱턴에서 대규모 종일기도회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미국 수도 워싱턴 D.C. 중심부 내셔널 몰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나라를 위한 종일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린 대규모 기독교 행사로, 미국의 정체성과 신앙의 역할을 둘러싼 논의 … 
美 목회자 정신건강은 회복됐지만... 직무 만족도는 하락
미국 목회자들의 정신 건강 상태와 사역에 대한 자신감은 지난 10년 사이 개선된 반면, 직무 만족도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 그룹(Barna Group)는 기술 플랫폼 기업… 
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다시 서다 — 워싱턴 DC Statuary Hall
올해는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이 설교 직후 의회에서 국가기도의날 법… 
한인 최우백 박사 포함 HIV 치료제 개발 공로 연구진에 최고 영예 '대통령 메달' 수상
미국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가 HIV 치료제 개발에 기여한 세 명의 연구자에게 학교 최고 권위의 상 가운데 하나인 대통령 메달(President’s Medal)을 수여한다고 공식 홈페이지 https://news.emory.edu/를 통해, 7일(금) 발표했다. 이 가… 
美 선교단체, 월드컵 전도 프로젝트 'Victory Beyond the Cup' 출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선교단체 크루(Cru)가 2026 FIFA 월드컵과 연계해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 10만 명과 교회 1만 곳이 월드컵 시청 모임을 열도록 지원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 
美, 제75회 ‘전국 기도의 날’ 개최… “모든 세대 가운데 하나님 찾자”
미국 전역의 기도 용사들과 신앙인들이 7일(현지시간) 제75회 ‘전국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전국 각지와 온라인 플랫폼에 모여 나라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올해 주제는 “모든 세대 가운데서 하나… 
美 남침례회, 교인 수 감소 속 예배 출석·세례는 증가세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교인 수가 감소한 가운데, 예배 출석과 세례 수는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연례 교회 프… 
美 교회 출석자들 "팬데믹 이후 신앙 더 깊어져"... 참여·헌신 회복세
미국 교회 출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조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인 신앙과 교회 공동체 참여가 전반적으로 강화됐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2만4천 명 이상… 
“북한 인권운동은 ‘영적 전쟁’…멈추지 않는 진실의 전달이 해법”
제23회 북한자유주간이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탈북민들의 증언과 의회·정책 포럼, 기도회 등을 통해 북한 내부의 인권 실태를 국제사회에 다시 알리고, 대북 정보 유입과 북한인권법 재…

